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2602 증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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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의 사진들은 과거에 도서관이었던 SCP-2602에 노출받는 것을 최소한으로 하여 즉시 담당 인원들이 검토할 수 있도록 태그가 붙어 있다.

(사진 클릭시 원래 해상도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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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602-114: 인류학 마이크로피시 구역

분석: 다양한 문화권의 인류학적 기록들을 모아놓는 것은 과거 도서관이었을 장소에 있어선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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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602-116: 마이크로피시 색인

분석: 강렬한 존경의 감정이 느껴지는 건 과거에 도서관이었던 곳의 조직적 침착함을 보면 누구나 다 보일만한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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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602-117: 마이크로피시 판독기

분석: 과거에 도서관이었던 시설들은 대부분 먼지와 직사광선, 그리고 지각이 있는 식용 생명체로부터 민감한 기기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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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602-121: 비상구

분석: 도서관 이용자의 체액과 마찬가지로 과거 도서관이었던 시설들에서 비상구는 가끔씩 새로운 목적에 맞게 제작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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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602-124: 자습실

분석: 수면을 취하는 것은 대부분의 도서관 방침에 반하는 행위이지만, 안타깝게도 예전에 도서관으로 쓰였던 시설에선 자습실에 조는 이용자를 놔두는 게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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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602-132: 소형 선반

분석: 열광적인 이용자가 해놓는 낙서는 안타깝게도 관리인과 썩은 고기 포식자가 없는 과거 도서관이었을 시설에선 당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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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602-124: 구 도서 배치법적 빙의

분석: 과거 도서관이었을 시설에 전형적인 듀이 방사선이 존재하는 이상 운반용 카트가 허공을 떠다니거나 하는 건 매우 당연한 일이며 거의 틀림없이 상당히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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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602-133: 도서관 서고

분석: 접어넣을 수 있는 선반은 공간을 고려하던 도서관이었을 시설엔 당연히 설치되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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