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

허세 훈련 ██/██/1909:

Поле битвы вновь проснулось, и мы идем в последний бой.
Нам не страшен огонь и свинец, мы за идею жизнь отдадим.
Враг обречен, он слаб и жалок, мы сметем его долой.
Будет Солнце сиять над землей, мы наши семьи не предадим.
Так бери ружьё и шагай вперед. Мы не вернемся уже домой.
Пусть все погибнут на поле битвы, но наш народ непобедим.

전장은 다시 깨어났으니, 우리는 마지막 전투로 나서네.
불과 납은 우리의 공포가 아니리니, 우리의 삶을 앗아 갈 개념도.
저주받은 적들은, 약하고 무기력하니, 장차 쓸려 나가리오.
태양은 땅을 비추리라, 가족은 배신하지 않으리라.
그러니 라이플을 들고 전진하게. 우리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테니.
모두가 전장에서 죽게끔 하게. 우리의 사람들은 무적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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