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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2라면 따로 새로 뭔가 만들 필요 없이, 본사 형식을 그대로 따온다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때 페이지 소스는 워드 10줄 정도로도 충분하겠네요.

현행 top rated pages 형식을 따르더라도 사실상 "+이야기" 하나만 덧붙이면 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니, 관리 자체에 지장이랄 게 없도록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SCP-130-KO - 우편 업무 (+5)
SCP-261-KO - 세상을 마시는 컵 (+6)
체스판 (+3)

다음주 수요일까지 재평가 SCP 받겠습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우선은 반대의 입장을 표명하고자 합니다.

위에서 말한 장점을 나열해보자면

1. 고평점 항목(인기가 많은)의 열람이 쉽다.
2. 랭킹 집계로 인한 참여도 증가

가 있습니다만..

제가 생각한 단점은 이겁니다.

1. 특정 작가만이 올라올 가능성. [잠재적인 편파?]
2. 시행에 따르는 코드나 안내 작성을 맡으시겠다고 했는데, 현실적인 문제로 3월부터 활동이 어려우시다면 관리가 힘들어지지 않을까요?

장점과 단점 모두 고려했을때 특별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에 반대합니다.

제 생일 축전 경연이라 좀 말하기가 뭐하지만

2012-노래마인-생일축전 식의 분류에 찬성합니다.

Re: "경연" 태그 by shfoakdlsshfoakdls, 24 Feb 2017 10:19

Experiment Log T-98816-OC108/682
SCP-513, SCP-2140, SCP-2935, SCP-1012, SCP-2337, SCP-682를 평행우주에서 이식한 경우(네이버 사전을 이용한 직역입니다), ●●|●●●●●|●●|●, 헤이킬라 박사, SCP-2305-A를 이용한 실험이 추가되었습니다.

by The ElfenThe Elfen, 24 Feb 2017 02:04

그리고, 종합적으로 봤을 때 SCP-044SCP-516 등 기존 작품이 강하게 연상됩니다. 확실하게 차별화하지 않으면 좋은 평가를 내리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빠르고 정확한 비평 감사드립니다. 금방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비평 드릴게요.

  • 격리 절차에서 중세 유럽과 인도의 성벽을 이용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러한 구조물은 현대식 곡사포의 포격을 막아낼 수 없으며, 실험 기록을 보면 오히려 대상을 자극하는 요소(석재, 붉은색)를 갖고 있어 난동과 격리 실패의 위험을 높이는 절차로 보입니다.
  • 목록 구문(*)은 맨 앞에 공백을 두면 작동하지 않습니다. 박스는 code 구문보단 인용 구문(>)을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보통 공식 보고서에 "알 수가 없군", "~하던가…?" 같은 주석을 달아놓지는 않을 겁니다. 전반적으로 연구원과 O5 모두 무의미하거나 전문적이지 않은 주석을 많이 달고 있는데, 적절히 쳐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SCP-033-KO 참고)
  • 이 SCP가 포격을 가하는 조건이 전혀 연구되어있지 않습니다. 현재 서술에서 유추해보면 "특정 반경 내 지표면에 차량이나 방어시설이 존재할 때" 정도로 보이는데, 정작 실험들은 이러한 반경과 조건을 알아내기보단 무조건 파괴력만 측정하고 있네요. 적절한 실험으로 대체하고 이를 설명과 격리절차 문단에 반영해주세요.
  • 1명이 죽으면 유클리드고 5명이 죽으면 케테르라니, 기준과 상향 과정이 영 미흡합니다. 이 SCP는 활성화 조건만 알아내고 절차에 적절히 반영하면 안전 등급 수준이니 등급을 하향해주세요.

그러면 우선 번역에는 NOTE로 반영하겠습니다.

by thd-glassesthd-glasses, 23 Feb 2017 17:36

오랜만입니다! 디자인은 좋네요. 플러그 쪽의 곡면 부분의 계단현상만 정리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로고를 새로 끄적여봤습니다..
이걸로 괜찮을까요?

현실의 압박으로, 3월부터는 위키 활동이 뜸해질 듯합니다. 제 활동을 마지막으로 점검하는 차원에서, 아래의 현안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언급 안 하신 거인 데요. 마지막에 돌리네 발생으로 지하수로 퍼진 건 진짜 무서운 겄 같습니다.
비슷한게 많지만 이게 가장 임팩트가 큰겄 같습니다.괜히 물 마시기 찝찝 해지네요

by xX SMOO XxxX SMOO Xx, 23 Feb 2017 06:20

수고하셨습니다. 적용에 찬성합니다.

노래마인님도 시범운영에 찬성하셨고 반대 의견이 없으니, 승인하겠습니다. 사이드바 등재 등 권한이 필요한 사안은 개인메세지 주시면 바로 협조하겠습니다.

보름 넘게 의견을 주신 분이 없고, 운영진에서 대체로 찬성 의견을 주신 만큼 이제 제 명의로 본사 사이트 허브에 준하는 방식으로 시작해 볼 수 있을까 합니다. 허가해 주실 수 있나요?

시작한다면 2월분부터 개시해 보겠습니다.

Re: (가칭) 이달의 소식 by XCninetyXCninety, 23 Feb 2017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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