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구멍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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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오랫동안 죽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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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택지에서 여인 같은 무언가가 나무를 연상시키는 무언가 위에서 중심을 잡는다. 그 위의 하늘은 어디로도 향하지 않는 새들의 깃털로 성겼으며, 아래의 호수에서 그 머리는 일시적으로 빠진다.

지평선은 고정된 보라색으로 그늘졌으며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모든 것이 사실이며 독창적이다. 모든 것이 지옥으로 떨어졌고, 이 돌이 내 패러데이 새장인듯 하다. 이제 더 이상 내가 누군지도 모르겠다.

아직도 두려움을 느낄 수 있는 자는 나뿐일까? 특이성을 기다리는 자는 나뿐인것 같다. 다른 모든것은 무관심하다. 쥐들은 오랜 시간 동안 불어나고 있었으며, 이제 멀지 않았을것이다.

올해는 3053년이고, 나는 모든 것을 보았다.

끝에서 시작하도록 하지.


고대의 역사

정보 시대

제18기지의 변화
1976년 7월 28일

노쇠, 소비, 박해
2051년 8월 14일 - 2077년 9월 9일

주님
2081년 12월 1일

마지막 시대

뱀이 던진 환격수
2090년 12월 21일

2119년 8월

부패의 시대

고리가 어찌나 세게 쥐어짜는지
2160년 11월 18일

꿈을 위한 찬양적 애가
2167년 10월 10일

쥐구멍

단연 최고의 사람
30XXXXX년, 칼리 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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