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면 들어가서 자라니까
평가: +12+x
uneasy_sleep.jpg

"아 저 진짜 숙소 안 들어가도 되는데… 여기 편해서 괜찮아요 소파 따뜻하고 난방 잘 나오고. 씻는 거…는 내일 아침에 하면 되겠지… 아 혹시라도 늦어서 놓칠까 봐 기다리고 있으니까. 저 진짜 상관없는데…"

8일째 SCP-████를 추적 중인 나인영(29) 연구원. 오늘도 그는 연구실 소파에서 쪽잠을 청한다.


따로 명시하지 않는 한에서 이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