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시설 기록서류: 제37K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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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 재단 보안시설 기록서류

공식 지정명: SCP 재단 인천시내 무장저장시설

기지 식별자: KRINEA-Site-37K


일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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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K기지 본부동.

설립일자: 2012년 2월 26일

초대 이사관: 최병호 박사

소재지: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동구 인천항

역정보: SCP 재단 휘하 위장 업체의 물류 저장고

기지 기능: 물류 저장 및 운송, 특무부대 배치

크기: 부지 면적 도합 3.1 km2


산하 구조



지상층

본부동 (중앙): 중앙 통제실, 위장시설

A-1동 (남쪽 해안): 감시 초소, 특무부대 시설

A-2동 (북쪽 산): 감시 초소, 헬기 이착륙장

A-3동 (서쪽 해안): 감시 초소, 해양 이동수단기지

B동 (지상 1층): 차량기지, 훈련소

중앙 지하시설

C동 (지하 1층): 직원 기숙사, 의무실

D동 (지하 2층): 행정실, 작전실

E동 (지하 2층): 기록 보관소

동북편 지하시설

F동 (지하 3층): 각종물류창고

G동 (지하 3층): 무장장비저장실

H동 (지하 3층): 기타물류창고

서편 지하시설

L동 (지하 2층): 경비실

남편 지하시설

M동 (지하 4층): 대피소 (벙커)


직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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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 이사관 이태진 박사.

기지 이사관: 이태진 박사

기지 이사관보: 김산우 박사

인사이사관보: 고인욱 행정관

시설인사관보: 마이클 리오 보안담당관

특무이사관보: 산정이 대위

현장 인력:

    각 시설장: 3인

    각 부서장: 7인

    의료원: 36인

    현장 요원: 171인

    행정 인력: 25인

    유지보수 및 잡무: 149인

    보안대원: 169인

    기타 인력: 4인


임무 현황


현재 제37K기지에 관할 하에 있는 변칙존재

일련번호 등급
SCP-270-KO 유클리드(Euclid)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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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K기지의 위치

  • 개괄

제37K기지는 인천 동구 인천항 인근에 위치한 SCP 재단 대한민국 지역사령부 소속의 무장저장시설로, 대한민국 각지의 요주의 단체, 인물들을 추척하고 감시하는 기동특무부대 갑호-13을 그 휘하에 두고 있다.

제37K기지는 지역사령부 소속의 여타 기지들과는 달리, 교통 시설들이 밀집된 인천이라는 장소의 이점을 활용하여 대한민국에서 재단의 최대 물류 시설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제37K기지는 인근 수도권 기지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소속의 모든 재단 소속 시설들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지역사령부의 물류 행정에 핵심적인 부분을 맡는다. 또한 인천은 교통 시설이 활성화된 만큼, 상당히 인파로 붐비는 장소이기에 대한민국의 모든 요주의 단체, 인물들을 감시하는 거점으로서도 활용되고 있다. 재단 물류 행정에 핵심적이라는 것과 다양한 외부의 정보가 저장되어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공격을 받기 좋은 지점이기도 하여, 막대한 무장병력들이 제37K기지에 항시 머무르는 중이다. 또한, 이에 따라 제37K기지는 격리시설로서의 능력은 갖추지 않았으며, 이례적으로 제37K기지에 격리 중인 개체들은 그 안전성과 효과의 범위가 방대하지 않다는 것이 이미 증명된 개체들뿐이다. 또한 위의 사항에 만족하는 개체들도 특수한 사례가 아니면 전부 제21K기지로 운반된다.

현재 대한민국 지역사령부 소속 기지 중 유일하게 기록 보관실에 저장된 SCP의 정보에 변칙성 분류 체계(ACS)를 시범 적용하는 기지이다.

  • 내력

1953년 한반도 남북 전쟁이 휴전으로서 마무리되고, 연합군의 진영에서 초상 전쟁을 했던 SCP 재단은 전쟁으로 인한 피해가 대략적으로 갈무리된 후, 한반도에 수많은 기지들을 신설하기 시작한다. 이 과정이 최대에 달했을 때는 한반도에 최대 50개 이상의 기지가 설립되었다. 이 과정에서 사령부는 기지의 수에 비해, 그 물류 체계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아, 제대로 된 기지 행정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1984년, 한반도에서 가장 변칙 현상이 드물게 발생하고 교통의 핵심지인 인천의 동구에 제37K기지가 설립된다.

2001년 인천 중구에 인천국제공항이 설립되면서, 인천은 단순히 한반도를 연결하는 지역뿐만이 아니라 한반도가 세계와 연결되는 근거지가 된다. 이에 맞추어 제37K기지는 한반도 내부에서의 물자 조달 역할뿐만 아니라 해외의 물자 조달에도 아주 수월한 위치가 되었으며, 제37K기지는 이전보다 더 많은 물자의 수송을 맡게 되었다. 곧, 기존의 작은 제37K기지의 시설로는 해외에서 오는 많은 물자들을 수용할 수 없었고, 이에 따라 그 저장 기능이 매우 확대된 채로 제37K기지가 재설립 된다.

2012년 엔트로피를 넘어서와 세계 오컬트 연합 극동 지부와의 마찰로 인해 발생한 삼각 분쟁의 여파가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 인근에서도 출몰하자, 제37K기지는 위기감을 느끼게 되었다. 비록 2012년 이전의 제37K기지는 현재의 제37K기지보다는 그 규모가 작기는 했으나, 여전히 지역사령부의 핵심이 되는 기지였기에 제37K기지가 타격을 받게 된다면 지역사령부 행정에 큰 위협이 될 것이라고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제37K기지는 그 격리 기능을 최소한으로 축소하고, 물류 기능, 군사 기능을 최대한으로 확장시켜, 현재의 제37K기지에 이르게 된다. 또한 이 시점부터 제37K기지가 한반도 내부의 요주의 단체와 인물을 감시하는 역할 또한 수행하게 되었다. 또한 이 시점에서 기존에 제37K기지에서 격리 중이던 개체들은 대부분이 제21K기지로 이송되었다.

  • 특무부대

갑호-13 ("헤드헌터")는 제37K기지를 거점으로 두고 있는 기동특무부대이며, 대한민국 내부의 요주의 단체와 인물들의 동태를 살피고, 추적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 임무 특성상, 갑호-13은 실전 경험이 풍부한 무장병력뿐만 아니라 타단체에 잠입하는 잠입 요원과 광범위한 정보를 기반으로 대상을 추적하는 인원 등등, 다양한 인원들이 배정되어 있다. 갑호-13은 한반도의 모든 단체 및 인물의 감시를 수행하고 있지만, 추적 중인 단체를 직속 감시, 대응하는 특무부대가 존재한다면 어느 정도 선에서까지만 업무를 담당하고 나머지는 해당 특무부대가 대신한다.

갑호-13은 전국 곳곳을 돌아다닐 수 있는 기동력을 지녀야 하기 때문에, 그 실질적인 전투부대는 대부분이 해상 전투를 맡을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다. 갑호-13은 빠른 기동성을 지닌 고속정 5대를 그 휘하에 두고 있으며, 대응하는 상대에 따라 상부에게 더 많은 병력들을 요청할 권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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