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SCP 보관소

이 보관소는 사이트의 메인 페이지에 특집으로 올라왔던 모든 SCP들을 전시합니다.

54. SCP-1881: 오락기

  • SCP-1881은 80년대 초 디자인의 오락기이다. 그 디자인은 [편집됨] 상표와 일치하나, 케이싱 상에서 인식할 수 있는 마크들은 대부분 지워지거나 덧칠되어 있다.
  • written by zaratustra, translated by Salamander724

53. SCP-2176: 고스트라이트™

52. SCP-2750: 나바호 둔갑술사

  • 판단은 언제나 양쪽 말을 모두 들어본 뒤에
  • written by weizhong, translated by Salamander724

51. SCP-870: 어쩌면 그곳에 괴물이

  • 있을 수도 있고, 없으면 말고
  • written by Tanhony, translated by kimnokcha

50. SCP-1820: 길 잃은 오두막

  • SCP-1820은 다음 조건들 중 하나가 만족되면 발견될 수 없다.
    • 피험자가 해당 지역을 잘 알거나 잘 아는 다른 사람에게 상세한 설명을 받음.
    • 피험자가 영상추적을 사용함(생중계와 녹화를 모두 포함)
    • …..
  • written by Trigonous, translated by Salamander724

49. SCP-2127: 힌터카이-펀!

  • SCP-2127은 독일의 카이펙Kaifeck이라는 촌구석에 소재한 한 추모비 귀퉁이에 놓여 있는 종이쪼가리 한 쪽이다. 종이쪽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코믹산스 글꼴로 “누가 짓일까!?Who dunnit!?”(원문 그대로임)라는 글귀가 인쇄되어 있다.
  • written by fastandbulbous, translated by Salamander724

48. SCP-2264: 알라가다 궁정에서

  • 자네가 그 저주받은 극본을 태워 재로 만들어 줬으면 좋겠네. 빌어먹을 피의 도시, 끔찍한 도시와 과거, 수도 없이 일어났던 범죄들. 극본을 태우고, 사악한 후원자들을 뿌리치고, 그 광기로부터 벗어나게.
  • written by Metaphysician, translated by Fissh

47. SCP-2499: 천구의 화음

  • 너무나 아름답고 심원한 걸작을 만들어내신 미스터 홀스트에게 우리의 따스한 축하의 말을 전해 주시오. 이 곡이 본래 무곡(舞曲)이 아님은 알고 있으나, 이렇게 혼자 음악을 듣고 있으면 당신들도 달리 무엇을 하겠소?
  • written by weizhong, translated by Salamander724

46. SCP-1836: 얼음 속의 어머니

  • SCP-1836은 초록색 비탁상형(불규칙) 빙산이다. 해수면에서 빙산 꼭대기까지의 높이는 90 미터이고 길이는 약 123 미터이다. 무게는 150,000 ~ 175,000 톤으로 추산되며 수면 아래에 잠긴 크기는 약 450 미터이다.
  • written by Vivax, translated by Salamander724

45. SCP-2399: 고장난 파괴자

  • 선량한 그대 유피테르여! 천둥을 치며 로마의 방벽을 둘러보는 자여!
  • written by djkaktus, translated by lanlanmag

44. SCP-743: 초콜릿 분수

  • 초콜릿? 초콜릿? 초콜리잇?? 초콜리이잇?! 초오콜리이잇?!? 초오코올리이잇?!?!
  • written by Quikngruvn, translated by MGPedersen

43. SCP-2727: Добрых мужчин

  • 이번 역은 사당, 사당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없습니다
  • written by Jabonicus, translated by lanlanmag

42. SCP-784: 크리스마스 분위기

  • SCP-784의 내부에서 "크리스마스 정신"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 생물은 주변 4m 이내의 SCP-784-1 개체들의 주목을 받게 된다. SCP-784의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추지 못한 인간 피험자는 SCP-784-1들에게 휩쓸려 무력화된 후 인근 가옥으로 운반된다.
  • written by Snowshoe, translated by lanlanmag

41. SCP-1933: 베일리스 산타

  • SCP-1933의 체액은 복용량이 25ml 이하거나 24시간 내로 복용했을 경우엔, 인간이 먹어도 무해하다. 만일 피험자가 이 기준을 초과하여 복용했을 경우
  • written by Doctor Flibble, translated by MGPedersen

40. SCP-1485: 정상

  • 하지만 밤하늘이 비치는 잔잔한 호숫가에선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자신의 일과가 끝나는 나팔소리가 났을 때, 그 때, 그녀는 온 몸으로 느꼈다. 해방감을. 하지만 동시에 절망감 또한 그녀를 휩싸고 말았다.
  • written by ObserverSeptember, translated by Fissh

39. SCP-1715: 랜선친구

  • 난 너한테 내가 누군지 절대 말하지 않을 테지만. 네가 누군지 내가 어떻게 알고! ;P
  • written by PeppersGhost, translated by Salamander724

38. SCP-2521: ●●|●●●●●|●●|●

37. SCP-1489: "유령 열차"

36. SCP-1336: 5,000개의 점

  • 그냥 보기에는 일반적인 천연색 레이저 프린터로 인쇄한 것처럼 보이지만, 미세 검사 결과 종이 섬유 각각이 색깔을 지니고 있으며 안료 입자가 존재하지 않음이 밝혀졌다.
  • written by genesplicer, translated by Salamander724

35. SCP-2460: 암흑위성

  • 이놈은 전자기 복사로 볼 수 없으며 자기 스스로 복사를 방출하지도 않고, 오직 중력만을 가지고 있는 약하게 상호작용하는 무거운 입자들weakly interacting massive particles의 덩어리입니다. 줄여서 말하자면, 신사 숙녀 여러분, SCP-2460은…….
  • written by WrongJohnSilver, translated by Salamander724

34. SCP-792: 시체 농장

  • 죽음은 권리가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거부할 수 있는 선물이다.
  • written by rumetzen, translated by Salamander724

33. SCP-370: 열쇠

  • 누군가에게는 죽을 힘을 주고, 누군가에게는 죽일 힘을 주며, 누군가에게는 다른 이에게 힘을 깨우칠 사명을 주는듸, 이를 일컬어 행복과 평안을 주는 구원의 문을 여는 열쇠라 하더라
  • written by Alias Pseudonym, translated by Salamander724

32. SCP-2875: 곰 때문에 좆된 동네

  • 우리가 처음 돌입했을 때부터 여긴 빌어먹을 곰탱이 운동장이 되어 있었고 그건 사건 발생 이후 고작 며칠 뒤 시점이었단 말이다.
  • written by djkaktus, translated by lanlanmag

31. SCP-1520: 큰스님

  •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 written by Smapti, translated by Salamander724

30. SCP-754: 그려진 덩굴식물

  • 아름다운 늙은 식물은, 외로운 나날 속에도,
  • 과거를 먹고 살찌리니
  • 인간이 쌓아올릴 수 있는 가장 장중한 건물도,
  • 결국 담쟁이의 식사거리일 뿐이어라.
  • written by karajade, translated by MGPedersen

29. SCP-1850: Accipiter sopwithii

  • SCP-1850은 외형상 실물 크기의 1917 소프위스 삼엽기와 완전히 동일한 변칙적인 생물체다. DNA 샘플 분석은 대상이 새매속의 알려지지 않은 종인 수컷 조류라는 것을 보여준다.
  • written by Dr Bazan & Voct, translated by MGPedersen

28. SCP-1000: 빅풋

  • SCP-1000 경연 완료! 그 1등 수상작입니다.
  • written by thedeadlymoose, translated by QAZ135

27. SCP-165: 툴리의 기어다니는 굶주린 모래

26. SCP-186: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해

  • 그런데도 [그 프랑스놈]은 이번은 다를 거라고 거듭 말했어. 이번에는 적들을 죽이지 않고서도 제압할 수 있을 거라고. 이 이상의 유혈사태가 있었으면 좋겠냐고, 그 인간이 물어보더라. 말싸움 할 시간이 어딨겠니.
  • written by Kalinin, translated by LHSein

25. SCP-1678: 언런던

  • 어둡고 축축한 런던 거리. 모퉁이를 돌면 무엇이 나타날까요? 셜록 홈즈? 프랑켄슈타인? 잭 더 리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아니면… 조지 오웰?
  • written by AstronautJoe, translated by Salamander724

24. SCP-5555-J: 치비네이터

  • 무우서워하라 매우매우 무우서워하라
  • written by TheDuckman, translated by shfoakdls

23. SCP-505: 잉크 얼룩

  • 여기 문서를 보면 NK등급 세계멸망 시나리오라고 나와 있어. 시발 NK가 뭐야?
  • 직접 보여주는 게 더 설명하기 쉬울 것 같군.
  • written by ModernMajorGeneral, translated by MGPedersen

22. SCP-745: 헤드라이트

  • 밤늦게 차를 몰고 나갔는데, 이쪽을 향해서 빠르게, 너무 빠르게 달려오는 차 한 대…. 어쩌면 교통사고로 죽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다.
  • written by Sorts, translated by MGPedersen

21. SCP-703: 옷장 안에서

20. SCP-973: 고속도로 순찰대원

  • 여보세요, 앞의 운전자. 그래요, 당신. 잠깐 차 세우고 좀 나와 보시죠. 몇 가지 질문 좀 합시다….
  • written by Djoric, translated by Salamander724

19. SCP-1968: 전지구적 인과율 소급 원환체

  • …이하 내용은 O5 등급 관리관 다수의 동의 없이 열람하면 제거된다. 이 명령은 CK 등급 사건이 임박했을 시 백지화된다.
  • written by Requitefahrenheit, translated by Salamander724

18. SCP-872: 허름한 농부

  • 허름한 외투와 모자를 걸친 낡은 허수아비가….
  • written by Tanhony, translated by Dawninaday

17. SCP-697: 독성 테라포밍

  • 눈부시게 아름다운 생명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공간….
  • written by Gargus, translated by crane135

16. SCP-882: 기계

  • 무시무시하게 거대한, 움직이는 금속 더미. 곧 이것이 의미없는 쓰레기 더미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끝도 없이 계속되는 쌕쌕, 찰칵찰칵, 윙윙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메세지를 듣게 될 것이다. 바로 신의 목소리를, 신의 부름에 응하라는 자비로운 속삭임을, 그리고 그 불가사의한 계략을 깨닫게 될 것이다.
  • written by Dr Gears, translated by QAZ135

15. SCP-455: 화물선

  • SCP-455는 물 속에 잠긴 채 녹슨 선체에 윤기없는 파도를 두들겨 맞고 있다.
  • written by Dr Gears, translated by Salamander724

14. SCP-048: 저주받은 SCP 일련번호

13. SCP-1337: 히치하이커

12. SCP-321: 사람의 아이

  • 한 남자가 O5가 되는 동안의 일.
  • written by TheDuckman, translated by O-Road

11. SCP-1059: 전염성 검열

10. SCP-1609: 의자의 잔해

9. SCP-978: 욕망 카메라

  • 사진 속의 당신은 어떤 모습일까요?
  • written by yellowdrakex의 닉네임은 기존 사용자 이름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translated by Salamander724

8. 없음

7. SCP-1867: 신사

6. SCP-426: 전 토스터에요

  • 내가 날 소개하려니 신기하네요. 근데 내가 누구지? 이 내가 나라면 나도 나고 나 또한 나인데 나는 누구죠?
  • written by Flah, translated by Dr Devan

5. SCP-1529: 산왕

  • 깨어있는 그와 만나는 순간, 넌 이미 죽어있다.
  • written by Smapti, translated by Salamander724

4. SCP-430-DE: 헬로키티 팬티

  • 심영이 좋아하는 기적의 아이템
  • written by DrClef, translated by Dr Devan

3. SCP-239: 어린 마녀

  • 앞으로 깨어나서는 안되는, 현실을 바꾸는 어린아이
  • author unknown, translated by Dr Devan

2. SCP-231: 특수 인원 필요

  • 110-몬톡 절차와 숨김의 미학
  • written by DrClef, translated by QAZ135

1. SCP-173: 조각상

  • 최초의 SCP지만 아무도 기억하지 않네요. 이 항목은 재단이 왜 존재하는지에 대한 빛나는 사례가 될 것입니다.
  • written by Moto42, translated by Dr De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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