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 제단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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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오늘은 제단 내에서도 매우 영향력있는 최상급 사제 한분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위대하신 네탈시포 사제님!
[행복해서 반쯤 정신이 나감]
네. 바로 그 위대하신 네탈시포 사제님이 바로 제 옆에 계신데요, 오늘의 인터뷰를 위해 여기까지 행차하셨습니다만, 옥체는 안녕하신지요?

위대하신 네탈시포 사제님: [어성/어진 편집됨]

[사회자 실신]

[카메라맨의 동요로 인해 영상이 흔들림]

[사태 수습을 위해 잠시 광고가 나옴]

위대하신 네탈시포 사제님: [어성/어진 편집됨]

사회자: [방금 실신 상태에서 깨어나 정신이 몽롱하고 귀마개를 하고 있다] 위대하신 네탈시포 사제님, 제가 감히 질문을 드려도 괜찮을까요?

위대하신 네탈시포 사제님: [어성/어진 편집됨]

[카메라맨 실신]

[사회자 실신]

[방송 중지됨]

[광고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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