SCP 제단에선 흔하게 일어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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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급 사제 우리엘님, 다음 일입니다."
"젠장. 토마스, 한 개 쯤은 니가 혼자서 할 수 없냐?"
"…일단 가시죠."
잠시 후, 토마스 사제는 우리엘 사제와 함께 마법진으로 둘러싸인 가 있는 곳에 도착했다.
"저 나는 또 뭐야?"
"저 제가 바로 저입니다."
"…나를 어떻게 퇴치하지?"
"그야 'O5 평의회의 이름으로 명하오니 나야 당장 퇴역 될지어다'를 읊어…으걐!"
그 순간 2등급 사제 토마스가 하늘로 승천했다.
"씨발. 또 사제 하나 잃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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