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노트 : 무덤

SCP

실험기록 377-KO

기록물

황홀경 시리즈

가장 점수가 높은 글이다. 여러 문학 작품을 콜라주한 글이라 본연히 나의 글이라고 하기에는 힘든 글임에 분명하다. 이러한 형식으로 소위 '적폐'라 불리는 옛 SCP들을 새롭게 정의해볼까 싶은데…

특집이나 평가가 저조하다. 아무래도 어지러이 중첩되는 묘사와 파편적인 스토리라인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 작품에서 묘사된 사건은 다른 작들, 이를테면 광대 연작과 손님네 연작 등에서도 공유될 예정이다.

Graverse 수록 연작

노력한 거에 대비해서 많이 평가가 낮은 글. 이때 순문 뽕에 차 있어서 그런지 장르글에서 순문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모습이 보인다. 쓸 때는 문지문학상 작품집과 이상문학상 작품집을 많이 참고했음.

위대한 쇼맨 — 광대 연작

재와 검정 — 탐정과 정보원의 이야기. 아슈비나 첸 연작 중 '벽에 박힌 남자 구하기'의 프리퀄.

손님네 — 손님네 연작의 주추

번역

Graverse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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