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E-1229-부싯돌-JP
평가: +1+x

위협 식별문구: KTE-1229-부싯돌-JP "오니(鬼)의 도박장"

수권대응기준: 2 (경미한 위협)

설명: 가나가와현 ██시에 존재하는 도박장이다. 내부에서 딜러로 일하고 있는 인간형 위협존재와의 게임1에서 승리한 고객은 금전을 획득하지만, 패배한 고객은 사망한다. 사망한 고객의 시체는 확인할 수 없으며 인간형 위협존재에 의해 어떠한 처리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교전규칙: "환금 담당"이 발견된 후 모든 작전은 즉시 종료되었다. 현 단계에서 제2차 파괴 작전과 전체 계획은 동결되었으며, 현재 접촉과 교전은 잠입 공작원에 의해서만 이루어진다.

내력: 1992/11/22 대상 인근의 은폐 및 봉쇄를 완료한 후 실행. 이하 개요.

  • 위협존재 내부로 피직스 분과 "은시계銀時計" 요원이 이끄는 접근조 "조신한 오른팔嗜みと右腕"이 침투, 내부의 민간인 및 위협존재의 숫자를 파악한 후 AGNA 영자 반응 저해 장치로 영적 위협을 억제 또는 제거하였다.
  • 타격조 "부끄럼쟁이恥ずかしがり" 가 돌입하고 "조신한 오른팔"이 민간인의 피난을 유도했다. 동시에 총격과 설치형 폭탄을 통한 파괴를 실시하였다.
  • 파괴 우선순위는 인간형 위협존재, 내부에 존재하는 도박용 물품,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민간인 순이었다. 민간인은 노출이 확인된 경우 파괴하였다.

조신한 오른팔 "조퍼Jodhpur"의 증언

저해 장치도 설치했고, 모든 게 잘 되고 있다고 생각했다.
분명 내가 쏜 총알은 가장 어려 보이는 딜러의 오른쪽 눈을 관통했고 출혈도 확인했다. "환금 담당"이라는 놈과 물품 창고를 파괴하는 데 성공했다는 소리도 들었다.
민간인이 죽은 순간, 이변이 일어난 것도 이때였다. 눈앞에서 피난을 유도해도 따르지 않던, 영향을 받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민간인이 죽자 똑같이 총에 맞았던 딜러가 그 사람을 들어 옮겼다.
그리고 총을 쐈던 내 동료들이 각각 그 자리에 앉았다. 그대로 자연스럽게 게임을 시작하려고 했다. 방금 끊어버린 그 게임을.
적어도 나는 민간인들에게 했듯이, 순간 전부 죽여버릴까 생각했다. 하지만 철수 명령이 내려와서 이에 따랐고, 솔직히 조금 안심했다.
이제 그 가게 안에서는 게임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만일 그 사람들도 민간인들과 마찬가지로 사로잡힌 거라면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까.
퇴각할 당시에도 그놈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분명 그놈만큼은 죽는 일이 없을 것이다.

추가 요청

  • 수권대응기준의 재분류 … 논의 중.
  • 다음 파괴 작전의 실행 … 허가. 현재 계획 중 동결.
  • 내부의 타격조 구조 작전 … 검토 중 동결.
  • 재단에 대한 탈환 작전 … 보류.

부칙 1: 1992년 11월 24일 대상 내부에서 "환금 담당"과 흡사한 외모의 인간형 위협존재가 외부로 도망, 공중 전화로 경찰에게 연락했다. 포위 공격은 실패하였고 경찰 내부에 잠입하고 있던 재단의 구성원과 접촉했을 가능성이 높다.

부칙 2: 동년 11월 28일 재단의 직원과 대상이 접촉, 주변의 경비에서 재단의 관할 아래에 놓인 것을 확인했다. 제2차 파괴 작전으로 검토했던 작전의 동결을 결정한다.

부칙 3: 동년 12월 1일 "환금 담당"을 대상으로부터 약 5k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 파괴에는 실패했다. 추적을 계속한다.

부칙 4: 부칙 3에서 발견 된 지점 근처에 재단의 위협존재 수용 시설을 발견했다. 돌입 작전의 개요는 계획서-80155-BA-JP를 참고하라.

대상이외로 주의를 돌리는 것이 "수금 담당" 또는 다른 인간형 위협존재의 계획이라면, 현 단계에서 즉시 숙청하는 것도 고려해 보아야한다.




따로 명시하지 않는 한에서 이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