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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cpwiki.com/days-gone-by 원본의 이미지가 변경되었습니다.
이미지의 영어 문장은 그대로고 인물 사진만 바뀐거 같습니다.

번역 요청: SCP-053-DE - 박무선
피요청자: fluxmanfluxman 혹은 Salamander724Salamander724
기간: 2020/12/18 00:00 AM까지

우연히도 제 유일한 작품과 소재가 같은 작품이고, 여기서 참고해야 할 내용이 있는데 구글 번역기가 영 좋지 않아 번역을 신청합니다.(어차피 링크를 걸 예정이기도 하고요)

Re: 번역 요청 by Agent S KAgent S K, 01 Dec 2020 17:14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아직 의문점이 많아서요… 일단 두개만 적어볼게요.

다른 분들도 의견 있으시면 답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차 추점이 완료되고 페이지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참가자 분들 모두 완주를 빕니다.
AbyshroomAbyshroom님껜 감사하다는 말과 죄송하다는 말을 동시에 올립니다.

링크가 잘못되었습니다. 수정해주세요

20201202 특집선정

12월 1일 10시에 한위키 디스코드 대화방 목멱산 채널에서 특집 선정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특집 후보작을 신청해 주셨고,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작품들이 선정되었습니다.

특집 선정되신 모든 작가분들께 축하드립니다! / 특집 선정은 Salamander724Salamander724님께서 담당하고 계십니다.

20201202 특집선정

크리스마스를 맞아 한위키에 눈이 내립니다! 본 크리스마스 테마는 12월 한달간 적용될 예정입니다.

12022.PNG

펑펑 눈이내려요 하늘에서 눈이 내려요

특집 감사합니다.

by SHARK_BYTESSHARK_BYTES, 01 Dec 2020 15:50

기본설정은 알고 있었는데, 작품을 읽어보니까 다가오는 게 카논 없이 미래라고만 해도 말이 되지 않나 싶었습니다. 제가 진짜 기본설정만 알아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 설명을 조금 더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역경 헤치고 별을 향해서』(AD ASTRA PER ASPERA)는 재단 세계관의 근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우주활극이다. 지구상에서 벌어진 K급 시나리오의 위협으로 인해 재단은 인류를 지구 밖으로 내보내고, 인류를 태양계 곳곳으로 퍼뜨리는 동시에 비밀리에 항성들을 탐사하여 새로운 집이 될 수 있을 만한 세계들을 찾아나선다. 이것은 하드SF와 도시판타지의 혼합 설정이며, 이미 변칙성은 일상적인 것이 되었고 초상기술은 그냥 과학기술이 되었으며 외계인(aliens)도 더이상 이질적(alien)이 아닌 세상이다.

라고 허브에 적혀있으니, '먼 미래 이야기' 와는 구분되는 소재인 것 같습니다.

논어 옹야편 재아문왈, 어진 사람이라면 설령 거짓이라도 어떤 이가 알려주기를 우물에 고양이가 빠졌다고 하면 그 말을 믿고 고양이를 구하기 위해 우물에 뛰어들어야 하는 것입니까?
공자왈, 재아 너를 우물에 집어넣겠다.

by Salamander724Salamander724, 01 Dec 2020 14:33

통증아-파 카논을 제가 많이 안 읽어봤는데, 이게 그냥 "우리 현실인데 되게 먼 미래"를 배경으로 한 거랑 카논이 소재가 된 거랑 구별되는 게 맞나요?

SCP-774-KO별을 향하여 역경 헤치고 카논작도 하나 작성해 7번 도전과제 "모의투고" 달성에 한 번 더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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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제를 짤 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내가 이걸 제시하면 이걸 바탕으로 여러 작품이 나올 수 있을까?"였습니다. 그래서 작품 하나 나오고 말 것 같은 아이디어는 따로 과제로 보여드리지 않았습니다. 대신 재미있을 것 같아서 적어두기는 했는데, 오늘 간만에 몇 개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열 가지 화두를 드리겠습니다. 하나를 골라 작품으로 대답해주시면 됩니다. 한 화두는 한 분만 가지실 수 있습니다.

No. 12 : 화두 no. 1 by XCninetyXCninety, 01 Dec 2020 13:49

첫 합격이 비영어에서 나올 줄은 저도 예상 못했네요. 합격

말씀드렸던 대로 이제 SKP 카논은 잠깁니다. 플럭스만님 외에 다른 분이 SKP 작품을 써서 여기 말씀하시더라도 "합격"을 드리지는 않습니다.

(모바일에서 쓰고 바로 안띄워져서 오류 난 줄 알고 컴퓨터로 다시 썼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삭제 가능하다면 이쪽을 지워주세요)

잠수 탈 것 같다고 했더니, 무슨 삘이 와서, 드디어 번역 말고 처음으로 창작된 글을 써 봤습니다. SCP 글은 아니고, '한 재단 직원이 자기 단말기에 쓴 메모에 남긴 의견' 이라는 형식입니다. 디스코드에서 다루던 부서진 신의 교단 이야기를 하다가 생각난 엉뚱한 생각의 결과물입니다.

http://scpkosb.wikidot.com/draft:crssk-4-c056

잠수 안 타고(...) by CrsskCrssk, 01 Dec 2020 13:20

SKP-217-KOSKP 카논에 속하는 글을 써 7번 도전과제 "모의투고" 달성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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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번역했습니다. 수정하겠습니다

by BLUE doctorBLUE doctor, 01 Dec 2020 13:04

한국어에도 비슷한 점이 있는데, 왼손에서 '왼'은 '물건이 좌우가 뒤바뀌어 놓여서 쓰기에 불편하다'는 뜻의 '외다'에서 유래된 거라는 설이 있습니다. 영어에서 왼쪽을 가리키는 Left도 앵글로색슨어 'Lyft(약한, 무너진)'에서 나온 단어라고 하고요… 여러모로 왼손 취급이 너무 좋지 않았네요.

by Langston77Langston77, 01 Dec 2020 12:31

"찬성하신다면"이 제 의사를 확인하시는 거라면 저는 표결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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