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의 작가 페이지

POI-3019-KO

해당 인물은 현재 전라북도 전주시에 거주 중인 10대 청소년으로, 이렇다 할 특이점은 없다. 그러나, 재단이 현재 격리하고 있는 SCP 개체들과의 직•간접적인 연관성이 발견됨으로서 요주의 인물에 등록됐으며, 대상과 연관 된 개체 중엔 위험한 개체도 있었으나 현재로선 대상이 변칙 개체로 인해 부상을 입은 적이 없다.

다음은 POI-3019-KO가 접촉한 것이 확인된 현재 재단이 격리 중인 SCP 개체들이다.

SCP-252-KO: 처음으로 POI-3019-KO와의 연관성이 확인된 변칙 개체. SCP-252-KO가 재단에 오기까지 가친 행적을 추적하던 이한석 요원에 의해 이전에 SCP-252-KO의 소유주였음이 밝혀졌다. 그러나, 대상 자신은 해당 개체에서 불길한 기운을 느껴 대상을 덮어본 적이 없었다고 진술했다.

SCP-772-KO: 전주시의 어느 한 골목길에서 SCP-772-KO를 탐색하던 인원들과 마주쳤으며, 대상의 옆엔 SCP-772-KO-2가 있었으나 대상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 상태였다. 대상은 기억소거 조치 후 집으로 돌려보내졌다.

SCP-2616: 어째선지는 불명이나, SCP-2616에 대해 알고 있었으며, "왠지 똑똑하면서도 쎄해 보이는 귀여운 벌레 두마리"라고 진술했다. 대상을 어디서 봤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 했으며, 별다른 조치를 취하진 않았다.

SCP-2548: 대전의 한 천문대에서 SCP-2548이 발견된 사건 때, POI-3019-KO도 그 자리에 포함되어 있었다. 기억 소거제로 간단히 처리했다.

SCP-405-KO: 재단이 발견하기 이전 SCP-405-KO를 구매해 사용하고 있던 사람 중 하나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상은 SCP-405-KO의 변칙성을 명확히 인지했음에도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고 대상을 사용했으며, 이에 대해서 "이상하긴 해도 재밌으니 됐다"라고 진술했다. 대상의 SCP-405-KO를 압수한 후 기억소거 조치를 행했다.

안녕하십니까!

고니입니다. 반가워요 여러분! 뭐… 딱히 필력도 뭐도 없지만! 재단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항상 노력 중이라곤 말 할수가 없군요

작성 이야기

  • 어느 한 거미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이자 "어머니의 숲"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똥 3? 재밌게 봐주세요!

번역 이야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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