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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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매틀록에서 온 D계급이 있었다네
그의 좆은 양말에 들어가기에는 너무나도 컸다네
그래서 그는 자기 침대시트를 말았고
의젓하고 당당하게
자기 좆 가지고 계속 놀 수 있었다네

사랑해 수잔.
사랑해 수잔.
사랑해 수잔.
사랑해 수잔.

재단 좆까!

숙소 규칙:
1 – 서로를 해치지 말 것.
2 – 서로의 물건을 훔치지 말 것.
3 – 서로 뒤를 봐줄 것.

친애하는 그레이엄,
너는 돌무지 사막의 아름다운 수레국화야.
내 것이 되어줘. – K.

안전 스킵 목록:
SCP-832
SCP-1930
SCP-1187 (쿨하네!)
SCP-2533
SCP-1379
SCP-1123 (안 쿨하네)

첫번째 생일 축하해 코너!
두번째
세번째

관계자놈에게:
제발 이 구석에서 자위 좀 그만해.
내 침대가 바로 저쪽에 있어서 →
난 네 그 좆같은 거 치우는 데 질렸거든.
문명인답게 화장실에서 좀 하자 시발.

가격표:
혼합 과일 “와인” – 캔디바 한 개
"이게 브랜디가 아니라는 게 믿기지 않아" – 캔디바 세 개 캔디바 두 개
진짜 맥주 – 캔디바 두 개

퍼그즈 다뇨감

오늘밤엔 파티다!!
2016년 4월 2일 2016년 5월 9일 2016년 7월 21일 2016년 8월 12일
공짜 맥주!
음악!!

나를 잊지 말아줘.

D35725가 우리 기숙사 동기 중 하나를 강간했다.
그새낀 더 이상 우리의 일원이 아니다.

케빈,
네가 이 공간을 견디게 해 줬어.
널 항상 그리워할 거야. – G.

가을 잎처럼
다 제 때 갈 테지만
오늘은 싫어


- 제19기지 13번 D계급 숙소(남성용) 벽에 적혀 있던 낙서들. 새 D계급 인원 모집을 위해 2016년 9월 10일에 페인트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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