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명 녹색 왕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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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 모든 것의 죽음의 순간에 두 사람이 서있었다. 남자는 관계없으며 지금 그에 대해 이야기할 필요는 없다.

그는 그녀를 바라보고 있다. "조세핀?" 그가 묻는다.

"나를 알아보겠어?" 그녀가 대답했다.

"내가 낮이 익은 몇몇… 요소에 부합하는데." 그는 물을 것이다. "전에는 널 찾을 수 없었어. 뭐가 바뀐거야?"

"난 숨는데 능하거든." 그녀가 말하고 있다. "이제는 별로 숨을 것이 없어. 태양의 초신성이 시작되려고 하거든. 그리 길게 살아남지는 못할거야."

"넌 살아남지 못할거야." 그는 말했었다. "난 평범한 공간과 시간에 의해 단단히 묶여있다고. 난…난 당신이 아직도 있다는게 놀라운데."

"내가 더 높은 정신의 평원으로 사라지지 않았다는게?" 그녀는 물을 것이였다. "나와 같은 다른 사람들처럼? 재단의 네 친구들이 내가 그럴거라고 생각했던 것처럼? 모두가 나를 아주 무서워했어." 그리고 이 시점에서 그녀가 대화하고 있는 사람의 이름을 불렀으나, 여기서는 다시 말할 수 없다. "그리고 그들 중 누구도 대화가 똑같이 잘 해당된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지. 난 그들이 정말 무서웠어. 그리고 신성이라는 것도 매우 무서웠지. 난 내 수명을 살고 싶어. 몇백만의 세대의 수명은 말할 것도 없고. 그리고… 음, 네가 한게 뭐든지 간에 그걸 할래."

남자는 훨씬 더 긴 시간 같은 시간 동안 이것을 생각해보았을 것이다. "그들이 어떻게 느꼈는지 보고 싶어? 그들이 알고 있던게 무엇인지 보고 싶냐고?"

"난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을 알고 있지." 그녀는 생각했다. "난 그들의 기억에서 지워버릴때 그 깨달음을 빼앗아왔어."

"그걸 그들의 시점과 네 시점으로 보았지." 그는 말할 것이다. "이 깨달음을 네게 줄 수 있는데. 이별 선물이라고 생각해."

그녀는 잠시 멈추었고, 웃었다. "감사히 잘 받을게."

그리고 한순간 그녀는 알게 되었다. 그녀의 웃음은 발사된 탄환이 몸에 닿을때까지 남아있었다."

녹색 왕자 by giant enemy spycrab
코를 꿰다 by Eskobar
사명 by Rain42
RE: by Esko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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