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헤이중공제 신적에네르기교환실험로 「마치테라스 1호로」에 관한 사업평가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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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편집자: 카제오카 마사유키 프로메테우스 연구소 도쿄지사

기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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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적에네르기교환실험로 「마치테라스 1호로」는 일본 미야자키현 노베오카시 연안부의 산중에 존재했던 신적에네르기교환로. 출력은 불명. 사업주체는 토헤이중공. 2007년경 비밀리에 건설되기 시작해 2008년 준공, 실험을 개시했음. 2009년 운전을 정지하고, 2010년 완전 폐로. 그 기술 및 후계로 개발사업은 토헤이중공미츠비시중공이외련그룹경제산업성의 산학관제휴프로젝트로 계승됨.

이 프로젝트는 토헤이중공의 제117연구소에서 동 기업의 에네르기개발사업부 주도로 실행됨. 1998년 장막 걷힘에 따른 경제혼란이 회복된 시기에 개시된 대규모 프로젝트군 중 하나로서, 에네르기 관련 산업의 착수와 약진을 통한 사세 회복을 목표로 함.

기술배경


신적에네르기교환로는 공물과 대가의 관계로 작용하는 물질/사상과 에네르기의 상호변환 시스템. 그 이론과 기술은 장막이 걷히기 전부터 초상사회에서는 이미 알려져 있었으나, 기술이 미발달되어 있었기 때문에, 사이즈도 필요자금도 거대화하여 건설에 이르지 못하거나, 또는 에네르기 취득에 이용하려 한 신격의 신앙 규모가 과소하여 충분한 출력을 얻지 못해 비용대비 효과 면에서 다른 수단을 선택하거나 등의 이유로, 부서진 신의 교단이나 아넨에르베 옵스쿠라 등 극소수를 제외하면, 모두 충분한 출력을 얻지 못하고 실용화에 이르지 못하고 있었음.

특히, 이번의 마치테라스 1호로에 이용된 것과 같은 상용로 클라스의 고도기술력은 장막이 걷힌 이래로 처음 도달한 것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규모를 갖추면 100만 킬로와트가 넘는 출력의 발전소를 지을 수 있게 됨. 그러나 장막 붕괴의 직접적 원인인 1998년의 7.12 사건, 그 뒤의 2001년의 9.11 사건의 영향과, 엄격한 감시체제 때문에 신적에네르기교환로의 연구개발은 전세계적으로 정체되어 있었기에, 1998년 이전의 국내체제가 일부 유지되었고 그 아래에서 비밀리에 연구개발을 재개할 수 있었던 일본의 토헤이중공이 선두 도달 집단 중 하나가 되었다 할 수 있음.

덧붙여, 토헤이중공의 이 프로젝트 담당집단에는 복수의 전직 프로메테우스 도쿄지사 연구원이 재적하고 있으며, 책임자 중 한 명은 제3연구실 수석연구원이었던 우라후미1임.

사업개요


마치테라스 1호로에 이용된 신격은 천조대신(天照大神: 아마테라스 오오카미)이며, 이 로에서는 신격으로부터 에네르기를 빛에네르기열에네르기 형태로 끌어와 터빈을 회전시킬 고압의 수증기를 만들어냄. 즉, 심장부인 교환로 이외의 발전기구는 종래의 화력발전과 같음. 또한 이 증기터빈 기술은 토헤이중공의 전신이 전전시대에 군수산업에 진출했을 때 획득한 것이라, 현대의 발전용 증기터빈의 기술력과 비교하면 뒤떨어지는 것임. 그래서 이번 실험로의 주안은 상용로 레벨에 이용할 수 있는 에네르기교환의 실증실험이며, 그 이후 실제 발전실험은 발전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레벨과 실험소에 소규모 자체공급하는 것에 머물렀음. 실증 이후 일본국내의 전기중공업 기업들과의 사업제휴를 모색하고 있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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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조대신(아마테라스 오오카미)

이 로에 이용된 신격이 태양신이라는 점은, 이 발전방식에 매우 적합함과 동시에, 태양신앙 그 자체의 보편성과 천조대신의 지명도로 인하여 대규모로 안정된 출력을 실현할 수 있게 함. 본래 일본국내에는 「무종교」라고 말하면서도 일상생활에 많은 종교행사가 침투한 인구들 때문에 많은 신격이 신앙을 얻은 상태로 현대에 존속하고 있고(실체의 유무는 불문 신앙이 "살아있는" 것이 중요함), 또 그런 인구가 대다수라는 점에서 신적에네르기교환로의 잠재성은 매우 높음. 또한 천조대신(오오히루메노 미코토아마테라스 미오오카미)를 사(祀)하는 아마노이와토신사가 소재한 타카치호정과 인접한 노부오카시는 이 실험의 실험지로서 비교적 적지였다고 할 수 있겠음.

마치테라스 1호로의 교환로 중심에는, 표면에 문양가공을 하여 태양을 묘사한 「신체(神体)」에 해당하는 노심이 위치하며, 형식적에네르기교환경로에 있는 이 곳이 방대한 열량을 발함. 이 「신체」에는 초고열을 견디는 소재가 이용되었지만, 그 상세한 것은 밝혀지지 않음. 실험 중 합금소재와 세라믹소재 여러 종을 비교하고 있었던 것 같음. 그리고 이 신체를 격납하는 용기 주위에는 수증기를 발생시키기 위한 배관설비가 둘러싸고 있꼬, 그 주위에 이중격벽이 설치되어 있음. 또한, 신체 격납용기에는 수증기 발생용수와 별도로 냉각용수의 도수관이 접속되어 있어, 수납하는 공물량의 증감 외에도 이 냉각수 주수를 통해 발열량을 조절할 수 있게 함. 각 격벽 안에도 냉각재 투입경로가 존재했음. 실험소 내에서는 이 외각설비들을 「아마노 이와토」라고 불렀으며, 외각설비에는 주련승(注連縄) 모양의 장식이 되어 있었다 함.

한편, 봉납하는 공물에 관해서는, 천조대신 자신의 신격이 다양하기 때문에, 많은 것을 봉납할 수 있었다고 기록됨. 거울, 농작물, 연구소 내에서 직접 만든 식사, 일본생류창연에서 제공한 섬유로 짠 포목, 사내에서 전승되는 신악(神楽) 등을 봉납했다고 함.

보유 1: 인시덴트 "토헤이중공 노부오카연구소폭발염상사건"


마치테라스 1호로는 2009년 9월 23일 일몰 후에 과교환제어불능상태에 빠졌고, 같은 날 22시경 폭발염상사고를 일으킴. 동 연구소에 체류중이던 37명의 종업원 가운데, 제어회복작업에 종사하고 있던 21명은 폭발 때 그대로 타죽고, 대피하던 연구원 등 16명은 화상을 입은 중태가 반수, 나머지는 경상무상이었음. 이 실험소는 노베오카시 시가지 북부의 산중에 있었지만, 시가지로부터 거리가 충분했고 또 시가지와의 사이에 산체가 있었던 점, 그리고 사고 발생시기가 심야였던 점 덕분에 민간인의 인적피해는 발생하지 않음. 사고 피해액의 대부분은 연구소 발화로 발생한 산불에 의한 재산피해가 대부분을 차지함. 또, 이 폭발로 노심이 외부에 노출되어, 산불과 함께 노베오카시 상공을 마치 대낮처럼 비춤[照].

다음날인 24일 오전 중에 교환이 완전히 정지하고, 바로 옆에서 대기하던 작파토 합동조사부대가 현장검증을 개시함. 이 합동조사부대에는 재단연합일본정부(국립무로토연구소)이외련 연구진이 참여함. 한편 프로메테우스 도쿄지사는 2002년에 이미 법인 재등록을 마쳤으나, 동행 가능한 연구자와 장비가 부족했던 점 뿐 아니라 재단 및 일본정부의 반대로 인해 참여가 차단됨.

조사가 완료된 후, 2009년 중에 방위계획위원회2 및 경제조정위원회3에서 공표한 자료4에 따르면, 해당 사고의 원인은 장막이 걷힌 후 수년간 지속된 토헤이중공 내부 혼란에 기인하는 것으로, 상세 내용은 아래와 같음.

  • 격납용기가 견딜 수 없는, 기정교환수준 이상의 초고온역에 달해도 자괴하지 않는 노심을 사용한 것.
  • 교환로에 분령된 신령에게 분령하기 전에 충분한 제사를 지내주지 못했던 것.
  • 사고 당일은 노베오카시에 인접한 타카치호정의 아마노이와토신사에서 신악 봉납 등을 포함한 추계예대제가 행해지고 있었는데, 그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실험을 속행한 것.
  • 격벽 안을 충전하는 냉각재가 충분히 준비되어 있지 않았던 것.
  • 연구소의 노출이 우려되어 대규모 해수투입과 주수 등 비상조치를 일순간 망설인 것.
  • 현장작업원이 부족했던 점.
  • 일부 부실시공.
  • 금지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작업원 다수가 격납용기 등 외각설비를 「아마노 이와토」라고 호칭한 것.

또한, 이 사건은 같은 해 일본생류창연에서 일어난 수변조바이러스 TX-85957의 우발적 아웃브레이크, 통칭 「기제병사건」과 함쳐져 정계에 큰 파문을 일으킴. 1998년 이전부터 존속하던 구 작파토 체제 하의 단체규제제도가 효율적으로 기능하지 않고 있었던 것이 원인이었음. 이것이 국회의 초당파 의원연맹들의 재단 및 연합에 대한 불만 표명,5 그리고 특정규제대상단체(주로 일본생류창연)가 국내외 시장에서 반(半) 큰손을 이루어 활동하고 있는 것에 대한 국내 의약품바이오 기업 및 인가비인가단체(주로 이외련그룹이나 프로메테우스 도쿄지사)의 반발이라는 형태로,6 작파토 및 재단연합에 파급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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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KA기지에 병설되어 있는 치바국제과학대학

또한 사고 1주일 전인 9월 16일에 제81KA기지를 시작으로 보소반도에 점재하는 재단직원수용준수용지역에서 격리유출이 동시다발한 「탄식의 수요일 사건」이 발생한 점, 연합 역시 히라츠카시 교전각추락사고7나 미군기지 안에서 시청각인식재해발생장치를 사용해 인근주민에게 피해를 준 사건8 등을 일으켜서, 정상성유지기관에 대한 불신감이 깊어진 것도 요인이 됨.

민간에 대해서는 당초 보도관제가 이루어져 사고원인이나 사고내용도 비교적 온당한 것만 유포되었으나, 작파토 내부를 잘 아는 정체불명의 인물이 내용을 누설하여, 코이가레자키신문사에서 선동과 날조를 섞은 폭로기사를 2010년 5월 7일에 보도함. 주요 논조는 장막이 걷힘으로 인해 행정에 재단과 연합이 더욱 침투하여 초상산업에 대한 압박이 도를 넘은 것이 사고의 원인이라는 것이었음. 일반 언론사들과 재단 및 연합의 차명언론사들은 이에 대응하여 사고 내용을 일부 상세한 형태로 보도하면서 사회 진정화를 재시도함.9 또한 이들 사건사고는 과격파 여름새사상이 재수입된 원인의 일익을 담당했으며, 폭로가 이루어진 뒤인 동년 6월 8일에는 여름새사상 과격파에 의한 아키하바라 무차별살상사건이 발생10함. 교환로 자체는 2010년 3월까지 완전히 폐로작업이 종결함.

보유 2: 후계에 해당하는 산학관제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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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획이 포함된 이외련과 토헤이의 제휴프로젝트 팜플렛 표지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기술 및 후계로 개발사업은 토헤이중공미츠비시중공이외련그룹경제산업성의 산학관제휴프로젝트로 계승됨.11 이는 2011년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지진 후의 인위적 실수의 연쇄를 원인으로 레벨 5 사고가 일어난 것에 의한 원자력정책의 정체(폭발사고는 일어나지 않았기에 대량의 방사성물질 방출 등 중대사안에 이르지는 않았지만, 큰 논쟁을 불러일으켰음12), 장막이 걷힌 뒤 서아시아에서 빈발하고 있는 분쟁으로 인한 고유가에 따라 2012년 책정된 제3차 에네르기기본계획13의 일환이었음.

이 제휴프로젝트에서, 토헤이중공 에네르기개발사업부가 형식적에네르기교환경로 등의 노심부, 미츠비시중공 에네르기사업관련부서가 순환계냉각설비터빈발전기제어계통 등을, 이외련그룹 프로젝트팀은 결계공학을 이용한 격납설비제어계통 등을 담당함. 또한 이외련그룹은 미츠비시중공과 토헤이중공 사이의 중개역도 맡고 있음.

2012년에는 미에현 시마반도에 국립이세시마신에네르기연구소가 설치되어 연구가 개시됨. 2017년 초두에는 이 지역에서 실증로가 완성점화되었으며, 2018년 2월에는 도쿄도의 경제산업성 본청에서 열린 보도발표에서 향후 상용로 건설을 위한 로드맵14이 공표됨. 이 후계 프로젝트들의 상세한 내용은 후계 프로젝트들에 대해 기재하고 있는 별도 보고서를 참조할 것.

평가


장막 붕괴와 그것을 일으킨 사건의 영향으로, 세계적으로 신적에네르기교환로의 연구개발이 금지자숙되고 있던 가운데, 토헤이중공은 작파토 체제가 존속하고 있던 것을 이용해, 정상성유지기관의 압박 강화와 경제적 불안을 견디면서, 제1세대 상용로에 이르는 길을 포장했으니, 이는 평가해야 마땅할 것. 노부오카연구소 폭발염상사건에 있어서도, 1998년 이전 수준의 기술력사내통솔력복종의식이 유지되었다면 용이하게 막을 수 있었을 것임.

또한, 후계에 해당하는 산학관제휴프로젝트는 향후 일본국내에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한 상용로가 정부 지원 하에 건설될 것으로 예상되며, 에네르기 정책 방면에서 프로메테우스가 이를 잠식하는 것은 어려운 바, 일본국내에서 이 분야에 주력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님. 더 원활하고 적절한 현지화가 진행된다면, 태양신앙의 보편성과 기존 화력발전과 구조가 유사한 신뢰성을 무기로, 국외로까지 진출해 유력한 라이벌사업이 될 것을 상상하기도 어렵지 않음.

사고 자체에 대한 평가는, 일본생류창연에서 일어난 기제병사건과 함께 기존의 작파토에 의한 단체규제제도의 신뢰성에 타격을 주어, 프로메테우스를 비롯한 외자기업들이 일본에 상륙할 여지를 만들어 준 점이 프로메테우스의 진출계획 관점에서 유의미함. 한편, 국민의 정상성유지기관에 대한 불신감을 높인 결과 일본국내에서 변칙민족주의가 발아한 점, 단체규제제도가 형해화됨에 따라 일본국내에서의 초상산업의 협조나 재편이 진행되고 있는 것은 향후 프로메테우스에 저해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음.

일본정부는 국내의 변칙민족주의 추진파, 정상성유지기관 및 보수파, 그리고 여름새사상 급진파 사이에 끼여 문제해결에 임하는 가운데, 독립성과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음. 일본생류창연의 정화재건계획 추진이나 아마테라스계획에서 토헤이와 이외련과 미츠비시의 제휴를 실현시킨 것이 그 예증들임. 재단도 정재계에 대한 영향력 재확대를 위해, 일본생류창연의 정화사업과 발맞춰 일본의료산업연합회(야쿠시)의 설립을 완료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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