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035

원문: http://scpcb.gamepedia.com/SCP-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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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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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등급 케테르
움직이는가? 아니오
위험한가? 아니오
SCP 링크 SCP-035
격리실

SCP-035"빙의 가면"이라 언급되는 것으로 《SCP - Containment Breach》 게임 안에서 찾을 수 있는 위험한 SCP 개체이다.

설명

SCP-035는 흰 도자기로 만들어진 희극 마스크이지만 가끔 비극 마스크로 변하기도 한다. 그런 변화가 일어날 때, 그에 관한 모든 사진 기록과 영상 기록, 그림과 같은 시각적 기록들도 자동적으로 변화한다.

SCP-035에 가까이 가거나 시각적으로 보이는 위치에 사람이 있을 경우, 그 사람은 대상을 사용하고자 하는 강렬한 충동을 경험한다. SCP-035가 개인의 얼굴을 덮었을 때, SCP-035로부터 나오는 뇌파가 숙주의 뇌파위로 겹쳐지면서 숙주의 뇌파를 파괴하고 숙주는 뇌사 상태가 된다. 이 때, 피험자는 자신을 SCP-035 안에 있는 인격체라고 주장한다. "빙의된" 사람들의 육체는 훨씬 빠른 속도로 부패하게 되며, 결국 미라화된 시체와 별 다를바가 없게 된다.

SCP-035는 매우 사디스틱한것으로 검증되었는데, 단순히 언어적 권유만으로 몇몇에게는 자살을 시도하도록 유도하고 다른 이들은 거의 자아가 없는 하인으로 만들어버릴 수 있었다. SCP-035는 자신이 사람 정신의 원리에 대한 사적인 지식을 갖고 있다고 표명했으며 시간만 충분히 주어진다면 누구의 관점도 바꿔버릴 수 있다고 했다.

게임 등장

SCP-035는 시설 주변의 길을 알고 있고 플레이어를 돕겠다는 내용을 언급하면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라디오를 통해 들을 수 있다.
SCP-035는 재단의 과학자의 얼굴에 붙어 있는 채로 격리실 안에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플레이어가 제어실에 들어가 격리실에 인접했을 때, SCP-035는 일어나서 대화하기 시작한다. 대상은 방안을 천천히 걸으면서 플레이어가 문을 열어주면 시설을 탈출하는데 도움을 줄테니 풀어달라고 요청한다. 또한 대상은 플레이어에게 여러 가지 유용한 아이템이 있는 저장고의 패스코드를 알려줘서 자신을 믿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 한다.

0.9. 버전에서 SCP-035 시범 영상.

만약 플레이어가 가스 밸브를 열 경우, SCP-035는 기침과 헛구역질을 하며 밸브를 다시 잠가달라고 애원한다. 가스 밸브를 오랫동안 열어두게 되면 SCP-035의 숙주는 죽어 버린다.

몇 초 후, SCP-035는 스스로 움직이면서 어차피 D계급인 플레이어는 죽을 거라 확인시켜주면서 플레이어의 행위를 비판한다.

플레이어가 격리실 문을 열게 되면, 방 안에 들어가는 것이 가능해진다. 그러나 적대적인 촉수들이 격리실의 바닥으로부터 나오고 플레이어가 그들에게 근접하게 되면 공격한다. 만약 플레이어가 무거운 방호복을 입고 있을 경우, 그들은 피해를 줄 수 없다.

대사

라디오를 통해 들을 수 있는 도움 요청

  • “여보세요? 제발, 거기 아무도 없나요? 도움이 필요해요. 그리고 치료도 필요합니다. 전 E 초소 너머의 고위험군 격리 구역에 있어요. 그리고 전 SCP-035 격리실에 갇혀 있습니다.”
  • "Hello? Please? Can anyone hear me? Anyone? I need help. And medical attention too, please.I'm currently in the heavy containment zone, beyond checkpoint E, and I'm locked in SCP-035's containment chamber."

  • “제발, 전 이 주변 구내의 길을 알고 있어요. 절 여기서 나가게 해주시면 이 시설을 나가 지상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줄게요.”
  • "Please, I know my way around this compound, if you can get me out of here, I'll help you out of the facility and to the surface."

플레이어가 온 것을 알았을 때

  • “하나님 감사합니다. 드디어 절 찾아내셨군요. 전 이 순간을 위해 제가 여기 있다고 생각했을 정도에요 [웃음]”
  • "Oh thank god! Someone actually found me, I thought I was done for a moment there. [Laughs]"

  • “전 우리 둘 다 지상으로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할 수 있어요. 그냥 제어판을 찾아서 절 위해 문을 열어주세요.”
  • "I can get us both safely to the surface, just find the control panel in there and open the chamber doors for me."

플레이어가 오랫동안 아무것도 안 했을 때

  • “저…. 뭘 기다리고 있나요?”
  • "Well, what are you waiting for?"

  • “아니, 왜 아무 것도 안 하고…… 좋아요. 인정해요. 내가 그렇게 믿을만한 게 아니라고 생각해도 전 당신을 비난할 자격은 없죠. 그렇지만 전 정말로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 마스크는 몇 시간동안 제 얼굴에 붙어 있다구요. 게다가 전 지금 의사의 치료를 받지 못 하면 이건 제 속에서부터 절 죽일 거에요. 그냥 절 여기서 나가게 해줘요. 그러면 우리가 여길 나가는 건 그저 시간문제라니깐요?”
  • "What, do you not… Alright, I admit it, I wouldn't blame you if you don't think I look trustworthy but please, I need your help and quickly, the mask has been stuck to my face for some time now, and I think I need medical attention or it might kill me from the inside. Just let me out and I can find us an exit in a matter of time."

  • “[한숨] 내 인내심이 바닥나기 시작하네요.”
  • "[Sighs] I'm starting to lose my patience here."

  • “거기 서서 뭐 하고 계신가요?”
  • "What are you doing just standing there?"

  • “당신도 알잖아요, 기동특무부대가 곧 이 시설로 들어와요. 그럼 그들이 당신 같이 길 잃은 D계급 인원을 어떻게 할 것 같아요?”
  • "You know, the Mobile Task Force will be entering the facility any minute now, guess what they do to stray Class D's like you?"

  • “[목소리가 점점 악마같이 변하면서] 좋아, 나가는 건 이제 전부 니 몫이다.”
  • "[Voice getting gradually more demonic] Fine, good luck getting out all on your own."

  • “듣고는 있나요?”
  • "Are you even listening?"

  • “좋아요, 당신이 여전히 날 믿을 수 없다면 당신 뒤에 잠겨 있는 저장고가 하나 있어요. 당신도 알겠지만 그건 4자리의 패스코드로 지켜지는 곳이죠. 거기엔 유용한 물품들이 있는데다 SCP-500까지 있죠. 그 패스코드는 5731이에요. 알아들었어요? 5-7-3-1 이라구요.”
  • "Alright, look. If you still don't think I'm trustworthy enough, there's a locked storage room behind you, you probably noticed that it's guarded with a 4 digit pass code. Inside is some useful equipment, as well as a pill of SCP-500. The pass code is 5731, got it? 5-7-3-1."

플레이어가 잠겨 있는 저장고 안에 들어갔을 때

  • “봤죠? 난 믿을만한 놈이라구요. 그러니깐 제발 서둘러서 이 문을 열어줘요.”
  • You see? You can trust me. Now please, just hurry and open the door.

만약 플레이어가 가스 밸브를 열었을 경우

  • “잠깐, 뭐 하는 거에요? 뭘 하는 거…. [기침] 부탁이니깐 제발 — [기침] 그냥 그…. [기침] 수, 숨을 쉴 수가 없어! 안돼!!!”
  • Wait, what the hell are you doing? What the hell are - - [Coughs] Will you please why - - [Coughs] Just please— [Coughs] I can't breathe! No!

플레이어가 035의 숙주가 죽기 직전에 가스 밸브를 잠갔을 때

  • “[기침] 고마워요. 제발, 다신 그러지 말아줘요. [헐떡거림]”
  • “[Coughs] Thank you, just please, don't do that again. [Panting]”

  • “지금, 우리 서로 발을 잘 못 내딛었다고 생각해요. 저한테 악의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저쪽에 잠겨 있는 저장고를 봐주세요. 코드는 5731, 5-7-3-1이에요. 알아들었죠? 당신은 거기서 모든 종류의 물품들을 찾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깐 제발, 가스는 다시 틀지 마세요.”
  • Now now, I think we got off on the wrong foot here, really. To prove that I'm not up to no good, try that locked door over there, the code is 5731, 5-7-3-1. Got it? You'll find all sorts of goodies in there OK? Please, just not the gas again.

SCP-035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을 때

  • “[귀신에 씐 목소리] 그래, 여길 산 채로 나가고 싶지 않은 거냐? 너 따위 D계급 인원이 혼자서 지상으로 나갈 수 있을 리가 없다는 건 알고 있을 텐데. 그리고 설령 나갔다고 하더라도 네놈이 재단 눈에 띄면 바로 사살될 거라는 것도 말이야.”
  • “[Demonic Voice] So, you really don't want to leave this place alive, do you? You know there's no way a lone D-Class like you would make it to the surface safely, and even if you did, they'd gun you down the moment you came across their reticles.

  • “[귀신에 씐 목소리] 너한테 한 번 더 기회를 주지. 격리실 문을 열어. 그럼 조금 전에 있었던 가스 사고는 잊어줄게.”
  • “[Demonic Voice] I'll give you one more chance here, just open the chamber doors, and we'll forget about this little gas incident.

플레이어가 SCP-035를 위해 문을 열었을 때

  • “미안하지만, 널 데려갈 순 없겠어. 넌 여러 의미로 짐짝이라서 말이야. 그래. 거짓말을 하긴 했어. 그렇지만 얻은 자유를 생각해서 말해 주지. 가장 쉬운 탈출경로는 게이트 A다. 보안은 제법 되지만, 경비병들을 따돌리고 다리 아래층에 도착하면 무방비 터널이 있어. 거기가 네 탈출구다.”
  • Unfortunately, I can't take you with me, your too much of a liability in many ways. So yes, I did lie to you, but for the sake of my freedom, the easiest way to get out safely, is probably Gate A, the security is pretty high, but if you manage to sneak past the guards and reach the lower level under the bridge, there's an unguarded service tunnel, that's your way out.

  • “미안하지만, 널 데려갈 마음은 애초에 없었어. 그러니까 이제 헤어질 시간이겠군. 그렇지만 얻은 자유를 생각해서 말해 주지. SCP-079가 문 제어 시스템을 포함한 시설의 시스템을 장악하고 있다. 그것한테 어떻게든 잘 보여 봐. 어쩌면 협상이 될지도 모르지. 그렇다고 그게 핵탄두는 제어하고 있는 건 아니니까 문제가 생기면 네가 원격으로 무력화해야 하고.”
  • Unfortunately, I never had any intentions of taking you with me, so this is where we part ways. But for the sake of my freedom, I have reason to believe that SCP-079 is taking control of the facility's systems, including the door system. Your best bet is to appeal to it somehow, hopefully you can come to a compromise, however it does not control the warheads which you should disable remotely in the event that something goes wrong.

  • “네 도움은 고맙지만, 너한테 이 이상의 용무는 없어. 나랑 같이 갇혀 있었던 놈을 데리고 나갈 생각은 없으니까. 그렇지만 얻은 자유를 생각해서 말해 주지. 가장 간단하고 안전하게 나가려면 저위험군 봉쇄 구역에 있는 SCP-012를 찾아. 각 줄들을 읽으면 지도로 보일 거다. 잘 해봐.”
  • I commemorate you for your help, but I have no further business with you, I have no intentions of taking a person who earned their imprisonment with me. But for the sake of my freedom, the simplest way for you to get out safely, is to go and find SCP-012 in the light containment zone, if you can read between the lines, it'll be interpretable as a map. Good luck.

여담

  • SCP-035의 목소리는 더 볼건이 맡아주었다.
  • 과학자의 얼굴에서 SCP-035가 사라질 때의 세이브 파일을 불러올 때, 과학자의 얼굴이 SCP-106의 얼굴과 비슷한 형태로 되는 버그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것은 SCP-035의 부식효과로 인해 생긴 것 같다.
  • 촉수 모델은 본래 SCP-058과 관련된 이벤트 사용하려던 것이다.

갤러리

얼굴에 SCP-035가 있는 과학자.
얼굴에 SCP-035가 없는 과학자.
SCP-035의 격리실에서 나타난 촉수.
SCP-035 격리실에서 찾은 라벨.
SCP-035의 문서.
로딩화면에서 나타난 SCP-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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