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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취소합니다. 요즘 바빠서.

Re: 릴레이 관련 토론 by IngyerkingIngyerking, 05 Dec 2016 14:42
Re: 릴레이 관련 토론 by RamanujanRamanujan, 05 Dec 2016 08:30

보통 케테르 SCP들은 재단과 SCP의 싸움에 주력하는 반면, 이 SCP는 너무 힘든 격리의 난이도와, 그에 좌절하는 박사들의 처절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다고 봅니다. +1

by IngyerkingIngyerking, 04 Dec 2016 17:08

참가 인원이 더 없으시다면 9일자로 제가 1편을 업로드 하겠습니다.

와아… 하고는 싶지만… 격 일병은…ㅠ

참가하겠습니다

Re: 릴레이 관련 토론 by IngyerkingIngyerking, 04 Dec 2016 01:42

결국 신입이 없는 게 만악의 근원이군요


Three quarks for Muster Mark!

세 스레드를 하나로 합쳐 운영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만약 신입회원이 한 스레드로 감당할 정도를 넘기 시작하면, 그때 여러 분류로 해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필요한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하여

폭력적인 수단을 통해 죽음 당한 것으로 보인다.

번역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by dem42dem42, 03 Dec 2016 10:01

채팅방에서 릴레이소설을 다시 한번 쓰기로 논의했었습니다. 현재 Major Gordon, swan5892, gdw3037, Quark-3님이 참여하기로 하였고. 규칙은 저번에 격리불가님이 정하신 규칙대로입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에 참가 의사를 밝혀주세요.

어… 그런 의미인가요?

이왕 분류를 줄인다면 전 그냥 세 스레드를 하나로 합쳐서 운영할 것을 제안합니다. 신입 회원이 많지 않으니 스레드를 분리해서 생기는 이익이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괜찮은 대안을 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작가도 넓은 범위에서 독자로 생각할 수 있는 만큼 작가+독자는 매우 적절한 분류이고, 더불어 독자가 작가가 되고 작가가 독자가 될 수 있도록 어느 정도 유도하는 효과도 있겠네요.

노래마인님의 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주 수요일까지 재평가 항목 신청받습니다.

찬성합니다. SCP 재단에 오려면 반드시 글을 쓰거나 뭔가를 해야겠다- 라는 게 조금 완화되겠군요. 다만 확실히 확고한 분류가 생겨서 나는 xx를 하는 사람이야! 라는 사실에만 집중하게 되는게 우려됩니다. 우선은 독자-탐험가 쪽을 장려해보는게 어떨까요?

문체가 아름다워요 +1

by IngyerkingIngyerking, 01 Dec 2016 16:04

흠? 흥미로운 테일이네요.

by RamanujanRamanujan, 30 Nov 2016 15:14

이 작품이 올라온 바로 다음날 "좋은 76년도 졸업반 작품이네"란 포스트가 붙은 걸 보면 뜬금없이 한 달 전에 76년도 졸업반 작품이란 설정이 붙은 것은 아니고 그냥 올릴 때 칵투스가 태그 붙이는걸 까먹은(…) 모양입니다

by gdw3037gdw3037, 29 Nov 2016 10:28

붙은 지 한 달밖에 안 되네요. 왜 캑터스는 올릴 때 붙이지 않았고, 왜 ARD는 붙인 걸까요? 궁금하네요.

by XCninetyXCninety, 29 Nov 20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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