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구멍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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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여인 같은 무언가가 나무를 연상시키는 무언가 위에서 중심을 잡는다.
그 위의 하늘은 어디로도 향하지 않는 새들의 깃털로 성겼으며,
아래의 호수에서 그 머리는 일시적으로 빠진다.

지평선은 고정된 보라색으로 그늘졌으며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모든 것이 사실이며 독창적이다.
모든 것이 지옥으로 떨어졌고, 이 돌이 내 패러데이 우리인듯 하다. 이제 더 이상 내가 누군지도 모르겠다.

최소한 내 생각은 논리 정연하지.

아직도 두려움을 느낄 수 있는 자는 나뿐일까?
전 세계적인 특이성을 기다리는 자는 나뿐인것 같다. 다른 모든것이 다르지 않다.
쥐들은 오랜 시간 동안 불어나고 있었으며, 이제 멀지 않았을것이다.
나는 내 즐거운 존재적 실패를 기다린다.

올해는 3053년이고, 나는 모든 것을 보았다.
끝에서 시작하도록 하지.

고대의 역사

정보 시대
제18기지의 변화
1976년 7월 28일

노쇠, 소비, 박해
2051년 8월 14일 - 2077년 9월 9일

안노 도미노
2081년 12월 1일

마지막 시대
뱀의 첫 수
2090년 12월 21일

옛 칸자스 구역, 2부, 3부
2119년 8월

부패의 시대
고리가 어찌나 세게 쥐어짜는지

쥐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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