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아무도 아닌 자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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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아닌 자의 일부
이름들: 아직 없음.
요약: 내 생체물질이 떨어져 나가도 변칙성질을 유지함을 발견했다.
난 내 성질을 다른 이에게 양도할 수 있다. 이 물질이 다른 존재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일시적?) 그렇다면,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그들 주변 세상에 영향을 끼칠 수 없을 것이다.
위협: 낮은 위협,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가능한 시나리오들:
1) 전달 -> 사람들이 (일시적?) 아무도 아닌 자가 된다. 최선의 경우
2) 전달 -> 전달된 성질이 "효과가 없다." 변화 없음.
사람들은 주변 세상에 정상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3) 전달 안됨 -> 효과 없음
4) 전달 안됨 -> 하지만 사람들에게 플라시보 효과를 일으킨다.
허점? "플라시보" 효과는 내가 아니라 사람들에게서 비롯될


것이다. (그들은 자기 행동을 바꾸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로 결정한다. 허용 가능한 경우 시나리오.
관심: 이것은 내가 직접 세상을 변화시킬 최후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불행하게도, (운명의 본성 탓에) 이를 증명할 결정적인
방법은 없다. 원인에 관계없이 그것이 영향을 끼치거나 영향이
필연적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제약을 무시할 수 있는
아주 낮은 가능성은 어떠한 위협/수고도 감수할 가치가 있다.
시험하기 위해서는 현장에 풀어야 한다. (가능한 미래들을
비교할 수 있는 변칙개체를 사용해) 결과를 직접 입증하는
식으로 조사해야 할까? 주석: 재단의 기획-2003 진행상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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