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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와 덤블도어는 사악한 재단의 정문을 지나 성큼성큼 걸어 나갔다. 울타리 너머로 사악한 마법사 블라이트 박사가 보였다. 미국의 마법사들이 머글들에 의해 탈옥한 사건을 꾸민 자가 바로 그였다.

블라이트 박사는 해리와 덤블도어의 힘을 목격하고 숨겨두었던 지팡이를 들어 저주의 주문을 영창했다. “아바다 케다바라!”

해리는 간단히 주문을 피하고 실실 쪼개며 덤블도어 쪽을 보았다. “저 자식 아무 것도 아니에요, 알버스. 상대할 수 있겠죠?”

“확신은 할 수 없구나, 해리. 저 자는 강력한 강령술사야!”

“노망난 소리 하고 있네” 해리는 그렇게 말하고 브라이트 박사의 목에 걸려 있는 호크룩스의 마법을 풀었다!

“호옹이이이이이이!!!!!” 박사가 비명을 지르더니 그 몸이 먼지가 되어 바닥으로 무너져 내렸다.

“씨발 존나 좋군!” 덤블도어가 그렇게 말하면서 해리의 등을 두드렸다. “정말 잘 했다!”

그리고 해리는 복도를 지나서 여동생의 팔에 붙어 있는 관을 빼냈다.

“구하러 왔어!” 해리는 그렇게 말하면서 잠에서 깬 그 그녀의 몸을 보았다.

“해리, 우리 오빠. 엄마 아빠가 날 늙지 않게 만들어 놓고 여기 가두었을 때부터 여기 날 구하러 저어어어엉말 보고 싶었어!”

“거 좋네.” 해리가 말했다. “우리는 함께다!”

그리고 해리와 시구루스와 덤블도어(게이 아님)는 집에 돌아갔고, 해리는 지니가 떢실신을 할 때까지 폭풍쎾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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