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요원의 인사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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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의 모습

성명: 오무광, 본인은 암호명 "오메가"요원으로 불리길 희망하며 실제로도 그렇게 자주 불리움.

보안 인가 등급: 3등급

업무: 대응반/전술 고문

위치: 제27K기지

이력: 전 민간군사기업 소속으로 상당히 이른 시기의 은퇴 이후 재단 27K기지에 자원하였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변칙 개체들을 포획 및 수거 과정에서 자신이 "윌슨" 이라고 이름붙인 안경과 대화를 통한 정서적 교감을 시도하게 되었다. 그의 안경과 관련된 다양한 기행들은 기지 내에서 오메가 요원을 장래가 촉망받던 젊은이에서 장래가 의심되는 젊은이로 불리게 만들었다. 오메가 요원의 안경에 관해선 다양한 가설들이 있다.

1. 사실 안경이 오메가 요원의 본체다.
2. 오메가 요원은 SCP를 격리하기 위해 안경을 이용하는 것이다.
3. 안경은 무언가와 송신하기 위한 도구다.
4. 힘을 억제하기 위해 안경을 사용하는 것이다.
5. 그냥 정신이 나간 것이다.

5번 가설이 가장 힘을 얻고 있으나, 이에 대한 오메가 요원의 공식적인 답변은 아직 없다.

오메가 요원에게 한마디:

오메가 요원, 한 번만 더 "윌슨"의 친구를 찾아준다고 29기지 근무자들의 안경을 전부 가져가면 PX 출입을 금지할테니 그리 알아두세요. - O5-7

병장님, 제 관물대에 있던 볶음고추장 좀 그만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병 ████

샤워하실 때는 안경을 벗고 하시면 더 좋으실 것 같아요. -익명의 제보자

SCP:
SCP-088-KO: 진정한 미
SCP-094-KO: 건물의 늪
SCP-109-KO: 새 떼
SCP-167-KO: 발치
SCP-135-KO: 식물 가꾸미
SCP-162-KO: 나는 가끔 내가 너무 힘들다고 생각한다
SCP-916-KO: 생물학적 아버지를 완벽하게 대체함

이야기:
75분
2012 데반 생일 축전
어느 날 길을 걷다가
늘 그래왔던 대로
어두워지다
길을 걷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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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실제 번역은 XCninety, 저작권은 오메가)
SCP-866 - 슈퍼컴퓨터
SCP-2845 - 사슴
2012년 10월 15일
장난스런 괴수
도식의 변화
공포 하나만이
SCP-WTF-J - 최악의 존재

진행한 경연:
2018 단편 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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