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의 인체실험에 아동을 참가시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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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의 인체실험에 아동이 이용되었나… 실태를 기록한 영상을 독자입수
1/30 (수) 3:58
📷 코이가레자키신문사

재단의 인체실험에 아동이 이용되었나…

실태를 기록한 영상을 독자입수 코이가레자키신문사

금년 들어 본 신문사에 재단으로부터 피해를 받았다고 호소하는 익명의 분으로부터 재단이 미성년의 아동을 이용한 인체실험을 행하고 있다는 놀라운 정보가 전해졌다. 정보제공처로부터 전달된 6장의 DVD에 기록된 영상에는 인체실험에 참가당한 아동들 외에도 비참한 실상들이 기록되어 있었다.



header.jpg잘 이해되는 해설: 히로스에 데스크의 질그릇 까부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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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로스에 타카유키: 메이지대 정치경제학부 졸, 토헤이중공 본사 총무부에서 10년 근속 후 퇴사, 코이가레자키신문사 입사. 벌써 둘째 아이가 태어날 예정.

우선 재단의 비인도적 행위에 의해 희생된 아동들의 명복을 빕니다.

재단이 행하는 수많은 비인도적 행위 속에는 변칙성을 사용한 인체실험이 있습니다. 재단은 이런 인체실험에 참여하는 인간을 「D계급 인원」이라고 부르며 이름이 아닌 번호로 관리하는 것이 그동안의 취재에서 판명되어 있습니다. 재단은 직원들에게는 「D계급은 사형수, 중범죄자들을 이용하고 있으므로 문제 없다」고 해명했고, 직원들 중에는 그들을 「잔기」라고 호칭하는 자들까지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유로든 변칙성을 이용해 인체실험을 실시하는 일을 정당화할 이유가 될 수 없고, 하물며 미성년자를 실험에 참여시키는 일 따위는 결코 용서할 수 없습니다.

영상의 검증에 저도 참석했습니다만, 솔직히 한 아이의 아버지인 제게 굉장히 매운 것이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한 영상기록 외에도 많은 미래가 있는 아동들이 포식당하고 유린당하고 고문당하고 내동댕이쳐지고 시달리면서 죽어가는 그런 모습이 생생히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그들의 최후를 생각하면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재단이 악랄한 조직인 줄 알고 있었던 저도 이렇게까지 끔찍한 실체가 존재한다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인식이 안이했다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들이 도대체 무엇을 했다는 것입니까? 그들이 이정도로 무참한 말로를 맞아야 했을까요? 스스로 제작한 변칙존재의 「실험」에 가련한 아동을 이용하는 만행이 태연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재단은 변칙성의 위협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함을 활동이념으로 내걸고 있지만, 그 본성이 얼마나 추악한 것인지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익명 희망」씨의 용기 있는 고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기사의 집필에 있어서 이쪽에서 정말 여러가지 신세를 졌습니다. 「익명 희망」씨의 적극적이고 진정성 있는 협력이 없었다면 기사를 쓰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개발한 상품을 재단에 회수당하는 피해를 당한 일로 매우 억울하다고 들었습니다. 아동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는데, 재단과는 전혀 다른 그 자세에 감명을 받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익명 희망」씨 같은 선량한 시민이 가슴을 펴고 살아가는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다시금 그렇게 생각합니다. 【히로스에 타카유키】



 독자 코멘트  

kosssy_542

2019/01/30 — 07:37:35

재단은 평소 우리를 「윤리관이 없는 돌아버린 놈들」이라고 무시하는 주제에
자기들은 아동을 사용한 실험 삼매경이라니. 역겨운 것도 정도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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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su_8888

2019/01/30 — 10:52:36

아동을 많이 실험에 사용할 수 있는 재단이 부럽네.
우리 연구도 평소에 그만큼 쓸 수 있는 풍부한 예산과 소재를 준비할 수는 없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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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_111

2019/01/30 — 12:46:02

「익명 희망」 박사님 욕심난다…
재단 내부 사정도 알고, 재단에 적대하고, 기술력도 있다.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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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은 사용자 개인의 의견으로, 코이가레자키신문사의 공식기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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