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3467-J
평가: +2+x

일련번호: SCP-3467

등급: 케테르(Keter)

특수 격리 결차: SCP-3467은 기회가 날때마다 놀림받아야 한다. 야유, 조롱, 장난이 좋은 예시이다. 더 극적인 절차는 반드시 찍어놓아야 한다.

설명: SCP-3467은 6피트 크기에 200 파운드 정도 나가는 치킨 먹는 남자이다. 대상은 35살이며 약간 머리가 벗겨지고 갈색의 머리카락과 눈을 가졌으며 약간 비만이다. 이름은 행크 ██████████이며, 그는 지난 3년간 1등급 청소부로 일한 적이 있었다. 행크는 치킨 한 양동이를 들고 있지 않은 채로 보인 적이 없으며, 정말로 일할때만 먹는 것을 멈추나, 그 일은 매우 드물게 일어난다.

행크는 아직도 자기 모친의 집 지하실에서 사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여성 직원들 사이에서 들은 소문에 의하면 아직 동정이다.

추가 기록: 행크에게 시행된 더 흥미로운 "절차"의 모든 시각 기록은 중앙 청취 구역에서 볼 수 있다.

문서 3467-01: "빌어먹을 자식들아, 이건 전혀 재미없다고. 내가 건물에 들어올때 시스템은 아직도 미쳐서 날뛰고, 나는 이 멍청한 파일을 삭제할 권한이 없다고. 참 고맙다, 병신들아." 행크 ██████████

문서 3467-02: "이건 약간 불공평하군. 내말은, 그게 그의 탓은 아니잖아. 그가 뚱뚱하고, 머리가 벗겨지고, 아직도 지네 엄마랑 살고… 아냐, 아냐 미안해, 웃지 않고 말할수가 없네. 어서, 괜찮아, 다시 한번 해볼게. 이번에는 제대로 할테니까. 약속할게." ██████박사

문서 3467-03: 이 물체와 관련된 SCP 프로토콜과 같이, 기어스 박사에 의해 수행된 다음의 특수 격리 절차 기록이 제출되었다.

[데이터 말소] 사건 이후. 그것의 무력화로, SCP-682의 부활은 봉쇄된 관측 부스를 통하여 감시되는 중이였다. 이 부스는 현재 격리 지역 속 12피트 내에 설계되어 있으며, [데이터 말소]에 의해 개발된 투명하고 고밀도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SCP-3467은 관측 부스를 청소하도록 지시받았다. SCP-3467이 부스 맨 끝에 갔을때, 보안문이 잠겼다.

SCP-3467이 탈출을 시도하는 소리와 기어스 박사의 통제불가능한 폭소가 67% 정도 재구성된 SCP-682의 주의를 끌었다. SCP-682는 SCP-3467을 공격하려고 시도했으나, 그것의 현재 상태는 부스의 구조안정성에 아무런 위험도 제기하지 못했다.

기어스 박사는 SCP-3467이 작은 계집아이와 같은 큰 고음의 비명을 지르는 것을 관측했다. SCP-3467은 아까 말한 작은 아이처럼 낑낑대었고 "엄마"를 찾았다. SCP-3467은 부스에서 나가고 싶다면 "개처럼 짖으라"는 지시를 받았다. SCP-3467은 보안문이 열린 후에도 48초 동안 작고 겁에 질린 개처럼 짖어대었다.

이 사건이 일어나는 도중 SCP-3467이 똥을 지리는 것이 관측되었다.

이 사건의 기록은 중앙 기록에 요청하거나 기어스 박사를 통해 볼 수 있다.

“그는 짖을때 네발로 기던데. 난 그렇게까지 하라고 하지도 않았다고!” – 기어스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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