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449-ko
평가: -18+x

일련 번호: scp-449-ko

등급:케테르(Keter)

특수 격리 절차:scp-449-ko는 제 ██기지 5mx5mx5m 수용소에 수용 되어야 하며,수용소는 인간이 아닌 자동 조종 로봇으로 감시해야 한다. 내부에서는 절대 외부가 노출 되면 안되므로 외부에서만 보이는 특별한 유리를 사용해 수용해야만 한다.접근에는 4등급 이상의 인가가 필요하다.

scp-449-ko는 수중 생물체 이므로 수용소 안에 바닷물을 60%채워 줘야 한다.
또한 밤에만 나타나는 야행성 생물이므로 낮에는 수용소 안에 불을 켜놓고,밤에는 꺼놔야 한다.

scp-449-ko는 자신의 특별한 변칙성 때문에 3주에 한번 원래 서식지로 이동 되므로 사라질 시 449-ko의 담당자인 브라이언 박사에게 알린 다음 포획 하러 가야만 한다.

설명:scp-449-ko는 대한민국 ███도 ██섬에서만 서식 하는 수중 인간형 생물이다.
이 섬에 홀로 사시는 임ÛÛ씨에 의하면,scp-449-ko는 이미 수백년 전부터 이 섬에 서식 했으며,
이 곳에서는 ‘마구골’이라고 불리기도 한다고 한다. scp-449-ko는 검은색 머리카락이
얼굴을 모두 감싸고 있으며,몸길이는 2m정도쯤 된다. 또한 449는 직립 보행을 하지 않고
두 팔을 사용해 매우 빠르게 기어 다닌다.

scp-449-ko는 오직 ‘인간’을 먹는 것을 선호하며,만약 인간을 발견 할 시 시속 ██km으로
기어가 인간의[데이터 말소됨]을 찢고,그 인간이 비명을 지를 때 바닷속으로 끌고 가
잡아 먹는다. 그리고,다음날에는 그 인간의 손톱,발톱,머리카락이 상자에 들어 있는 상태로
발견된다.그러나 scp-449-ko의 사냥 시간은 새벽 1~3시 사이이므로 밤 늦게 까지만 돌아
다니지만 않으면 생존 할 수 있다.

scp-449-ko는 한국어를 어느 정도 구사 할수 있다. 다만 짧은 문장만 말 할수 있어
소통이 어려울 때가 많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scp-449-ko는 3주에 한번씩 원래 서식지로 되돌아 가므로,
사라질 시 브라이언 박사와 CFC-391 일명 ‘차가운 주검’이 항상 ██섬으로 가 포획해 와야만
한다. 그런데,여태 까지 포획 하러 간 결과 항상 한면 이상의 사상자가 나왔다
그리하여 O5평의회가 회의한 결과,scp-682와 같이 제거 하기로 결정했다.

scp-449-ko 제거 실험 A - 날짜 :20██년 █월 █일

  • * 대상 : scp-449-ko
  • * 절차 : D 계급 인원을 scp-449-ko의 격리실에 투입해 449-ko를 권총으로 쏴 사살시킨다.
  • * 결과 : 총알이 449-ko의 몸을 뚫나 싶었지만,결국 바닥으로 떨어져 실패.D-계급 인원 사망.

scp-449-ko 제거 실험 B - 날짜 :20██년 █월 ██일

  • 대상 : scp-449-ko
  • 절차 : 레이저를 사용해 scp-449-ko를 반으로 쪼개 사살시킨다.
  • 결과 : 레이저가 449-ko의 몸을 자르니 449 계체는 비명을 지르더니 결국 쓰러졌다.2일이 지나도 음직이지 않자 D-계급 인원을 투입. 그러나 D-계급 인원이 수용소 안으로 들어 가자 마자449-ko는 몸에서 산성과 같은 물질을 내뿜고 사라졌다. 결국 D-계급 인원은 몸이 녹아 사망.이후 scp-449-ko는 다시 재생된 모습으로 발견 되었다.
  • 브라이언 박사 : 이 방법도 통하지 않는건가??!! 제기랄!!

사건 449-ko-A - 날짜 :20██년 █월 ██일

  • 장소 : 제██기지
  • 설명 : 대략 오후 6시 51분 경,scp-449-ko의 수용소를 청소 하던 중 449-ko계체가 탈출하는 사건이 일어 났다. 이 사건으로 인해 5명의 사망자와 19명의 부상자가 나왔다. 그런데 이러던 중,449-ko 계체가 scp-953 계체를 만나 소통하였고 이후 scp-449-ko는 처음으로 얌전한 모습을 보였으며,순순히 수용소 안으로 들어 갔다.
  • 김██ 박사 : 둘 다 조선 시대부터 존재 했던 scp인데…..도데체 둘이 무슨 예기를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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