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가 조직위의 요망을 각하… 흔들리는 도쿄오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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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가 조직위의 요망을 각하… 흔들리는 도쿄오륜
3/4 20:22
촬영: 코이가레자키신문사

IOC가 도쿄도측의 요망 각하 코이가레자키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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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무사히 끝난 리우 올림픽.
도쿄2020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이달 7일 도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일본올림픽위원회(이하 JOC)가 연명으로 제출한 「스시블레이드를 정식 경기로 추가하는 취지」가 포함된 요망서에 대하여 국제올림픽위원회(이하 IOC)는 전면 기각하겠다는 내용을 조직위, JOC 두 단체에 통보했다.
 
 이달 무사히 끝난 리우 올림픽 폐회식에서 호평을 받은 퍼포먼스 "Rio to Tokyo"에 의해 도쿄2020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새 종목을 둘러싼 두 조직의 관계에 균열이 생기고 있다.




header.jpg잘 이해되는 해설: 히로스에 데스크의 질그릇 까부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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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로스에 타카유키: 메이지대 정치경제학부 졸, 토헤이중공 본사 총무부에서 10년 근속 후 퇴사, 코이가레자키신문사 입사. 장래희망은 헬리콥터 구입.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다만 새 도지사의 앞날이 궁금한 전개입니다. 새 도지사에 관해서 말인데, 대여장 시절, 중의원 시절 등 때마다 호칭이 달라진 분이니, 이 자리에서는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마담 초밥 시절의 명칭 “마돈나 릴리”라 하였습니다.

 스시블레이드를 둘러싸고 조직위・JOC와 IOC(세계오컬트연합)이 대치하고 있는 전개이며, 일견 스시블레이드를 정식종목으로 추가하려는 움직임은 절망적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마돈나 릴리씨에게도 확실한 승기가 있습니다. 이 문제의 칼자루를 잡은 마돈나 그는 중의원의원 시절 환경대신과 방위대신을 역임한 정계의 거물이며, IOC도 그녀를 쉽게 배제할 수 없습니다. IOC가 무력행사라는 손패를 쓰지 않고 요망서 각하를 통보하는 이성적인 흐름을 택한 이면에는 마돈나 릴리씨라는 존재가 크게 관계하고 있을 것입니다.

 마돈나 릴리씨는 중의원의원 시절부터 “여성의 사회진출”이라는 점에서 큰 존재감을 갖고 있던 인물입니다. 최초의 여성 일본역도협회 회장, 최초의 여성 방위대신, 최초의 여성 자민당총무회장, 그리고 이번에는 최초의 여성 도쿄도지사. 여성의 사회진출의 리더 같은 인물이며, 스시블레이드에 있어서도 여자 요리사의 선구적 인물입니다. 이번 정식 종목 추가의 걸림돌이 된 여성차별 문제에 어떠한 액션을 낼 수 있는 유력한 인물인 마돈나 릴리씨의 도지사로서의 수완은, 경우에 따라 IOC가 거부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한 명의 스시블레이더로서 마돈나 릴리씨를 응원할게요. 【히로스에 타카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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