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구삼일육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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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財団(수집물 각서장 목록 제일구삼일육번)

헤이세이 이십년 수집. 연의관(研儀官) 스기세이 린타로(杉之井麟太郎)군 발견. 이후 세계 여러 장소에서 확인됨. ×당초 제오종 영적이상(霊的異常)으로 분류되었다. →○현재 제삼종 이계이상(異界異常)으로 분류.

수집물과 같은 특이존재(特異存在)에 관여하는 인간들의 ×마음에 떠오르는 조직이 「재단」→○이라고 되어 있었다. 그 발현의 수단은 다양하다―이름이 문득 떠오르게 되는 자, 그 내부 정보에 관한 단편적 기억이 떠오르는 자, 사실 과거에 그것이 실재했으며 자신 혹은 다른 누군가가 「재단」에 속해 있었다/적대하였다는 의혹이 발생하는 자 등등. 대책이 없으면 발현은 여러 번에 걸쳐 재발하고, 그때마다 그것의 실재를 생각하기 시작하는 부류가 늘어나고 또 한층 심해진다. 본원은 과거 최소 일백오회의 발현을 확인했다.
그 거짓 기억에 따르면, 「재단」은 본원이 수집하는 특이존재를 마찬가지로 모으고 들이고 지키는 조직으로서, 미국에서 발족한 세계 최대의 비밀조직이기도 하다(마치 본원과 세계은비학연합이 그러한 것처럼)
이계이상이 발견된 것은 헤이세이 이십삼년. 큐죠(響蔵)선생이 발견. 아무래도 「재단」은 사실 예전의 세계에 존재하던 조직인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인과율을 벗어났고, 벗어난 후에도 세계로 돌아올 방법을 찾고 또 시도하고 있는 것인가……라는 것.

「재단」의 특이존재 취급 방법은 본원에 있어 유의미한 정보이지만, 그 발현이 「강건한 사룡」(제공육팔이공번)의 봉인이나 「마음을 마시고 사는 자」(네다섯 자)를 억제하던 술식이 파괴되고 「유사인간」(제일천번)과의 우호관계가 파탄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 본원은 헤이세이 이십년 완전봉인조치 감행을 결정

스크랜턴&우키타 술식 Γ형삼일에 한 번 완수함으로 완봉 가능. 헤이세이 이십팔년 현재까지 재발현은 발견된 바 없다.

※ 이들이 우리보다 잘 할 것이라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나쁜 것은 이대로 쫓아 보냈으면 좋겠다. (기록 ・이치이슈[葦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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