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이야기 보관소

이 보관소는 사이트의 메인 페이지에 특집으로 올라왔던 모든 이야기들을 전시합니다.

54. 암호명: ████ ███ - 진실

  • 대신 귀여운 메시에 83을 드리겠습니다
  • written by Jack Ike, translated by XCninety

53. 목매달린 왕의 궁정의 한 완드맨

  • 불화와 죄악의 혼돈의 궁정에
  • 아직도 낯선 이가 보이누나.
  • 모든 이가 각자 맡은 배역을 연기해야 함에,
  • 억제되지 않는 미친 춤판이 벌어지도다.
  • written by Metaphysician, translated by Salamander724

52. 영공간

  • 그리고 우리 붉은 오른손으로 신성한 탑들에 벼락줄기를 내려꽂으리.
  • written by Chubert, translated by Salamander724

51. 사그라지다

  • 사람들이 모조리 사라진다고 해도, 새도 나무도 마음 쓰지 않을 거야. 그리고 봄이 새벽에 눈을 뜰 때쯤엔, 우리가 사라졌다는 것도 눈치채지 못할 거야.
  • written by Sophia Light, translated by Jaques0819

50. 계급, 이름, 번호

  • 그 대신, 두번의 짧은 딸깍임이 들렸다. 마치 타자기와 같은 소리가…
  • written by DrClef, translated by shfoakdls

49. 일요 미사

  • “형제자매들이여, 기도하며 고개를 숙입시다.”
  • written by sabitsuki, translated by shfoakdls

48. 무쇠 늑대

  • 무쇠 늑대가 어둠 속을 활보하니, 그 발톱은 길고 날카롭구나. 목자는 그를 신경쓰지 않으니, 그 스스로가 야수인 까닭이랴. 길 잃은 양떼는 공포 속에 비명지르니, 길들여졌으나 홀로 남겨진 탓이로다. 무쇠 늑대는 양들이 아니라 바로 목자의 목덜미를 원하는도다.
  • written by SunnyClockwork , translated by izenkel

47. 공장의 교대 시간

46. 경보! 봉쇄 개시됨!

  • AIAD/homescreen/00menu.scpl 이(가) 응답이 없습니다. 디버그 하시겠습니까? (Y/N)
  • written by LurkD , translated by Salamander724

45. 다중우주와 민들레 술에 대하여

  • 문제는, 민들레 술을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이 그 꽃을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 written by DrClef , translated by crane135

44. 사랑은 영원히 샘솟는다

  • 아, 첫눈에 반했었네, 내 사랑이여. 그대가 이른 새소리에 깨어나 모르페우스의 손아귀에서 일어났을 때
  • written by minmin , translated by kimnokcha

43. 무대 뒤에서

  • 애들이 어둠 속에서 나에 대해서 속닥대고, 어른이란 놈들은 나를 그리기까지 했다고! 나는 아무 것도 할 필요 없었지. 하지만 여러분들은 그만 똑똑해져 버렸지, 안 그래? 갑자기 모든 미신들은 사라지고 내가 도와줄 애들도 없고, 어른들도… 하지만 딱 하나는 나한테 남아 있었어.
  • written by Tanhony, translated by QAZ135

42. 아이스버그가 135를 얼음 위에 올리다

  • 아이스버그 박사가 몸을 돌려 가지고 온 가방을 열어, 단총열 산탄총을 꺼낸다. “젠장, 이걸 얼마나 해보고 싶었는데.”
  • written by Iceberg 7, translated by shfoakdls

41. 매일이 생일

  • 이렇게 생각하세요. 그 케이크가 당신을 살아있게 해주는겁니다
  • written by CityToast, translated by shfoakdls

40. 바꿔서 뭐하겠나?

  • 우리는 죽어나간 것이 아니다. 단순히 발전할 의지를 잃었을 뿐이다.
  • 모두가 그냥… 신경쓰지 않은 것 같다. 삶은 충분히 좋았다. 바꿔서 뭐하겠나?
  • 항상 나중이 있는데 말이야.
  • written by Joreth, translated by shfoakdls

39. 바다에서 일어난 이상한 일들

  • 파도치는 사이를 걷다가 유난히 눈을 끄는 표착물을 발견하더라도 마음의 준비 없이는 줍지 않는 것이 좋다. 손으로 주워든 순간, 표착물은 스스로 이야기하기 시작할 것이다. 가슴 따뜻한 얘기라면 몰라도, 소름이 끼칠 정도로 무서운 내용과 마주치기라도 하면…….
  • written by Agent MacLeod, translated by Salamander724

38. 잠시 광고 보고 가시겠습니다

  • 애석하게도, 효과는 없었던 것 같네요. 이제 네가 죽어야겠군요!
  • written by Salman Corbette, translated by Shatt

37. 뽑기

  • 멈추세요. 그냥 멈추면 되어요. 당신은 아직 멈출 수 있어요… 아닌가요?
  • written by Cherry Pict, translated by Salamander724

36. 여우원숭이

  • 물론, 내가 인간으로 살고 싶지 않을때도 있다.
  • 가끔… 나는 여우원숭이가 되고 싶다.
  • written by Tom Serveaux, translated by shfoakdls

35. 흑 백 흑 백 흑 백 흑 백 흑 백 회색

  • 해피엔딩을 원한다고? 엿먹어.
  • written by pooryoric의 닉네임은 기존 사용자 이름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translated by QAZ135

34. 엘리제를 위하여

  • 나는 쪽방에서 무언가, 무언가 획기적이고 엄청난 것을 만들고 있었다. 무언가 아름다운, 무언가 정말 복잡한, 안테나와 트랜지스터와 저항기의 교향곡. 전자부품들의 진정한 관현악.
  • written by MisterKillam, translated by Salamander724

33. 관용

  • “그대는 애초에 목자단이었던 적이 없습니다, 친우여. 목자에게는 송곳니가 없습니다.”
  • written by Dmatix, translated by LHSein

32. 깨어나는 그림자

  • 내 안의 천둥이 지나간 긴 역사를 잊게 만든다. 눈 앞에는 고요한 어둠이요, 귓가에 울리는 이명이 때가 가까워옴을 일깨운다.
  • written by Mr Wilt, translated by Salamander724

31. 박사님 박사님 박사님

30. 과자

  • “과자 주면 안 잡아먹지(Trick or treat)!”
  • written by Dr Gears, translated by shfoakdls

29. 부서진?

  • 나는 훌륭한 연회를 위해 내 물자의 마지막을 긁어모았다. 베이크 빈스 한 캔, 스니커즈 초콜릿, 청산가리 캡슐, 그리고 한 잔의 물 말이다…
  • written by Boa Noah, translated by O-Road

28. 회수 기록 SCP-███-█

27. 최후 이후

  • 세계가 어제 끝났고, 우리 중 아무도 그걸 오늘 아침까지 몰랐다.
  • written by DrEverettMann, translated by Salamander724

26. 클레프 탄생 비화

25. 뱀이 물고 온 소식

24. 태평성대

  • 세상은 구원받고 재단은 망했어요
  • written by Dmatix, translated by Cubic72

23. 회수 문서 제4761: CotBG-82

  • 요새 애들이란 정말 알 수가 없어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 written by Joreth, translated by Salamander724

22. 그리고 그것은 노래와 함께 시작된다

  • 우리가 아는 생명의 끝.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생명의 시작.
  • written by Nioki, translated by kimnokcha

21. 이얏호 나가 돼져

  • 전부 각서에 서명한 사람들입니다. 어떤 일에 참여하는지 알고 있었던 법적 성인들이었습니다.
  • written by Randomini, translated by Cubic72

20. 달리기

  • 피로가 닥치고, 다리는 쇳덩어리처럼 무겁지. 하지만 멈추면 안 돼. 멈추지 마. 그냥 계속 달려.
  • written by Enma Ai, translated by shfoakdls

19. 메타픽션

  •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
  • written by Voct, translated by kimnokcha

18. 공장

17. 수집가 씨의 이야기

  • 원더테인먼트 박사의 한정판 컬렉션, 수집가 씨의 이야기! 전부 읽어서 독자 씨가 되어보세요!
  • written by various artists, translated by shfoakdls

16. 일상

  • 오늘 하루도 평범했다고요? 글쎄요.
  • written by anqxyr, translated by shfoakdls

15. 백기사

  • 남편의 사랑이란 강력하다.
  • written by TroyL, translated by kimnokcha

14. 완전한

  • 세계는 완벽해질 것이다. 세계는 완전해질 것이다.
  • written by Aeish, translated by shfoakdls

13. 시규로스 포터 구하기

  • 2010년 약빤 소설 경연 우승작이자 유일한 투고작
  • written by TroyL, translated by Salamander724

12. 최악의 시나리오

  • 최악의 시나리오가 대체 무엇입니까?
  • written by GWBBQ, translated by shfoakdls

11. 패턴

10. 우드득

9. 그 도전 받아들이지

8. 없음

7. 왕이 죽다

  • 나아아아아비들의 왕이 죽었슴다
  • written by Dr Gears, translated by shfoakdls

6. 아빠

5. 휴일의 호소

  • O5-7과 함께하는 공익광고 시간
  • written by eric_h, translated by shfoakdls

4. 자장가

3. 사건 239-B - 클레프-콘드라키

2. 수정본

1. 묘비명 - 아이스버그와 기어스의 양질의 대화

  • 통찰력의 대가는 지식의 책임이다.
  • written by Dr Gears, translated by shfoakd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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