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스는 완전 로봇이 아니라고 얘들아
평가: +1+x

다음은 O5의 (성인향?) 이야기다

“아니 내가 말했잖아, 씨발 절대로 빌어먹을 로봇을 고위 경연진으로 둘 순 없다고.”

“하지만 그 개새끼는 완전히 받아들였잖아?”

“그건 달라! 그 자식이 우리가 아는 빌어먹을 로봇이라면 말이야, 맞지?”

“그 놈은 친구랑 엄마 문제없는 씨발놈의 스탈린주의자 시계처럼 걷고 말해! 색맹 걸린 사서 시체만큼이나 지루하고 내 망할 계산기보다도 틀에 박힌 녀석이야! 만약 그가 로봇이 아니라면 심각하게 망가진 놈일 거야.”

“이 논쟁을 해결할 좋은 방법이 있어,”

“어떻게?”

“그의 좆을 봐야해.”

“너 지금 씨발 뭐라는 거야?”

“아니 아니 생각해봐! 만약 그가 로봇이라면, 왜 좆을 가지고 있겠어? 그렇지?”

“그… 그런 것 같네. 하지만 그는 완전 로봇이야. 그러니 봐야겠지 그의… 로봇… 부품들을”

“좆까. 우릴 도와줄 수 있는 놈을 알아. 캐런! 1번 전화로 아이스버그 연결해 줘”

“여보세요? 그래, 여긴 O5-6이다. 그 녀석 좆을 본 적 있나? 누군지 알지 않나. 아 그랬지! 좋아! 자네가, 어, 묘사해 줄 수 있나? 이건 명령이야 박사. 그래, 가서 해봐.”

“뭐라고 하던가?”

“쉿! 뭐? 아니 자네한테 한 말 아니야 박사, 3하고 말하는 중이야. 가서 해- 그래 그도 여기 있어, 서두르라고. 잠깐. 뭐? 게네들 중 3명? 타는 것 같아?”

“이봐 씨발 뭐야”

“그게…어, 고맙네 박사. 기어스가 그럴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 뭐?! 알토? 그야 씨발 당연하지. 기어스에 대해 물어본 거야, 박사. 알다시피, 자네 직속상관이잖나? 자네랑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이라고? 이 씨발놈의 나라 반대편에 있는 기지에 배치된 알토 염병 클레프는 아니야. 어휴 아니야, 괜찮아. 그의 좆에 대해선 모르고? 훌륭해. 그래 시간 내줘서 고맙네.

찰칵

“그럼 좆 소식은 없나?”

“그래.”

“그는 분명 로봇이야.”

“아니 내가 말했잖아, 씨발 절대로-”


따로 명시하지 않는 한에서 이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