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박사의 인사 파일

성명: 에버랫 만(Everett Mann) 박사

보안 승인 등급: 2

직업: 의료 연구원

전적: 에버렛 만은 다소 특이한 의료 연구원이였던 그의 숙부에게 길러졌다. 그의 동료들에게 쫓겨난 후로, 선대 만 박사는 조카를 자신의 후계자로 길러냈다. 그는 어린 아이에게 자신이 하던 공공병원을 위장해 가난한 사람들에게 비윤리적인 실험을 행하는 것을 돕게 시켰다.

자연히 그는 걸렸고, 감옥에 갔다. 그리고 거기서 결국 죽었다. 어린 에버랫은 고아원을 떠돌아다녔다. 그는 다른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았으며, 나중에는 그가 그 아이들에게 걱정을 끼치기 시작하자 혼자가 되었다. 에버랫은 그가 다른 아이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으나, 이해하지 못했다. 그는 끼어보려고 노력했으나, 어째서인지 그의 노력은 한번도 결실을 보지 못했다.

그가 18살이 되었을때, 그는 숙부에게로부터 유산을 물려받았다. 상당한 양의 돈이였고, 그는 그것을 [편집됨]의 대학에 가는데 썼는데, 거기서 그는 자연히 [편집됨]했다. 대학은 법정 밖에서의 화해의 일부로 그에게 수료증을 주었으며, 그는 대학원 생활을 시작했다.

박사학위를 딸때쯤 그는 이미 뇌수술의 분야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었다. 아직도 말썽인 남자로 취급받기는 하지만. 이 시점이 그가 재단에서 온 요원들과 접촉한 때였다. 그들은 그의 숙부의 문서중 몇개에 관심이 있었다. 그들은 출판사로 위장해 결국 숙부의 저장고를 보는 것에 관해 그의 허락을 받아내고야 말았다. 거기 있는 동안, 그들은 [편집됨]을 건드렸고 한 시점에서 만 박사와 요원 중 하나가 부상을 입었었다. 만 박사는 보관되어 있던 낡은 장비를 사용했고, 숙부가 가르쳐주었던 기술을 이용해 자신과 요원을 구해내는데 성공했다. 부작용이 좀 있긴 했지만. 재단은 젊은 박사에게 관심을 가졌으며, 몇주간 심사숙고한 끝에 그를 받아들였다.

그는 그의 거대한 팔자수염과 구레나룻 덕분에 다른 연구원들과 쉽게 구분이 가능하다.

SCP:

만 박사의 제안
SCP-003
SCP-026
SCP-098
SCP-1059
SCP-1171
SCP-137
SCP-1983
SCP-423
SCP-679
SCP-769
SCP-774

SCP-J:
SCP-5308-J
SCP-536-J
SCP-7560-J

이야기:

롬바르디 이야기

따로 명시하지 않는 한에서 이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