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노트 : 무덤

SCP

SCP-377-KO
실험기록 377-KO

처음으로 쓴 SCP였다. 그리고 화려하게 망했다. 어떻게 지금까지 현존하였는가 싶을 정도의 퀄이며, 그 내용은 사실상 외과의사 게와 다름이 없다. 언젠가 뜯어고칠 예정.

기록물

+17, 대체 왜 이게 이 정도 점수나 받았는지 알 수 없는 이야기다. 필력이 아주 저급일 때 썼던 이야기라 주제도 다 못 풀어낸 느낌.

저기요 씨

+9, 설정이 본사에 의해 반박되는 바람에 망한 테일. 이 저기요 씨라는 것 자체가 좀 빈약한 설정과 스토리라인이 그 근간이라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쿨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여기서 나오는 친구는 다른 곳에서 다시 등장할 예정이다. 늘 그렇듯이.

종교 전쟁의 위협에 맞서

+15, 현실 종교와 재단 창작 종교를 섞은 작품이다. 다른 글과 연결되는 구간은 없다. 아마 정말 외따로 떨어진 이야기로 작용할듯.

황홀경 시리즈

육팔이 — 최초의 황홀경.

+20, 가장 점수가 높은 글이다. 여러 문학 작품을 콜라주한 글이라 본연히 나의 글이라고 하기에는 힘든 글임에 분명하다. 이러한 형식으로 소위 '적폐'라 불리는 옛 SCP들을 새롭게 정의해볼까 싶은데…

황홀경 - 파도 — 특집.

+8, 특집이나 평가가 저조하다. 아무래도 어지러이 중첩되는 묘사와 파편적인 스토리라인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 작품에서 묘사된 사건은 다른 작들, 이를테면 광대 연작과 손님네 연작 등에서도 공유될 예정이다.

Graverse 수록 연작

깨어진 무덤 — 좀비 연작

+6, 노력한 거에 대비해서 많이 평가가 낮은 글. 이때 순문 뽕에 차 있어서 그런지 장르글에서 순문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모습이 보인다. 쓸 때는 문지문학상 작품집과 이상문학상 작품집을 많이 참고했음.

위대한 쇼맨 — 광대 연작

추방된 다에바 — 손님네 연작의 주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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