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의 작가 페이지

안녕하십니까!

고니입니다. 반가워요 여러분! 뭐… 딱히 필력도 뭐도 없지만! 재단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항상 노력 중이라곤 말 할수가 없군요

궁금한 게 있으시면 댓글로 써주세요! 여기에 친절히 답변해드립니다!
작성 SCP

  • SCP-252-KO-가장 안전한 이불: 이거 첫 작품인데 별로네요. 나중에 리메이크 할 생각입니다. (아직 아이디어 안 떠오름)
  • SCP-772-KO-맨홀 안에서: 두 번째 작품이자 "어머니의 숲" 시리즈 첫 번째 엣씨피. 딱히 특별할 건 없는 평작? 입니다. 하루만에 썼는데 쓰는데 더 오래 걸린 252-KO보다 퀄리티가 나은 건 왜일까요. (사실 초기에는 별 생각 없이 맨홀 관련 엣씨피 하나 쓴 거였는데 막 어쩌고 하다 보니 "어머니의 숲"에서 나왔다는 설정이 추가됐네요.)

작성 이야기

  • 어느 한 거미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이자 "어머니의 숲"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딱히 말할 게 없네요. 재밌게 봐주세요!

번역 SCP

  • SCP-2616-저리 가, 파리야: 제 영광의 첫 번역! 짧아서 선택했으나 현실은 한 달도 넘게 걸려버렸군요. 얘네 정체에 대한 반전을 보고 참 놀랐었습니다.

번역 이야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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