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82-I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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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도 안 내고 앉아 있는 SCP-82-IT-J

일련번호: SCP-82-IT-J

등급: 완전 안전(Super Safe)

특수 살충 절차: 몇 번을 죽이려 해도 소용이 없다. 저 가학적인 새끼는 자기가 절대 나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게 해 놓고선 우리가 고통받는 걸 보고 싶을 뿐이다. 하지만 우리는 굴복하지 않을 거다. 언젠가 저 녀석은 지고, 우리는 이길 것이다. 물론 심한 마조히스트라면 이 절차를 따를 필요 없이 그냥 333번 방을 피하고 없는 곳 취급해라.

설명: 파리다.

침입: 어떤 새끼가 '환기 좀 한답시고' 창문을 0° 3' 8'' 정도 열어놓자마자 천 분의 █초만에 SCP-82-IT-J 가 그걸 고새 눈치채고 쳐들어와서는 방 안을 날아다니기 시작했다.

부록 82-01: 침입 이후 변칙개체를 쫓아내기 위해 아래와 같은 실험을 했다.

부록 82-02: 비르투스 기지 화재 이후 조사 결과 훈련 중인 인원 두 명이 보안을 우회해 재단 기록에 자기 방에 들어온 파리에 대해 쓰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둘을 비르투스 기지 비밀 자신감 처리Secret Confidence Processing, SCP관에서 공개 재판에 처해 피스틸로 박사의 플룻 연주 감상형을 선고했다.7
어떻게 파리가 죽지 않고 살아남았는지는 아직 모른다.

333번 방은 화재 피해 및 알 수 없는 윙윙거리는 소리 때문에 거주용으로 쓸 수 없다. 이 소리 때문에 비르투스 기지 인원들이 몇 년 째 악몽을 호소하고 있다.
저 파리 씨발것이 S5-7의 D계급 인원의 생명도 소중하고 보호받을 가치가 있다는 장광설을 듣게 해 쫓아내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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