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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GPedersenMGPedersen, 27 May 2017 16:00

러시아어 위키의 공식 위키 지위를 박탈한다는 겁니다. 퇴출될 경우 러시아어 위키는 비공식 사이트가 되는 거지요. 따라서 공식 위키들을 나열하는 대문의 국제 사이트 목록에서도 내리는 겁니다.

대문 파트너십에서 파낸다는 것과 퇴출시키겠다는 것이 정확히 어떻게 된다는 건가요?

러시아 위키를 없애겠다는 소린가요? (그건 너무 극단적이니까 그건 아닌것 같고…)

'이는 도시 내부에 있는 다수의 중력 우물로 인한 것이라 추정되지만 정확한 측정은 불가능하다' 정도가 맞겠군요.

by Cubic72Cubic72, 27 May 2017 10:05

각주 5. This may be caused by multiple gravity wells within the city but this cannot be directly measured.
(현 번역: 이는 도시 내부의 복합 중력 함정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하다.)
gravity well은 중력 우물이 더 낫지 않을까요?


Three quarks for Ozi̮rmok Ion!

by Quarks-3Quarks-3, 27 May 2017 08:26

다듬으면 괜찮았을 것 같은데… 외국에서도 한국에 fandeath가 왜 알려져있는지 가끔 떡밥으로 돌기도 하고, 실제로 주한미군내에서도 한국 미신 중 저런 게 있다고 알렸다는 말도 있고하니 말이지요. 좀 더 참신한 내용만 있으면 충분히 살릴수 있다 생각했는데 아쉽네요.

Re: Fearing의 비평 포럼 by bawitdolbawitdol, 27 May 2017 04:20

영 거시기해서 삭제했습니다.

Re: Fearing의 비평 포럼 by FearingFearing, 27 May 2017 03:37

사실 참고한 쪽은 2000보다는 2003입니다만은… '과거에서부터 올라오면서 생긴 위험들을 어떻게 막아낼까' 에서 시작한 SCP이기 때문에 '미래에 생길 위험을 먼저 알아내는' SCP-2003과 비슷한 점들이 몇몇개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by FearingFearing, 26 May 2017 15:59

현재 모든 변칙성을 파악한 것으로 사료되어, 더 이상의 실험은 불필요하다.

이 문장은 딱히 필요가 없겠네요.

진짜 선풍기 틀고 자면 죽냐?
아니 진짜라니까 왜 못 믿지… 세상에서 제일 편하게 죽을거다 이새끼야

인터넷 소설 정도 의미밖에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의도가 너무 뻔하고, 풀어나가는 방식도 별로 주목할 만한 게 없었습니다.

Re: Fearing의 비평 포럼 by XCninetyXCninety, 26 May 2017 15:41

뭐 늦은 비평을 올린다면… 여전히 2000 아류작에 그친다는 느낌입니다. 더군다나 추가하신 내용은 그냥 SCP-2003이네요.

by XCninetyXCninety, 26 May 2017 15:40
Re: Fearing의 비평 포럼 by FearingFearing, 26 May 2017 15:17

네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by rhslrhsl, 26 May 2017 14:34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비평 해야지-하는 생각만 하고 있다가 잊어버렸었네요…. 지금이라도 조금 하겠습니다.

by Cubic72Cubic72, 26 May 2017 14:30

으어어 삶의 첫 날 동안에 B가 A를 피하는 건 전생에 의한 본능적인 끌림 비슷한 거군요(그보다도 그렇게 된다면 별칭은 B를 죽이려 한 연구원이 한 말이 아니라…) 거기다 B가 인간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는 이유도…
근데 이 분은 SCP-1782(이거 아직도 모르겠어요. 변기 속의 개체가 현실 조정자 어쩌고 하던데)도 그렇고 엣씨피 설명에 다 넣지 않고 해석하도록 하네요. 전 이런 건 시도도 못 할텐데

by rhslrhsl, 26 May 2017 14:27

작성자 FaminepulseFaminepulse의 해설입니다.

by XCninetyXCninety, 26 May 2017 14:18

후… 제 첫 번역입니다. 포럼에서 비평해 주신 나인티님과 bawitdolbawitdol님, 그리고 챗방에서 비평해 주신 카잔님 감사합니다.
그보다도 개인적으로 이 SCP 제 첫 번역이란 건 빼도 내용이 맘에 듭니다. 왠지 끌린달까요…
오늘의 노래는 생각나는게 없는데다 어떻게 링크 안 타고 바로 유튜브 동영상을 보게 하는지도 몰라서 없습니다.

by rhslrhsl, 26 May 2017 14:05

헷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 2616 내용이 왠지 맘에 드는 것 같네요. 왠지 끌린달까…

Re: SCP-2616 번역 by rhslrhsl, 26 May 2017 13:51

논의 내용의 주요한 부분만 번역해 봤습니다. 놓친 부분이 있으면 모두 제 책임입니다.

영위키의 원본 문서들이 삭제되었고, 원문에 이미지를 의존하던 번역 문서들도 이미지가 삭제되어 존재가치를 상실했습니다. 이에 DEL 조치하고 번역가인 노래마인님께 알렸으며 완전 삭제 동의를 받았습니다. 따라서 삭제합니다.

안타깝네요. 라이센스 조건을 받이들이지 못한 이유가 뭘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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