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시네 책장

CatSi, 카트시입니다.

카트던 시던 캣이던 부르고 싶은 대로 불러주세요.
낮잠을 좋아하고 글 읽는 걸 좋아하고, 글 쓰는 건…. 좋아한다고 가정했을 때, 나름 보람차고 즐거운 삶을 살고 있네요.

카트시에게 주인이라 부를 만한 사람이 있다면 앨리스일 겁니다.
사교성 별로고, 사람이랑 말도 잘 못 하지만, 모니터 너머, 텍스트로는 누구와도 밝고 활기차게 소통할 수 있어요.

햇빛 아래서 둘이 낮잠 자는 게 즐겁습니다.

둘이 낮잠을 자고 있으면, 종종 산들바람이 다가와 둘을 쓰다듬고 둘의 책장을 보러 갑니다. 산들바람을 타고 책장에 슬쩍 구경이라도 가볼까요.

창작 SCP:

창작[재단] 이야기:

떡갈나무 이야기:

번역 SCP:


🈲: SCP 재단의 모든 컨텐츠는 15세 미만의 어린이 혹은 청소년이 시청하기에 부적절합니다.
따로 명시하지 않는 한 이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