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불쌍한 요릭" 도킨스의 인사 파일

성명: 잭 "불쌍한 요릭" 도킨스

보안 등급: 1등급

임무: 변칙 개체의 회수, 방첩 활동, 이쁜 여자에게 싸다구 맞기

위치: 현재는 제23기지에 정착, 처분 또는 해고는 미정

약력: 잭 도킨스의 전력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앨라배마 주 ██████의 ████에서 태어난 것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해당 병원의 출생 기록은 허리케인 ███████의 피해로 인해 잃었다. 그는 학창 시절 때 몇몇 징계 처분을 받았으나, 대체로 일반적인 학생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당시의 교사와 동급생들 중 그를 기억하고 있는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의 유일한 유족은 (외삼촌, 제임스 "딤 지미" 몬태규) 재단의 연락에 대해서 이렇게 대답했을 뿐이었다. "그 망할 놈? 그 놈 죽었어? 장례 치를 값은 안 내겠소." 그가 브라이트 박사의 손자라는 소문은 브라이트 박사 자신에 의해 부정되었다.

고등학교의 졸업 후 그의 타고난 익명성이 그가 범죄 조직에서 사는 방법을 찾게 했다. 그는 명성과 악명을 모두 피했고, 감시망에도 잡히지 않은 존재였다. 그의 예전 고용주인 요셉 "스크루테이프" 스칼지의 애인과 한 침대에 있던 것이 스칼지에게 발견될 때까지는. 그는 서둘러 남미로 도주하여 자신의 외국 새 밀수 건 관련으로 몇 달을 보냈다. 그러나 밀수했던 새의 한 종류에 대한 연방 경찰의 추궁에 의해 이전을 강요받았다. 간신히 브라질 감옥행을 피한 그는 유럽으로 향했다. 석유 운반선의 측면에 매달린 그는 따개비와 빗물 등을 먹으며 생존했다.

유럽에서, 그는 파파라치에게 가짜 유명인 사진을 속여 팔고는 발각되기 전 요리조리 빠져나갔다. 이 도주 때 그의 타고난 익명성이 빛을 발했다. 이 시기에 그는 ███████ █████████와 친분을 쌓고 있었다. 그가 스위스에서 야외 임무를 하는 것이 허가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23세가 되었을 때, 그는 큰 돈을 벌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들은 사기 트럼프사의 컨소시엄에 의해 빼앗겨 버렸다. 컨소시엄은 국제 루미 토너먼트에서 우승하기 위해 그의 돈을 쓸 예정이었다. 그는 스티븐 호킹 교수의 도움을 빌려 계획을 저지했지만 돈을 되찾지는 못했다.

그는 구렁텅이에서 기어나오려는 노력으로 희귀 보석을 훔치기 위해 스웨덴 마피아의 일을 구했다. 그러나 이것들을 훔치는 시도는 그것을 훔치는 것과 무관한 재단의 습격에 부딪혀 실패로 끝났다. 혼란 속에서 보석 (그리고 도킨스)이 든 나무 상자는 제██기지로 수송되었다. 그가 제██기지의 공기 배출구에서 필사적으로 도주하려던 것이 발견되었고, 그는 설계자를 원망했다. 공기 배출구는 그의 2피트 앞에서 급격히 좁아지고 있었다. 면담 후 몇 주간의 구속 생활을 거쳐 재단에 고용되었다.


SCP:

SCP-J:

이야기:

가이드:

기타:
Epilogu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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