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SCP 보관소

이 보관소는 사이트의 메인 페이지에 특집으로 올라왔던 모든 SCP들을 전시합니다.

2020년 (# 91-102)

# 연월 작품 멘트 저자/역자 비고
102 2020-12
101 2020-11
100 2020-10
99 2020-09
98 2020-08
97 2020-07
96 2020-06
95 2020-05
94 2020-04 SCP-2881:
오르지 못할 나무
SCP-2881의 변칙적 특성은 인간이 등반용 스파이크, 아이젠, 징, 또는 로프를 이용하거나 설치하여 대상을 올라가려 할 때마다 어김없이 발현된다. Zmax15 / MGPedersen 식목일
93 2020-03
92 2020-02
91 2020-01

2019년 (# 79-90)

# 연월 작품 멘트 저자/역자 비고
90 2019-12 SCP-死666:
율맨
나는 평소에도 예지몽을 곧잘 꾸는 편이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꿈에서 알수 없는 한 마디가 들려온 듯 했고……
Hercules Rockefeller / Salamander724 성탄절
89 2019-11
88 2019-10
87 2019-09 SCP-1780:
시간변칙부
“그 사태가 벌어지면 1백만 인명이 날아갈 거란 것도 안다고 쳐요. 재단이 원하기만 한다면 그 사태를 멈출 수 있다는 것도 안다고 쳐. 그럼 당신은 무엇을 할 겁니까?”
“난 당신을 믿지 않겠죠. 당신은 변칙적이니까요. 당신이 진실을 이야기한다고 생각할 만한 이유가 제겐 없고.”
FortuneFavorsBold / Salamander724
86 2019-08 SCP-1739:
구식 노트북
가끔은 통제된 상황에서 사슬을 풀어주고 중요한 게 없는 곳에서 객체의 변칙적 특성이 드러나도록 두는 게 최선책인 거지. Chubert / Meiden
85 2019-07 SCP-2439:
[슬롯 비할당됨]
네가 만약 그 엘드리치 새끼라면: 꺼져 문어대가리. 우린 구제불능들이지만, 이 좆같은 일 정도는 남들만큼 잘 할 수 있어. 넌 들어오지 못해. Jack Ike / Quarks-3
84 2019-06 SCP-2571:
크래글우드 유원지
내 친구들에게 작별인사를 하지 못하겠어 왜냐면 걔들은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거든 The Great Hippo / MGPedersen
83 2019-05 SCP-1387:
거대 갈매기 항공
3-5개월에 한 번씩 SCP-1387은 당시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공항에 착륙하고, 이때 대상의 1차 효과가 발동한다. Waterfire / Salamander724
82 2019-04 SCP-102:
유한회사 마셜, 카터 & 다크 사유지
특권 있는 생활, 다방면의 모험, 안목있는 취향의 분들을 위한 휴양별장 pooryoric / QAZ135
81 2019-03 SCP-2624:
사랑스러운 라이카의 우주 신호기
오늘도 그대의 따뜻한 칭찬을 받을 수 있다면 / 정말 행복했을거라고 그렇게 믿고 있어요 / 하지만 더 이상 그대는 없네요 저 멀리, / 어둡지만 공허하지 않은 그 곳에서 보고 있어요 TyGently / MGPedersen
80 2019-02 SCP-2999:
검은 고양이와 흰 토끼
무감한 발걸음에 만족하며 살아가던 우리 시간은 흘러가고 꿈은 소리없이 깨어져 이제는 소식마저 알 수 없는 타인이 됐지 Fantem / Kaestine 밸런타인
79 2019-01 SCP-2779:
꿀꿀이들
돼지띠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imple / Kaestine 돼지띠 해

2018년 (# 67-78)

# 연월 작품 멘트 저자/역자 비고
78 2018-12 SCP-3128:
모노폴리 하자!
연말에는 옹기종기 모여앉아 보드게임! The Great Hippo / Fissh
77 2018-11 SCP-2188:
호아킨 파블로 이스키에르도 데 산 펠리페의 삶과 시대
숨기지 않았다. 그건 거기에 있었다. 도시의 눈치 빠른 죽음의 여신의 텅빈 심장 속 두 남자의 수 십년분의 삶은, 새벽의 지저분한 방에 만취해버렸다. Kalinin / lanlanmag
76 2018-10 SCP-055:
[정체불명]
이것이 무엇인지, 이것이 무엇을 하는지 아무도 모른다. 이것을 본 사람은 누구나 찰나의 순간에 이것을 완전히 잊는다. 그 정체를 아는 자는 아무도 아닐까? xthevilecorruptor / crane135
75 2018-09 SCP-3949:
인터넷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SCP-3949는 하나의 독립체가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다양한 소셜 미디어 웹사이트와 포럼 및 메세지 보드에 있는 일련의 계정들을 가리킨다. Weryllium / Kaestine
74 2018-08 SCP-457:
불타는 남자
이 사람은 쪼금 따뜻한게 아니고 타버린것 같은데요 agatharights / lanlanmag 폭염
73 2018-07 SCP-2662:
크툴루께서 기다리시긴 개뿔!
아 싫어요 가요 쫌 SoullessSingularity / Fissh
72 2018-06 SCP-2578:
"파시스트 죽이는 기계"
정상회담, 종전선언… 그 모든 것을 가능케 한 은인에게 박수! daveyoufool / Salamander724
71 2018-05 SCP-2039:
파이크 집안과 바그너 집안
어떤 소년과, 어떤 소녀와 가족이 될 수 있었던 또다른 소녀의 이야기. dierubikdie / Salamander724 가정의 달
70 2018-04 SCP-143:
칼나무 숲
피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비명 소리 울려 퍼질 이 격리를 둘이 걸어요 Lt Masipag / lanlanmag
69 2018-03 SCP-2337:
스팽코 박사
이거 장재미슴 (정보) daveyoufool / XCninety
68 2018-02 SCP-3700:
전투조류
우리 편 (제발) 이겨라! 추워 죽겠다!! DrBleep / Salamander724
67 2018-01 SCP-1111:
백구
넌 항상 내 곁에 끝없이 펼쳐진 하늘아래 너와 둘이서 함께 달릴 거야 세상 끝까지 DrSevere / Salamander724

2017년 (# 55-66)

# 연월 작품 멘트 저자/역자 비고
66 2017-12 SCP-2049:
차원간 기상대
“좋은 아침입니다. 월요 기상예보의 크스틀크른스입니다. 주말 동안 많은 사람들을 늘어지게 했던 폭염이 지난 예보 이래로 계속 악화 일로입니다!” InsipidParoxysm / Salamander724
65 2017-11 SCP-245:
SCP-RPG
SCP-245-1은 OSCP나 윈도우 운영 체제를 사용하는 시스템에서만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Doctor Cimmerian / lanlanmag
64 2017-10 SCP-2185:
수생소환수 노동조합
너희에게 격리와 청산이 있고
폭력집단 재단과 연합 있지만
우리에겐 신념과 의리로 뭉친
죽음도 함께하는 동지가 있다
Dmatix & Djoric / Salamander724
63 2017-09 SCP-450:
버려진 연방교도소
마지막 가는 길, 멀고 먼 그 길 DrClef / Salamander724
62 2017-08 SCP-003:
생물학적 마더보드
맥동하는 핏줄이 데이터를 운반하는 동안, 기괴한 키틴질 표면은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미세하게 꿈틀거린다. 마치 좀더 편안한 자세를 찾으려고 뒤척이는 것마냥. thedeadlymoose / QAZ135
61 2017-07 SCP-2135:
91번가역
SCP-2135-A는 그 도착한 순간 지하철 승강장에 서 있는 이들만 그 존재를 지각할 수 있다. 운행 중인 비변칙적 열차들은 마치 대상이 그 자리에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통과해 지나가고…… ObserverSeptember / Salamander724
60 2017-06 SCP-1460:
몽중보행자
“현재로서 이 사람이 깨어나길 기다리는 것 외에 우리가 이 사람에 관해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애초 언젠가 일어나기는 한다면 말이죠.” Aelanna / MGPedersen
59 2017-05 SCP-1998:
집중력 증폭기, 표준형
“아니 미친 저거 광선총이야?”
“그래. 저거 광선총이야.”
“…시부럴 알렉실바…”
Eskobar / Dr Devan
58 2017-04 SCP-1467:
존재하지 않았던 남자
그 존재를 지속적으로 재확인하지 않으면 SCP-1467은 현실에서 점차 사라진다. fooloftime / kimnokcha
57 2017-03 SCP-2092:
우주께끼
외계의 문명이라고 생각했니? 유감! SCP였습니다! TobiasTheTapir / Salamander724
56 2017-02 SCP-2050:
청설모 십자군
“그건 그러니까… 에… 착하게 살고 어쩌구인가뭔가? 난 몰라요, 난 한 번도 들어본 적 없소. 내가 들은 건 이단자들을 많이 죽이면, 상을 받아서, 천국에 가게 된다는 것 뿐이요.” weizhong / Salamander724
55 2017-01 SCP-1011:
인동화 과정
사람으로 만들기 VAElynx / Salamander724

2016년 (# 43-54)

# 연월 작품 멘트 저자/역자 비고
54 2020-12 SCP-1881:
오락기
SCP-1881은 80년대 초 디자인의 오락기이다. 그 디자인은 [편집됨] 상표와 일치하나, 케이싱 상에서 인식할 수 있는 마크들은 대부분 지워지거나 덧칠되어 있다. zaratustra / Salamander724
53 2020-11 SCP-2176:
고스트라이트™
으아악 귀신살려 GreenWolf / Salamander724
52 2020-10 SCP-2750:
나바호 둔갑술사
판단은 언제나 양쪽 말을 모두 들어본 뒤에 weizhong / Salamander724
51 2020-09 SCP-870:
어쩌면 그곳에 괴물이
있을 수도 있고, 없으면 말고 Tanhony / kimnokcha
50 2020-08 SCP-1820:
길 잃은 오두막
SCP-1820은 다음 조건들 중 하나가 만족되면 발견될 수 없다.
피험자가 해당 지역을 잘 알거나 잘 아는 다른 사람에게 상세한 설명을 받음.
피험자가 영상추적을 사용함(생중계와 녹화를 모두 포함)
…..
Sarai_Seneschal / Salamander724
49 2020-07 SCP-2127:
힌터카이-펀!
SCP-2127은 독일의 카이펙Kaifeck이라는 촌구석에 소재한 한 추모비 귀퉁이에 놓여 있는 종이쪼가리 한 쪽이다. 종이쪽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코믹산스 글꼴로 “누가 짓일까!?Who dunnit!?”(원문 그대로임)라는 글귀가 인쇄되어 있다. fastandbulbous / Salamander724
48 2020-06 SCP-2264:
알라가다 궁정에서
자네가 그 저주받은 극본을 태워 재로 만들어 줬으면 좋겠네. 빌어먹을 피의 도시, 끔찍한 도시와 과거, 수도 없이 일어났던 범죄들. 극본을 태우고, 사악한 후원자들을 뿌리치고, 그 광기로부터 벗어나게. Metaphysician / Fissh
47 2020-05 SCP-2499:
천구의 화음
너무나 아름답고 심원한 걸작을 만들어내신 미스터 홀스트에게 우리의 따스한 축하의 말을 전해 주시오. 이 곡이 본래 무곡(舞曲)이 아님은 알고 있으나, 이렇게 혼자 음악을 듣고 있으면 당신들도 달리 무엇을 하겠소? weizhong / Salamander724
46 2020-04 SCP-1836:
얼음 속의 어머니
SCP-1836은 초록색 비탁상형(불규칙) 빙산이다. 해수면에서 빙산 꼭대기까지의 높이는 90 미터이고 길이는 약 123 미터이다. 무게는 150,000 ~ 175,000 톤으로 추산되며 수면 아래에 잠긴 크기는 약 450 미터이다. Vivax / Salamander724
45 2020-03 SCP-2399:
고장난 파괴자
선량한 그대 유피테르여! 천둥을 치며 로마의 방벽을 둘러보는 자여! djkaktus / lanlanmag
44 2020-02 SCP-743:
초콜릿 분수
초콜릿? 초콜릿? 초콜리잇?? 초콜리이잇?! 초오콜리이잇?!? 초오코올리이잇?!?! Quikngruvn / MGPedersen
43 2020-01 SCP-2727:
Добрых мужчин
이번 역은 사당, 사당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없습니다 Jabonicus / lanlanmag

2015년 (# 31-42)

# 연월 작품 멘트 저자/역자 비고
42 2015-12 SCP-784:
크리스마스 분위기
SCP-784의 내부에서 "크리스마스 정신"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 생물은 주변 4m 이내의 SCP-784-1 개체들의 주목을 받게 된다. SCP-784의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추지 못한 인간 피험자는 SCP-784-1들에게 휩쓸려 무력화된 후 인근 가옥으로 운반된다. Snowshoe / lanlanmag 성탄절
41 2015-11 SCP-1933:
베일리스 산타
SCP-1933의 체액은 복용량이 25ml 이하거나 24시간 내로 복용했을 경우엔, 인간이 먹어도 무해하다. 만일 피험자가 이 기준을 초과하여 복용했을 경우 Doctor Flibble / MGPedersen 성탄
전 달
40 2015-10 SCP-1485:
정상
하지만 밤하늘이 비치는 잔잔한 호숫가에선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자신의 일과가 끝나는 나팔소리가 났을 때, 그 때, 그녀는 온 몸으로 느꼈다. 해방감을. 하지만 동시에 절망감 또한 그녀를 휩싸고 말았다. ObserverSeptember / Fissh
39 2015-09 SCP-1715:
랜선친구
난 너한테 내가 누군지 절대 말하지 않을 테지만. 네가 누군지 내가 어떻게 알고! ;P PeppersGhost / Salamander724
38 2015-08 SCP-2521:
●●|●●●●●|●●|●
info.png LurkD / MGPedersen
37 2015-07 SCP-1489:
"유령 열차"
SCP-1489는 무형의 철도 열차이다. Seibai / Salamander724
36 2015-06 SCP-1336:
5,000개의 점
그냥 보기에는 일반적인 천연색 레이저 프린터로 인쇄한 것처럼 보이지만, 미세 검사 결과 종이 섬유 각각이 색깔을 지니고 있으며 안료 입자가 존재하지 않음이 밝혀졌다. genesplicer / Salamander724
35 2015-05 SCP-2460:
암흑위성
이놈은 전자기 복사로 볼 수 없으며 자기 스스로 복사를 방출하지도 않고, 오직 중력만을 가지고 있는 약하게 상호작용하는 무거운 입자들weakly interacting massive particles의 덩어리입니다. 줄여서 말하자면, 신사 숙녀 여러분, SCP-2460은……. WrongJohnSilver / Salamander724
34 2015-04 SCP-792:
시체 농장
죽음은 권리가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거부할 수 있는 선물이다. rumetzen / Salamander724
33 2015-03 SCP-370:
열쇠
누군가에게는 죽을 힘을 주고, 누군가에게는 죽일 힘을 주며, 누군가에게는 다른 이에게 힘을 깨우칠 사명을 주는듸, 이를 일컬어 행복과 평안을 주는 구원의 문을 여는 열쇠라 하더라 Alias Pseudonym / Salamander724
32 2015-02 SCP-2875:
곰 때문에 좆된 동네
우리가 처음 돌입했을 때부터 여긴 빌어먹을 곰탱이 운동장이 되어 있었고 그건 사건 발생 이후 고작 며칠 뒤 시점이었단 말이다. djkaktus / lanlanmag
31 2015-01 SCP-1520:
큰스님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Smapti / Salamander724

2014년 (# 19-30)

# 연월 작품 멘트 저자/역자 비고
30 2014-01 SCP-754:
그려진 덩굴식물
아름다운 늙은 식물은, 외로운 나날 속에도,
과거를 먹고 살찌리니
인간이 쌓아올릴 수 있는 가장 장중한 건물도,
결국 담쟁이의 식사거리일 뿐이어라.
karajade / MGPedersen
29 2014-01 SCP-1850:
Accipiter sopwithii
SCP-1850은 외형상 실물 크기의 1917 소프위스 삼엽기와 완전히 동일한 변칙적인 생물체다. DNA 샘플 분석은 대상이 새매속의 알려지지 않은 종인 수컷 조류라는 것을 보여준다. Dr Bazan & Voct / MGPedersen
28 2014-01 SCP-1000:
빅풋
SCP-1000 경연 완료! 그 1등 수상작입니다. thedeadlymoose / QAZ135
27 2014-01 SCP-165:
툴리의 기어다니는 굶주린 모래
이제 샌드박스를 보는 시선이 달라질 겁니다. FritzWillie / Salamander724
26 2014-01 SCP-186: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해
그런데도 [그 프랑스놈]은 이번은 다를 거라고 거듭 말했어. 이번에는 적들을 죽이지 않고서도 제압할 수 있을 거라고. 이 이상의 유혈사태가 있었으면 좋겠냐고, 그 인간이 물어보더라. 말싸움 할 시간이 어딨겠니. Kalinin / LHSein
25 2014-01 SCP-1678:
언런던
어둡고 축축한 런던 거리. 모퉁이를 돌면 무엇이 나타날까요? 셜록 홈즈? 프랑켄슈타인? 잭 더 리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아니면… 조지 오웰? AstronautJoe / Salamander724
24 2014-01 SCP-5555-J:
치비네이터
무우서워하라 매우매우 무우서워하라 AdminBright / shfoakdls
23 2014-01 SCP-505:
잉크 얼룩
여기 문서를 보면 NK등급 세계멸망 시나리오라고 나와 있어. 시발 NK가 뭐야?
직접 보여주는 게 더 설명하기 쉬울 것 같군.
ModernMajorGeneral / MGPedersen
22 2014-01 SCP-745:
헤드라이트
밤늦게 차를 몰고 나갔는데, 이쪽을 향해서 빠르게, 너무 빠르게 달려오는 차 한 대…. 어쩌면 교통사고로 죽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다. Sorts / MGPedersen
21 2014-01 SCP-703:
옷장 안에서
도움을 주고 싶었던 것 뿐인데…. Brucy & Roget / MGPedersen
20 2014-02 SCP-973:
고속도로 순찰대원
여보세요, 앞의 운전자. 그래요, 당신. 잠깐 차 세우고 좀 나와 보시죠. 몇 가지 질문 좀 합시다…. Djoric / Salamander724
19 2014-01 SCP-1968:
전지구적 인과율 소급 원환체
…이하 내용은 O5 등급 관리관 다수의 동의 없이 열람하면 제거된다. 이 명령은 CK 등급 사건이 임박했을 시 백지화된다. Requitefahrenheit / Salamander724

2013년 (# 04-18)

# 연월 작품 멘트 저자/역자 비고
18 2013-12 SCP-872:
허름한 농부
허름한 외투와 모자를 걸친 낡은 허수아비가…. Tanhony / Dawninaday
17 2013-11 SCP-697:
독성 테라포밍
눈부시게 아름다운 생명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공간…. Gargus / crane135
16 2013-10 SCP-882:
기계
무시무시하게 거대한, 움직이는 금속 더미. 곧 이것이 의미없는 쓰레기 더미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끝도 없이 계속되는 쌕쌕, 찰칵찰칵, 윙윙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메세지를 듣게 될 것이다. 바로 신의 목소리를, 신의 부름에 응하라는 자비로운 속삭임을, 그리고 그 불가사의한 계략을 깨닫게 될 것이다. Dr Gears / QAZ135
15 2013-09 SCP-455:
화물선
SCP-455는 물 속에 잠긴 채 녹슨 선체에 윤기없는 파도를 두들겨 맞고 있다. Dr Gears / Salamander724
14 2013-08 SCP-048:
저주받은 SCP 일련번호
없음. (설명 참조) DrClef / Dr Devan
13 2013-07 SCP-1337:
히치하이커
긁어 부스럼. AdminBright / Salamander724
12 2013-06 SCP-321:
사람의 아이
한 남자가 O5가 되는 동안의 일. AdminBright / O-Road
11 2013-05 SCP-1059:
전염성 검열
[데이터 말소] DrEverettMann / Dr Devan
10 2013-04 SCP-1609:
의자의 잔해
세계 오컬트 연합의 실수 Rioghail / Dr Devan
09 2013-03 SCP-978:
욕망 카메라
사진 속의 당신은 어떤 모습일까요? agatharights / Salamander724
08 2013-03 N/A
N/A
N/A N/A / N/A
07 2013-02 SCP-1867:
신사
신사의 위엄있는 자태 Djoric / Salamander724
06 2013-02 SCP-426:
나는 토스터다
내가 날 소개하려니 신기하다. 근데 내가 누구지? 이 내가 나라면 나도 나고 나 또한 나인데 나는 누구지? Flah / Dr Devan
05 2013-01 SCP-1529:
산왕
깨어있는 그와 만나는 순간, 넌 이미 죽어있다. Smapti / Salamander724
04 2013-01 SCP-430:
헬로키티 팬티
심영이 좋아하는 기적의 아이템 DrClef / Dr Devan

2012년 (# 01-03)

# 연월 작품 멘트 저자/역자 비고
03 2012-12 SCP-239:
어린 마녀
앞으로 깨어나서는 안되는, 현실을 바꾸는 어린아이 unknown / Dr Devan
02 2012-12 SCP-231:
특수 인력 필요
110-몬톡 절차와 숨김의 미학 DrClef / QAZ135
01 2012-11 SCP-173:
조각상 [오리지널]
최초의 SCP지만 아무도 기억하지 않네요. 이 항목은 재단이 왜 존재하는지에 대한 빛나는 사례가 될 것입니다. Moto42 / Dr De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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