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뷰셋 박사의 인사 파일

성명: 이피파니 "피프" 트레뷰셋(Epiphany "Piff" Trebuchet) 박사

보안 승인 등급: 2등급/811-135-023

보직: 연구원 및 동물 조련 전문가. 생물학적 특성을 가진 유클리드 등급 SCP 처리가 일차적 임무.

근무위치: 제12생물연구구역

개요: 트레뷰셋 박사는 재단에서 가장 체구가 작고 말수가 적은 연구원 중 한 명이지만, 임무에 가장 집요하게 매달리는 사람 중 한 명이기도 하다. 그녀의 동료들은 그녀가 일하는 방식이 매우 엄격하고, 둔해빠졌고,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개념이 과다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특별히 대립을 일삼거나 공격적 성향이 있는 것은 아니다. 나이는 31세이고, 신장은 1 미터를 약간 넘는다. 연구실에서 일할 때는 항상 2단짜리 발받침대를 필요로 한다. 만성적 불면증과 극단적인 일중독이 조화되어 그녀는 거의 집에 가지 않는다. 만일 그녀가 잠이 드는 일이 있어도, 집에 가지 않고 연구실의 간이침대에서 그대로 잠들어 버린다. 또한 밤늦게 간이식당의 스낵 코너를 급습하는 일이 흔하다.

트레뷰셋 박사가 말을 할 경우, 두음 전환 실수를 자주 하는데, 박사는 이것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그녀 자신의 과묵함과는 매우 대조적으로, 트레뷰셋 박사의 글쓰기는 쓸데없이 세부사항을 세세하게 주목하여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장황하게 쓰는 경향이 있다. 그녀는 여러 프로젝트에서 예산을 아끼면서 안전 수칙과 보안 절차를 준수하며 생물 SCP의 자연 서식지를 시뮬레이션하는 자문위원으로 일했다.

트레뷰셋 박사는 매우 엄격한 윤리관, 보통 말하는 그 윤리관을 가지고 있으며, 고로 중간 정도 또는 그 이상의 윤리적 융통성을 요하는 프로젝트에서는 제외시킴이 마땅하다.

신체검사 결과, 조제 수면제에 대한 완벽한 의존성이 나타났다(또한 내성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처방된 [편집됨]의 투여량은 ████ ㎎으로, 반치사선량의 거의 █ 배에 해당한다.

약력: 트레뷰셋 박사는 1979년 1월 6일에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났다. [데이터 말소]

작성한 SCP:
SCP-135
SCP-811
SCP-023

그 외 저작물:
기어스 생일 경연: "친절"
그래, 인간형 SCP를 써보고 싶다는 말이지?
여섯 마리 아기 생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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