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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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1479, 매튜스 요원이 배경에 있음.

일련번호: SCP-1479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1479가 위치한 건물은 재단의 건물 취득으로 성공적으로 확보되었다. 사들여진 건물은 재단의 편의를 위해 지상과 지하에 구조물들을 더하여 제66생물기지로 개조되었다. 추가적으로 몇몇 SCP 개체들이 연구와 격리를 위해 이웃 건물들로 옮겨졌다.

SCP-1479 자체는 시험되고 있지 않을 때 닫아서 잠궈놓는다. 연구원들은 교차 실험을 위해 SCP-1479 내에 다른 변칙적인 항목들로 만들어진 생명체들을 들이지 말 것을 권고받는다.

설명: SCP-1479는 본래 근처 화력 발전소의 부속 설비관으로 쓰인 건물의 지하실 내에 위치해 있었다. 현지 경찰 기관에 잠복한 요원이 그 지역의 청소년 폭행 사건들을 수사했고, 수사 팀과 함께 그 발전소에서 헤매다가 SCP-1479를 발견하였다.

SCP-1479는 대략 144 km2의 타이가가 있는 빈 다용도실로 보인다. 전자 장비들을 통해서는 벽들이 보이지만 맨눈으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아무런 물리적 장벽들도 보이지 않으며, 물체들이 외관상으로 이 '벽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통과할 수 있다. 가까운 곳에, SCP-1479의 출입문으로 3m x 5m의 직사각형 화강암 거석이 세워져 있으며, 그 구역 내에서 유일하게 자연적이지 않은 구조물로 보인다. 해당 거석은 그 구역의 거의 중앙에 세워져 있다. 모든 방향으로 대략 6 km 씩 황무지가 펼쳐져 있으며, 대상이 SCP-1479의 반대편 '가장자리'에 다다르면, 거석을 다시 마주하게 된다.

지형은 사람이 없을 때에도 유지가 되는 것으로 보이며, 문이 닫혀도 그 구역 안에 있는 물체나 사람은 그대로 남는다. 안에 누가 있는 지에 관계없이, SCP-1479 내에서 시간은 보통 때처럼 흘러간다. SCP-1479가 천장이라 할 만한 것을 갖고 있는 지는 판명되지 않았다. 기후 특성은 다음과 같은 지리적 위치 - 위도 60oN의 위치에서의 기후와 거의 일치함 - 에서 나오는 특성과 유사한 것으로 보이나, 지구상 그 어떤 장소들과도 완벽히 일치하진 않는다.

이따금 씩, 새나 설치류 같은 작은 동물군과 같은 동물의 흔적들이 뚜렷한 출처 없이 SCP-1479 내에 나타난다. SCP-1479의 원래 기능과 목적, 심지어 그런게 애초에 있는 지 조차 아직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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