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리아, 비상
평가: +3+x


자유롭게 노래하던 카나리아는 목소리도 잃은 채 탄광 속에 살았다.

카나리아를 사지로 날려보낸 책임자는 죄책감에 속에 살았다.

상자 속에 들어온 카나리아를 본 괴물은 꿈꾸며 살았다.

이것은 살고 싶었던 3명의 이야기다.



1. 지저귀지 않는 카나리아 - by NareumNareum

"히끅." 카나리아가 마지막으로 한 말이었다.

2. 날지 못하는 카나리아 - by igangsuigangsu

"저랑 일 하나만 같이 해요." 유란이 흥분한 어조로 말했다.

3. 그림 속의 카나리아 - by Meat_ScholarMeat_Scholar

카나리아에게 가는 길에서 저들과 마주치치 않길 바란다. 마주쳤다가는 기억들이 다시 나를 덮칠테니까.

4. 날개를 치는 카나리아 - by AsalainAsalain

'젠장. 다 죽게 생겼군.'

5.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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