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초상사회와의 알력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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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초상사회와의 알력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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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이가레자키신문사

초상사회의 NHK 수신료 문제 동요가 수습되지 않아 코이가레자키신문사

 최근 일본방송협회(이하 NHK)의 수신료를 놓고 초상사회와의 충돌이나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 일본국내의 초상조직이나 초상공동체 각지에서 NHK가 징수를 위탁한 것으로 보이는 단체(이하 「징수단체」)에 의해 「수탈」取り立て이라고 표현해야 할 정도로 가혹한 징수활동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 가운데에는 협박 비슷한, 「공공」의 이름을 걸고 있을 수 없는 폭거가 다수 확인되었다. 그간 NHK 수신료 문제와 관계가 없다고 여겨지던 코이가레자키에서도 NHK는 수신료 징수를 선언, 주민들을 공포에 빠뜨리고 있다. NHK와 초상사회의 동향을 쫓았다.




header.jpg잘 이해되는 해설: 히로스에 데스크의 질그릇 까부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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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로스에 타카유키: 메이지대 정치경제학부 졸, 토헤이중공 본사 총무부에서 10년 근속 후 퇴사, 코이가레자키신문사 입사. 토헤이 사원 시절에도 NHK의 수신료 트러블을 경험한 바 있다.

 NHK는 「일본방송」의 이름을 취하는 것과 같이, 방송법에 근거하여 설립된 일본의 공영방송을 담당하는 특수법인입니다. 정상사회뿐 아니라 초상사회에서도 그 중요성 및 필요성은 새삼 날할 나위도 없는 이야기임은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NHK와 관련하여 불가피한 것이 소위 「수신료 문제」입니다.

 그동안 코이가레자키에서는 NHK의 전파방송이 수신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이가레자키는 일본 정부의 통치가 미치지 못하는 지역이라는 주민간 인식 하에, NHK 수신료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해온 경위가 존재합니다. 이것은 일본국외의 NHK 방송지역에서는 수신료를 징수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근거한 것이며, 코이가레자키 이외의 초상조직에서도 오랫동안 지지해온 견해입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도 NHK가 코이가레자키에 쳐들어와 징수업무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리라는 시각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이런 생각은 매우 무른 것이었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NHK가 언제 코이가레자키의 상황을 인지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NHK는 우리의 인식을 간단히 깨뜨렸습니다. 그 결과 코이가레자키는 수신료 징수단체 구성원들의 무도함을 허용하게 되었습니다. 본 신문사도 어떻게든 지불 거부를 관철할 수 있었지만, 예측을 불허하는 상황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 이르러, 이미 주민들 가운데 NHK에 수신료를 내고 말았다는 비통한 목소리가 본 신문사에 복수 전해지고 있습니다. 코이가레자키에서 NHK의 수신료 지불을 인정한다는 것은, 코이가레자키의 기본정보를 일본정부에 제공한다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일본정부의 지배를 사실상 인정한다는 얘기로 이어질 것입니다. 본 신문은 앞으로도 NHK가 주장하는 궤변에 반대함을 공히 하고, 부당한 수탈에 단호히 불응해야 함을 호소하는 바입니다. 【히로스에広末 타카유키孝行



 독자 코멘트  

yassu_8888

2019/04/15 — 07:43:32

지금 우리 연구소가 이 건으로 분규 중입니다.
누구든 빨리 NHK를 멈추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5556
34

goto_510

2019/04/15 — 09:50:25

우리 회사도 요 전에 이런 일을 당했습니다. 정말 무서운 놈들입니다.
소문에 의하면 초상조직 관계자에 대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말고 징수하라」는 호령이 떨어졌다네요…
4546
67

bbb_222

2019/04/15 — 11:23:05

그 사람들 정말 NHK 관계자들인가요? 변칙성을 다루는 다른 어떤 단체들보다도 이상하다고 생각되네요.
사채업자나 야쿠자의 돈벌이라고 하는 편이 차라리 납득이 되겠습니다.
3839
23

yonezu_ijamea

2019/04/15 — 12:03:47

※ 댓글은 사용자 개인의 의견으로, 코이가레자키신문사의 공식기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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