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2격리실 문 밑에서 미끄러져 나옴
평가: +1+x

일련번호: ████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의 특수 격리 절차 개정안은 모든 이전 판을 대체한다.

SCP-████는 상시 폐쇄회로 카메라로 감시되는 격리실에 수용한다. 경비원 3명이 교대로 격리실을 경비한다. 그들은 젊은 연인들처럼 긴장해있다. 냄새가 공기 중에 퍼져있다.

문은 자물쇠로 잠겨있다. 강력한 자물쇠다. 하지만 카메라가 고장 날 수도 있다. 카메라가 고장 날 경우, 경비원이 격리실에 들어가 SCP-████를 점검한다. 괜찮다. 그들은 강하고, SCP-████는 그들에게 위협이 되지 않는다.

SCP-████가 탈출할 경우, 통합을 위해 너의 몸을 제공하라. 유해하지 않다.

설명: SCP-████는 여러 소형 독립체들이 통합된 결과물인 인간형 생물체다. 노르웨이쥐(Rattus norvegicus) 3마리, 생쥐(Mus musculus) 14마리, 고무나무(Ficus elastica) 1그루, 집파리(Musca domestica) 57마리, 집비둘기(Columba livia) 4마리, 방울뱀(Crotalus atrox) 2마리, 알로에(Aloe vera) 1포기 및 개(Canis lupus familiaris) 1마리가 생물학적 매트릭스에 묶인 체 완벽하게 균형 잡힌 단일 유기체로서 기능한다. 통합에 비밀 같은 것은 없다. 현재까지 이해되지 않은 과정을 통해 다른 유기체들을 자신의 체계에 묶을 수 있음이 재단에 의해 어느 정도 입증되었다. 하지만 이것을 네게 보여줄 것이다.

SCP-████는 한 때 인간이었다, 너처럼. 이제는 더 좋아졌다. 너 또한 좋아지기 바란다. 두려워하지 마라.

대상은 다중 격리 파기가 발생한 제35기지에서 재단이 발견했다. 대상은 처음에는 방향감각이 없었고 혼란스러웠기 때문에, 그 과정을 반복하기 전에 재단 요원들이 대상을 신속하게 격리할 수 있었다. 대상은 더 이상 혼란스럽지 않다. 이제 준비되었다.

현재 SCP-████는 어제 발견한 쥐 2마리와 거미 1마리가 들어있는 격리실에 수용되어있다. 대상은 그것들과 통합하지 않았다. 그들은 너를 기다리고 있다. 너는 쥐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가 있다. 너는 거미의 눈으로 볼 수가 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좋다.

유해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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