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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칭은 "맛있게 먹다"라는 뜻의 단어가 뭐가 있는지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직접 찾아보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냠냠하다"? "감식(甘食)하다"? 정도가 먼저 보이네요. 참고로 "감식"이란 말이 성경 번역에 나오는 적은 없습니다.

비평 올리겠습니다.

Re: SCP-5991 by XCninetyXCninety, 08 Apr 2020 02:04

엘롯기가 동질감하고 그렇게 관련은 없지 않나요…

그러고 보니 올해부터 김광현이 2206에서 등장할 수도 있을까요?

by XCninetyXCninety, 07 Apr 2020 21:47

중국어는… 이 글 작가가 중국인이잖아요? 원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 사람이 똑같은 말을 다른 언어로 표현할 때도 뜻이 달라지기 마련이고, 서니가 모처럼 중국어를 썼으니까 그래서 중국어를 원전역하면 더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이를테면 "혼돈"은 특히 그 점에서 달라서 말씀드린 부분이에요. Hundun이라 왜 안 썼는지는 모르겠는데…

They put a mask on him before burying him.

영어로도 이 문장은 "그에게 가면을 씌운 다음 묻었다"라고 해야 정확합니다.

it laughed menacingly, and answered: "You should offer blood sacrifice." — Entry 5

영어로도 이 문장은 처음부터 "왕에게"를 명시하지 않습니다. 물론 이 문장 하나만 있었으면 저도 '왕에게'를 넣을까 생각해봤을 것 같은데, 그래도 뒤에 "깨닫고"가 나오니까 대신들이 "뭐야? 목적어가 뭐지? 아, 왕에게 바치라는 말이구나!"처럼 생각했다고 표현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카나리아에 대해선 좀더 고민해봐야겠네요
피드백 감사합니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인티님은 롯데 팬?
엘롯기 동맹 영원하라!

by Wanderers33Wanderers33, 07 Apr 2020 15:13

우선 변명(?)을 또 하자면, 저는 중국어를 구사하지 못합니다. 다만 대학에서 배운 전공 상 간체로 된 한자어를 몇 자 알아보는 정도지요, 그래서 2732의 '대본' 부분 번역은 한문을 번역한 것이 아니라, 영어를 번역했습니다. 이 부분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http://sandbox.scp-wiki.kr/scp-5991
SCP-5991 - † 예수님 나를 맛있어하시네 †(† Jesus Yums Me †) 번역 비평 요청합니다.
별칭 번역은 저것보다 더 적절할 만한 걸 추천해주신다면 좋겠습니다.

SCP-5991 by rhslrhsl, 07 Apr 2020 13:44

MA급 시나리오가 발생하고 재단, GOC, 뭐 그런 비슷한 집단들이 합쳐져 만들어진 "연합전선(United Front)"의 서식입니다.

by XCninetyXCninety, 07 Apr 2020 12:23

틀 안에 있는 내용이라도 영한대역으로 보여주실 때 문단 by 문단으로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글 같은 경우는 각 틀이 짧아서 그렇게 불편하진 않았는데, SCP-2933 같은 경우였다면 굉장히 불편해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비평 올리겠습니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중국어에 견주어서 한국어가 많이 길어지네요…

적용했습니다. 두 분 감사합니다.

Trains seemed to regularly defy reality and physics to reach destinations quickly.

"열차는 반복적으로 현실과 물리학을 위배하며 목적지에 빠르게 도착함"으로 했습니다. 나머지는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 SCP-5983 번역 비평 by Aiken DrumAiken Drum, 07 Apr 2020 11:31

SCP-375-KO (-13) / 찬성 4

투표 결과에 따라 삭제합니다.

Re: 삭제 공지 by jso9923jso9923, 07 Apr 2020 11:27

http://ko.scp-wiki.net/emergency-orientation

긴급 오리엔테이션 작성해서 올렸습니다. 이게 올라갈거라 생각지도 못했는데 좋게 봐주신 디스코드와 톡방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제 멱살을 붙잡고 비평해주신 분들께도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이미 비평을 다른 분들께 받았지만, 계속 같은 분들께만 물어보기 죄송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이미 읽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http://sandbox.scp-wiki.kr/hs

첫 SCP를 작성하시려 하시는군요! 여기의 창작 안내에서 SCP를 작성할 때 유의점과 권장하는 내용들을 읽으실 수 있으니 보신다면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우선 기본적인 개념부터 비평해드리겠습니다. 화산 거북인데, 우선 '지구상의 XX는 변칙 개체였다~' 하는 소재는 척 보기엔 쉽고 무난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잘 쓰기엔 굉장히 어려운 소재입니다. 그걸 우리가 알아채지 못하는 이유도 납득하기 쉽게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하고, 소재 자체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지 않으면 개별적인 이야기를 만들어서 보충해야 하고요. 아직은 그렇게 신박한 소재는 아닌 것 같습니다.

등급 : 케테르(Keter)
판의 경계
등딱지가 화산 그 자체인 거북이

등급에서 케테르 쪽은 볼드를 안 붙이고, 저렇게 특정 내용을 볼드를 붙여 강조하면 오히려 유치한 느낌이 납니다.

아직은 설명에서도 '이건 화산 거북이다' 말고는 별로 특기할 만한 내용이 없고, 앞서 말했듯이 기본적인 소재가 다가오지 않아 별 흥미를 돋우진 않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볼드체도 오히려 몰입감을 해치고요.

그들은 SCP재단 내에서 '화산 거북' 이라고 불린다.

재단 내에서 얘네가 어떻게 불리는지는 중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련번호가 이미 있으니까요.

5. 폼페이의 베수니오 화산 폭발 사건은, SCP-675-KO가 숨을 들이마시다가 이물질이 걸려 '재채기'를 하여 발생한 사건이다.

문서 내에서 진위 여부를 확신할 수 없고 단지 박사의 가설이라고만 하고 있지만, 어쨌든 이렇게 실제 사건사고와 변칙 개체를 엮는 거는 신중하게 하셔야 하고, 역시 개연성을 보충하고 흥미를 돋울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부록은 데이터 말소 천지지만 별로 내용이 궁금하지도 않고, 추측할 만한 뭔가도 없어서 별 의미가 없어 보여요.

아직은 재단의 문체에도 익숙하시지 않으시고, 어떤 변칙 개체를 만들지에 대한 개념을 뽑아내는 데에도 익숙하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유저 선정 목록에서 여러 글들을 읽어 보시면서 이 글들이 어떤 방식으로 개념을 생성해냈고, 어떤 식으로 그것들을 서술했는지 익혀 나가신다면 좋겠습니다.

이후에 재단의 글쓰기에 익숙해지셔서 좋은 글들을 쓰시는 모습을 보길 기원하겠습니다. 건필하세요.

끌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색한 문장들 수정했고 어조를 순화해서 몇몇군데 수정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익스케이프 코드라는 용어를 사용하는데 익스케이프라는 단어를 그대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불꽃 캡사이신 추가했습니다.

by quiltquilt, 06 Apr 2020 16:33

이미지 가로폭이 고정이다보니 기기 화면의 가로폭에 따라서 그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by thd-glassesthd-glasses, 06 Apr 202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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