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SCP-KO 보관소

이 보관소는 사이트의 메인 페이지에 특집으로 올라왔던 모든 SCP-KO들을 전시합니다.

2020년 (# 91-102)

# 연월 작품 멘트 저자 비고
102 2020-12 SCP-601-KO: 가오리 날다 병사들에게 이렇게 전해주십쇼. 만약 하늘을 날아다니는 검은 가오리를 본다면 무조건 도망치라고. SHARK_BYTES
101 2020-11 SCP-661-KO: 허수깨비 “우리나라에 전설적인 타짜가 세명이 있어, 전라도에 아귀, 경상도에 짝귀, 그리고 전국적으로다가 여우귀.” ProfoundAbyss
100 2020-10 SCP-191-KO: 신어 //SCP-191-KO는 201█년 이후, 온라인상에서 시작되어 현재 광범위하게 퍼진 언어 오염 현상이다. 오프라인상에서는 아직 퍼지지 않았지만, 산발적으로 오염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다. Meat_Scholar 언어
99 2020-09 SCP-650-KO: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죄와 불행을 막기 위한 사명
세상 사람들은 흔히 아기가 태어난다는 것이 고귀하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태어날 아기의 처지를 생각해 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어째서 부모들은 아이를 가질 권리가 있는데, 아이는 자신의 부모를 선택할 권리가 없을까요? youngguc
98 2020-08 SCP-825-KO:
속초통큰물회집
더 노력하는 속초통큰물회집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angja 물고기
97 2020-07 SCP-610-KO:
장기 생물, 장기 배출
창자. 가름. 실로 꿰맴. 양 끝, 치아. 내부 척추뼈. 고름. 신경. 비행, 곤충? 장기 생물.
6 + 1 + 0 = 7
SHARK_BYTES
96 2020-06 SCP-525-KO:
진정한 스켈레톤 키
SCP-525-KO는 3개의 유기체이며, 각자 일반적인 인간의 머리와 양손의 형태를 닮았다 Nareum 열쇠
95 2020-05 SCP-613-KO:
원더테인먼트 박사의 알록달록 폭격™
해당 상품이 폭력적이고 이웃에 민폐를 끼친다는 학부모들의 건의에 따라 해당 상품의 개량이 끝날 때까지 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Dawninaday
94 2020-04 SCP-600-KO:
🌲
600-featured.png
thd-glasses 식목일
93 2020-03 SCP-061-KO:
톡 쏘는 탄산음료
탄산 음료의 따가움을 원하면서도, 음료를 놓쳐 떨어뜨렸을 때의 안타까움 역시 느끼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ProfoundAbyss
92 2020-02 SCP-424-KO:
모든 장기 삽니다.
“사람이 시금치 좀 못 먹을 수도 있죠. 오히려 더 푹 잘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이건 정말 그냥 좀 따뜻하게 지내면 생활에 아무 지장도 없어요. 이번 기회에 건강 관리도 좀 한다고 생각하시고.” Fissh
91 2020-01 SCP-008-KO:
콩쥐 팥쥐
SCP-008-KO-1과 SCP-008-KO-2는 각각 암, 수 한 쌍의 쥐로, 몸길이는 7cm, 꼬리를 포함한 총 길이 15cm 정도의 작은 쥐이며, 생쥐의 일종일 것이라고 생물학자들은 추정한다. c_fcat 쥐띠
신년

2019년 (# 79-90)

# 연월 작품 멘트 저자 비고
90 2019-12 SCP-685-KO:
기억을 쏘는 총, 내장형
“그 장난감은 10년 전 크리스마스에 샀던 거에요. 부모님이 두 분 다 바쁘셔서, 평소에 저랑 시간을 많이 못 보내셨어요.” Crislr 성탄절
89 2019-11 SCP-836-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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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quested URL /scp-836-ko was not found on this server. JLumiere
88 2019-10 SCP-527-KO:
우리는 조용한 트리스테로 제국을 기다린다
이정도 길이면 읽다가 죽었겠지? Nareum
87 2019-09 SCP-161-KO:
적재적소 개인임무수첩
…상병장들 사이에 '후임에게 넘겨줄 때 굳이 주기를 안바꿔줘도 되는 아주 편리한 임무수첩' 식의 소문으로 돌고 있었다… Meat_Scholar
86 2019-08 SCP-149-KO: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상자에 '저작권 보호를 위해 촬영을 삼가주십시요' 라고 써있었죠. 제작자 이름은 무명으로 기재되어 있었고요 dem42
85 2019-07 SCP-823-KO:
██ 부대 백 일병
어느 소령이 화상 회의 때 말하기를, 북에서 교란 작전을 하는 게 아니냐는 의견도 내놓았습니다. 나는 그때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었지만 할 말은 없었습니다. Bangja & Aiken Drum 멘토멘티
84 2019-06 SCP-121-KO:
전두엽 글라세
세상이 복숭아맛 곤약이 존재하다니 이건 악몽이야. square_ICtF
83 2019-05 SCP-532-KO:
마트료시과
“우리가 거기서 열심히 일만 한다면 집세 걱정할 필요가 없대!” zhsao
82 2019-04 SCP-079-KO:
격리를 바라는 셔틀들
기록된 날짜와 시각은 모두 샌프란시스코의 본부 기준이며, 서머타임 미적용 시간이다. thd-glasses
81 2019-03 SCP-009-KO:
장기노조 바이러스
피실험자의 위장이 멜라토닌을 몰래 취했다는 사실이 연수에 의해 밝혀져 문초를 받음(이로써 뇌조직의 일부 역시 SCP-009-KO를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scka
80 2019-02 SCP-314-KO:
사랑을 나눠요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으니 이제 우리 다시는 사랑으로 세상에 오지 말기 knigue 밸런타인
79 2019-01 SCP-188-KO:
지구의 심장
모종의 이유로 건설이 중단된 건물의 타워 크레인 dem42

2018년 (# 67-78)

# 연월 작품 멘트 저자 비고
78 2018-12 SCP-100-KO:
헌티드 맨션
여닫이문을 들어가는 방법으로 미닫이문을 나가 볼까 scka
77 2018-11 SCP-380-KO:
모의고사를 실시합니다.
진인사 대천명 barzelets 수능
76 2018-10 SCP-797-KO:
하늘이 무너지다
저희에게 시간과 예산을 조금만 더 주신다면…… DrHal
75 2018-09 SCP-234-KO:
변기로서의 의무 이행
처음에는 제가 다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는 점과 이제 받는 입장이 아니라 싸는 입장이 되었다는 것에 대해 혼란스러웠지만 이제 괜찮습니다. youngguc
74 2018-08 SCP-057-KO:
양파버섯
이걸 먹었더니 쪼금 따뜻한게 아니고 타버린것 같은데요 LSJ 폭염
73 2018-07 SCP-583-KO:
스위치, 온
저기 찬장 보이지? 저 안에 웬 거지가 쭈그리고 앉아있어. zhsao
72 2018-06 SCP-465-KO:
아낌없이 받는 나무
괴물을 물리쳤거든. 깍지벌레라는 이름의 무지막지한 괴물이었지. Fissh
71 2018-05 SCP-505-KO:
어린이 책가방
어린이들은 조국의 미래요. 주변의 친구들과 동무들을 많이 데리고 오시오! Salamander724 가정의 달
70 2018-04 SCP-113-KO:
영원한 목요일
퇴직을 하고 싶다고? 목요일처럼 좋은 날에 그런 우울한 소리를! thursday113
69 2018-03 SCP-999-KO:
숨바꼭질 박사
어째서 그런 소문이 도는지 모르지만, 우리는 SCP-999-KO를 알지도, 또 조종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다른 단체의 도구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늘 주시해야 합니다. MilSuUpZa
68 2018-02 SCP-115-KO:
'아무 것도 아닌' 정다면체
SCP-115-KO를 통해 할 수 있는 모든 실험은 완료되었다. 더 이상의 실험은 필요치 않다고 판단하였다. Rvadell
67 2018-01 SCP-588-KO:
예술의 거리
그래서 얘네 왜 싸운거야? DrHal

2017년 (# 55-66)

# 연월 작품 멘트 저자 비고
66 2017-12 SCP-064-KO:
서울 영화 프로덕션
SCP-064-KO-B는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추가적으로 등장하는 개체의 '크리스마스 스페셜'으로, 재단의 인원들이나 SCP 개체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Jaytt
65 2017-11 SCP-484-KO:
욕망이라는 이름의 형광펜
대상은 길이 7cm 가량의 형광펜이다. 대상은 일반적인 형광펜과 완전히 동등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겉에는 어떠한 상표도 쓰여 있지 않다. Kaestine
64 2017-10 SCP-056-KO:
[ 경고 : 이 페이지를 절대 열람하지 마시오! ]
귀하께서는 반드시 후회하실 겁니다. 그러니까, 너무 늦기 전에 지금 제 말을 잘 들으세요.
지금 당장 이 페이지에서 뒤도 돌아보지 말고 빠져나가십시오.
sw19classic
63 2017-09 SCP-720-KO:
경제학자의 실험실
사회는 완전하지 않기에, 수정은 항상 불가피하다. Kaestine
62 2017-08 SCP-051-KO:
불로소득 사무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failnut
61 2017-07 SCP-423-KO:
등장인물잡이 벌레
SCP-423-KO은 면으로서 존재하는 생물체다. 검은 색의 작은 점들이 모여 이루어진 모습을 하고 있는 대상은 면에서 면으로 이동하며 그 이동 경로는 책이 있는 곳으로 한정된다. Anchor
60 2017-06 SCP-704-KO:
이불 밖은 위험해
당신의 자녀가 이불 안에 처박혀서 게임만 해서 걱정이십니까? ‘이불 밖은 위험해’ 같은 소리나 한다고요? 최신 심리학 이론에 근거한 막강한 치료 도구, 피로의 이불이 여기 있습니다! Kaestine
59 2017-05 SCP-124-KO:
여론몰이
SCP-124-KO는 이메일과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존재하는 계정으로 사용자 계정 시스템이 존재하는 모든 사이트에 가입되어 있다. dem42
58 2017-04 SCP-301-KO:
애매한 삼위일체
SCP-301-KO는 현재 비활성 상태이다. SCP-301-KO가 활성화 되면, 주위의 사람들에게 환각 및 환청을 일으키는 파동을 발산하기 시작한다. MdomespearK
57 2017-03 SCP-642-KO:
불가사리
대상은 금속을 음식처럼 섭취한다. 주위에 있는 금속의 위치를 알아내 추적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나,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Yodle-Latte
56 2017-02 SCP-408-KO:
킹의 망상
SCP-408-KO는 망상장애(delusional disorder)의 일종이다. 해당 증세는 망상장애 진단을 받은 사람 중에서도 극소수에게만 발견되는 희귀질환으로, 전염성이 전혀 없다. Poolgrim
55 2017-01 SCP-705-KO:
격리나 제대로 할 것
규약이 실패할 시, XK 지구멸망 시나리오로 간주한다. 이 때를 대비하기 위한 특수 격리 절차는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다. Kaestine

2016년 (# 43-54)

# 연월 작품 멘트 저자 비고
54 2016-12 SCP-172-KO:
일식
사실 세상에 어두운 면이라는 건 따로 없어. 왜냐하면 전체가 다 어둡기 때문이지 Inifrid
53 2016-11 SCP-981-KO:
감성지향성 풍선
드디어 4번째 실험에서 SCP-981-KO를 격리하는 방법이 성공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방식으로 계속 진행할 것이며 더 좋은 방법을 가진 연구원이 있다면 상부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LSJ
52 2016-10 SCP-218-KO:
부러진 뿔
며칠씩 꼼짝 않고 오락에 과몰입하면 정맥에 혈전이 형성되어 산소 공급이 되지 않아 돌연사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brewmaster
51 2016-09 SCP-459-KO:
게임팩 폴라로이드
“게임 디자이너는 애니메이션, 인류학, 건축학, 브레인스토밍, 비즈니스, 영화학, 커뮤니케이션, 작문, 경제학, 공학, ……… 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 Jesse Schell, The Art of Game Design
thd-glasses
50 2016-08 SCP-710-KO:
노마드 비상고등군법회의
멸망을 막는 것을 국시의 제일의로 삼고…[전기적 잡음]… 은인자중하던 군은 드디어 일제히 행동을 개시하여…[전기적 잡음]… 사회의 모든 부패와 구악을 일소하고…[전기적 잡음]…시민과 인류의 적인 멸망을 제거하고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군의 노력을 지켜봐 주십시오. Kaestine
49 2016-07 SCP-340-KO:
얼간이 5형제
이것이 세상에 살 수 있는 이유란다! 저 얼간이에게서 삶의 희망을 얻었구나! LSJ
48 2016-06 SCP-555-KO:
《아폴론의 제단》
불편하셨나요? 죄송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뭘 만들어 봐서 기분이 좀 많이 업된 것 같네요. 다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그냥 질문이 하고 싶었으니까,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마시고요. 다 웃자고 하는 거예요. 안 재미있었어요? 크크크. XCninety
47 2016-05 SCP-068-KO:
평행우주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우리는 스스로도 자각하지 못한 채 길 위에서 떠돌아다니는 청년을 집으로 돌아가게 해 줄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너무 감상적이라고요? 사람에게 감정을 빼면, 더 이상 사람으로 남지 못 할 겁니다. Poolgrim
46 2016-04 SCP-148-KO:
사람이 죽는다는 것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LSJ
45 2016-03 SCP-404-KO:
이백의 술잔
노래를 부르면 달은 서성이고,
춤을 추면 그림자 어지럽구나.
취하기 전엔 함께 즐기지만,
취한 뒤에는 각기 흩어지리니.
goddls
44 2016-02 SCP-817-KO: 사랑의 불꽃 영원이라는 기대와는 다르게
약속조차 지키지 못하고 나는
남겨진 말들과 어딘지도 모르게
바람을 타고 과거와 현실 그리고
미래 사이에 살고 있어
scka
43 2016-01 SCP-098-KO:
이██를 위한 생일 축하 파티
난 경기도 ██의 이██이다! youngguc

2015년 (# 31-42)

# 연월 작품 멘트 저자 비고
42 2015-12 SCP-043-KO:
폐공장
어머니 보고싶어 배가고파요 가고싶다 고향에 Researcher I
41 2015-11 SCP-KO!-KO-J:
두유 노 코리아?
개체는 대한민국의 국적이나 혈통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에게는 평범한 두유와 다를 것이 없지만, 대한민국 국적이나 혈통의 사람이 대상을 섭취하면 Jaytt
40 2015-10 SCP-097-KO:
Callosamia structura
북미 버지니아 지역에 자생했던 변칙적인 생물종으로, 분류학적으로 프로메테아누에나방(Callosamia promethea)에 가까운 산누에나방과(Saturniinae) 곤충이다. thd-glasses
39 2015-09 SCP-321-KO:
페이드 인 바이러스
잊어버리지 말아줘
잊어버리면
이름도
존재도
사라져
rinkaru
38 2015-08 SCP-475-KO:
산의 화신
곰인형들만큼 무서운 재단의 산들 Failnot
37 2015-07 SCP-716-KO:
끊임없이 공사중인 마천루
쌓아쌓아 빌딩빌딩! zhsao
36 2015-06 SCP-625-KO:
능구렁이
“유리벽 너머로 이 뱀과 눈을 마주치고 있으면, 기분나쁨과는 또다른 오싹한 느낌을 떨칠 수가 없다……. 마치 뱀이 눈으로 말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Salamander724
35 2015-05 SCP-595-KO:
공 좀 차 주세요
차지 못할 공은 차지 않는다 MGPedersen
34 2015-04 SCP-444-KO:
무간지옥
“살인극 자체가 우리를 굴욕시키는 겁니다. ‘범인? 있지도 않은 범인 잘도 찾아보라고!’ 이러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뺑뺑이만 돌았죠.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습니다.” lanlanmag
33 2015-03 SCP-500-KO:
유일한 치료제
약주고 병주고 Fissh
32 2015-02 SCP-049-KO:
검은 행진
당신이 아는 누군가가 당신이 아는 내세에 합류하지 않고 이해할 수 없는 무리의 행렬에 들어가서 이상한 말만 반복한다 당신도 Anchor
31 2015-01 SCP-185-KO:
비주얼 노벨
아악, 도끼가 보여요! lanlanmag

2014년 (# 19-30)

# 연월 작품 멘트 저자 비고
30 2020-12 SCP-080-KO:
오색찬란 눈깔사탕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coinintheWishingWell
29 2014-11 SCP-250-KO:
모두가 아는 그것
어떤 도시에 한 소년이 살았습니다. 그 소년은 공부를 너무 못해서 항상 등수가 바닥이였죠.. 그 학생이 어느날 길을 가다가 나이키……. O-Road
28 2014-10 SCP-003-KO:
농가
나는 빨간 모자 착한 아이랍니다 숲에선 누구나 나를 빨간 모자라고 부르죠 scka
27 2014-09 SCP-984-KO:
텔레스크린
다행히 나는 지금 오세아니아 인민이 아닌 자유 국가의 시민이지만, 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면 섬뜩한 기분에 진저리를 치게 된다. thd-glasses
26 2014-08 SCP-779-KO:
이것은 결과론적 물체다
이것은 특집이다 Rvadell
25 2014-07 SCP-087-KO:
강제적 삼자통화
재단이 일을 제대로 할 때도 있습니다. Dawninaday
24 2014-06 SCP-123-KO-J:
데이터 말소
사람은 가끔 마음을 주지만 소는 언제나 데이터 말 소 Setylli-AN
23 2014-05 SCP-212-KO:
녹슨 삽
제 무덤 파기. yjsnpi
22 2014-04 SCP-173-KO:
조각공원
잊으니까 사람이다. 잊혀지니까 예술이다. Dawninaday
21 2014-03 SCP-998-KO:
사악한 주인을 위한 포효
고통 없는 행위는 맛이 없는 음식과 같다. winterwinterwinter
20 2014-02 SCP-054-KO:
역지사지
배려하며 삽시다. min_ilkka
19 2014-01 SCP-032-KO:
청소년 고민상담센터
청소년 고민상담센터입니다. 우리 친구는 이름이 뭔가요? 친구는 무슨 고민이 있어요?

2013년 (# 04-18)

# 연월 작품 멘트 저자 비고
18 2013-12 SCP-039-KO:
프로젝트 카론
사람은 기억할 자유도 있지만, 잊어야 할 것도 있으니. Cavern dweller
17 2013-11 SCP-033-KO:
재단 문건은 조심해서 인쇄할 것
별명이 너무 적절해서 코멘트로 할 말이 없다. 누구 좋은 코멘트 생각 나는 사람? sw19classic
16 2013-10 SCP-030-KO:
고해소
죄를 고했다면, 다음은 벌 받을 차례입니다. LHSein
15 2013-09 SCP-871-KO:
양말요법
거슬리는 건 걷어찹니다. 빵빵! dynamic132
14 2013-08 SCP-014-KO: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오늘도 저희 A.A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Drstar
13 2013-07 SCP-139-KO:
소녀의 길
등대 위에서 보자. scka
12 2013-06 SCP-7898-KO-J:
제 7898호 해저 식민 성명
"모든 제국군 주민들과 요원들에게 알린다" sw19classic
11 2013-05 SCP-047-KO:
오염된 유적
어떻게 이것이 이 도시만의 일일 수 있으랴? Salamander724
10 2013-04 SCP-021-KO:
현자의 책
지식과 지혜의 교환 Solte
09 2013-03 SCP-954-KO:
교과서 낙서 네임펜
교과서를 데스노트로 만드는 네임펜 MdomespearK
08 2013-03 SCP-074-KO:
너는 내가 아니야
SCP-074-KO은 약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아시아계 남성이다… Cubic72
07 2013-02 SCP-127-KO:
원더테인먼트 박사의
두근두근 주기율표
찰흙놀이®
미래에 화학자가 되고싶으십니까? 아니면 연금술사가 되고싶으신가요? zhsao
06 2013-02 SCP-034-KO:
늑대꽃
늑대인간이 되는게 아님 brewmaster
05 2013-01 SCP-111-KO:
매우 미세한 오차
이게 맞는 번호였던가? iamyc001
04 2013-01 SCP-629-KO:
백화점 종이가방
흔한 반도의 백화점 종이가방.jpg Dr Devan

2012년 (# 01-03)

# 연월 작품 멘트 저자 비고
03 2012-12 SCP-222-KO:
화염을 안고
반복되는 사고 scka
02 2012-12 SCP-071-KO:
가로등 나무
재단의 위장 단체는 시체 비누 주식회사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yjsnpi
01 2012-11 N/A N/A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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