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요원의 인사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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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의 모습

성명: 오소리, 본인은 암호명 "오메가"요원으로 불리길 희망함. 가급적이면 성을 떼고 이름만 부를 것.

보안 인가 등급: 3등급

업무: 전술반 및 대응반

위치: 제27K기지

이력: 전 민간군사기업 "폭스트롯" 소속으로 2001년 현재 SCP-█████-KO로 알려진 변칙 개체를 제압하는 과정을 눈여겨본 재단에 의해 스카웃되었다.

다양한 변칙 개체들을 포획하고 수거하는 과정에서, 오메가 요원은 안경에 "윌슨"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몸에서 거의 떼어놓지 않게 되었으며, 가끔씩 안경과 대화하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이 사실에 관해선 다양한 가설들이 있다.

1. 사실 안경이 오메가 요원의 본체다.
2. 오메가 요원은 SCP를 격리하기 위해 안경을 이용하는 것이다.
3. 안경은 무언가와 송신하기 위한 도구다.
4. 힘을 억제하기 위해 안경을 사용하는 것이다.
5. 그냥 정신이 나간 것이다.

5번 가설이 가장 힘을 얻고 있으나, 이에 대한 오메가 요원의 공식적인 답변은 아직 없다.

SCP:
SCP-088-KO: 진정한 미
SCP-109-KO: 새 떼
SCP-135-KO: 식물 가꾸미
SCP-916-KO: 생물학적 아버지를 완벽하게 대체함

이야기:
75분
2012 데반 생일 축전
어느 날 길을 걷다가
늘 그래왔던 대로
어두워지다

번역:(실제 번역은 XCninety, 저작권은 오메가)
SCP-866 - 슈퍼컴퓨터
SCP-2845 - 사슴
2012년 10월 15일
장난스런 괴수
도식의 변화
공포 하나만이
SCP-WTF-J - 최악의 존재

진행한 경연:
2018 단편 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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