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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하는 번역이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재단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이 번역밖에 떠오르지가 않아서요.

by LoveGoldLoveGold, 19 Jan 2020 03:30

비추천합니다. 번역 평가고, 사유는 여기 및 다른 포스트에서 말씀드린 대로입니다.

by XCninetyXCninety, 18 Jan 2020 15:18

원문을 정말 제대로 이해하셨다면 어떤 부분을 한국어로 옮겼을 때 정말 똑같은 효과를 지닐 수 있는 글인지도 파악할 수 있어야 하는데, 지금 글은 뜻을 겨우 읽을 수 있다뿐이지 그 뜻을 정말로 이해하는 글이라고 볼 수가 없었습니다. 더구나 "번역기를 돌린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들으시면, 번역체가 어느 정도 수준이라고 말하려는지 대강 짐작하실 수 있을 텐데 그런 점을 전혀 설득하지 않으시니까 의아하네요.

밑줄 친 부분은 번역기 수준의 오류가 번역기를 거치지 않았다고 말씀하는 번역에서 그대로 나온 경우를 단어 수준에서만 보여드리려고 했던 부분입니다. 네 문단을 인용한 건 원문 구조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번역기식 번역이 지금 번역에서 그대로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드리려는 이유였는데, "고작 단어 두 개"라는 말씀은 제가 드렸던 말씀을 전혀 이해하시려 하지 않았거나 너무 왜곡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초벌 번역"이라 말씀하신 건 지금 글을 그대로 올려도 될지 물어볼 만한 "완성본"을 의도적으로 내놓지 않으셨다는 뜻으로 읽히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부분들 중에서 번역하시는 다른 분들 싸잡아서 멸시하시는 부분은 논외라고 하더라도, 이 부분만은 정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쎄요, 말씀하신 것은 모두 초벌 번역에서 흔히 나타날 법한 번역체에 불과하지, 제가 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딱히 XCninety님이나 다른 번역가가 원문의 뜻을 심각하게 바꾸지 않고 더 나은 번역을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고요. 고작 단어 두 개가 일치한다고 "파파고 번역기로 돌렸을 때 나오는 글하고 매우 비슷"하다는 것도 이해하기 어렵고요. 그냥 문장 다듬고 올리겠습니다.

조금만 결말에서 힘을 줬으면 훨씬 더 좋은 작품이 됬을 것 같네요… 그래도 지금도 나쁘지 않으니 + 누르고 갑니다.

by swaaaaaaaanswaaaaaaaan, 18 Jan 2020 13:57

원본링크에 있는 내용을 추가하고, 이미지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도입부 사무실의 구조는 SCP-CB의 인트로를 검색해 찾아보시면 더 잘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중 너무 안 보이거나, 아예 검은색인 사진은 교체하기 어렵습니다. (원본 링크의 사진을 사용했습니다.)
보관 구역 6의 사진 중 아예 안 보이는 사진은, 원본이 그렇습니다.

내용의 순서, 번역의 질, 그 외 여러 가지로 좀 미숙합니다. 번역 및 여러가지 지적 감사히 받겠습니다.

다른 사람의 글 수정: 다른 사람의 글에 문법과 맞춤법 문제 등 사소한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수정에 관한 간략한 설명(Short description of changes)'상자를 채워주세요. 중대한 수정은 원작자나 운영진의 허가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스타일과 톤 수정도 중대한 수정으로 간주됩니다.

-'사이트 규칙'의 '편집'란에서

ITetsuYKITetsuYK님이 하신 수정은 단어 자체를 바꾸어 어감을 바꾼 '중대한 수정'에 들어갑니다. 이 같은 경우에는 원 번역가를 존중하는 의미에서 원 번역가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이에 따라 수정 내용을 되돌려놓았습니다.

그리고 '신병을 확보하다'나 '자살을 기도하다'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언론 같은 곳에서 잘 쓰이는 표현입니다. 상용화되지 않은 표현이라 해서 바꾸기에는 살짝 빈약하네요. 만약 애매하다 싶었으면 토론란이나 디코 대화방을 적극활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타 번역이나 수정에 대한 규정은 번역 규정을 참고해주십시오.

by NareumNareum, 18 Jan 2020 11:55

그 유명한 장거가 그렸습니다.

by Aiken DrumAiken Drum, 18 Jan 2020 11:44

SCP 재단 사이버펑크 2077이네

배너로 걸린 그림 퀄리티가 굉장하네요 따로 그린 사람 명시가 없는 걸 보니 저작자가 그린 걸라나

by DrHalDrHal, 18 Jan 2020 11:28

어떤 이유로 순서를 바꾸어두셨나요?

'A as well as B'가 'B 뿐만 아니라 A'라고 배운 경험이 있어서 이렇게 했습니다. 뒤쪽은 딱히 상관 없어서 수정했지만, 앞쪽은 '기지가 본래 하는 일(격리)' 뿐 아니라 '상수도 일' 또한 겸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유지했습니다.

EBS 말씨가 낫지는 않을까요…?

huh라는 부분이 있어서, 아주 친절한 말투로의 변경은 제가 느낀 점과 약간 달랐습니다. 그래서 대충 그 중간 지점을 찾아서 수정했습니다.

어릴 적에 게임을 통해서 SCP 재단에 흥미가 생겼고 재단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에 가입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여러 작가님들이 쓰신 작품들을 비평하고 의견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소스도 안 보여서, 긁을 때 아예 "편집" 누르고 뜨는 하얀 창에서 소스를 복사했습니다…

by XCninetyXCninety, 18 Jan 2020 06:48

아앗… 페이지에서 포스트를 펼치니까 배경에 묻혀서 하나도 안보이네요…

by thd-glassesthd-glasses, 18 Jan 2020 06:44

프랑스어 위키 첫 GdI "빛의 수도회(L'Ordre de la Lumière)"입니다. 지금까지 SCP는 열두 개로 늘었고, 이야기는 한 편 생겼네요. 아직 활용작은 없는 것 같지만 고유 서식도 생겼습니다.

1년 전에 이 허브가 대격변을 거쳤습니다. 그때 업데이트한다 말해 놓고 오랫동안 손 놓고 있다가, 작가한테 약속까지 했는데 더 미룰 수가 없다고 생각해서 이번 방학 때 급하게 만졌네요. 그냥 전부 다 급하게 했습니다.

기독교에서 발원했으면서도 오묘하게 다른 설정들을 감상해 주세요.

Merci, Torrential !

by XCninetyXCninety, 18 Jan 2020 06:23

유튜브에서 우연히 SCP에 관한 정보를 보게 되었고 내용에 푹 빠져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하고싶은 일은 독자로서 글을 읽고 평가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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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신 내용은 완성된 SCP라기 보다는 불로초를 단순히 소개하는 글에 더 가깝습니다. 만약 아이디어가 더 확장하는 형태로 SCP를 완성해나가신다면 퇴행이 핵심 부분이 될 것 같은데 이 부분을 어떻게 나타내는지에 따라 글의 성패가 결정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작가가 넘어야 하는 산 같은 거여서 자세히 어떻게 써야한다고 말하긴 힘들지만 창작과 관련된 에세이들을 정독해보시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비평 매우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다시 올릴때는 좀더 방향성을 확실하게 잡아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Re: 삭제되기 전 비평 by Pendulum47Pendulum47, 17 Jan 202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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