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쇼 150년
평가: +4+x
blank.png
T150.png

「보아라, 잠을 계속하는 미카도의 행복한 얼굴을. 어쩌면 이 제국의 영화는 미카도가 꾸는 꿈일지도 모른다」


객체

SCP-2061-JP - 효성옥백화점 모험담
「다이쇼 150년이라니, 무슨 개소리냐. 지금은 다이쇼 15년이다」
by koikoi_Rainy4L


이야기

꽃을 꺾다
「오늘은 아침부터 기념 퍼레이드가 아름다왔어요. 언니도 보셨나요?」
by koikoi_Rainy4L

토헤이사 자동인형부 광고
「허어, 너도 이 자동인형을 사면 좋겠군. 집안일도 보통 일이 아니야」
by hitsujikaip

정체된 안녕따위 똥이나 처먹어라
「요 몇년, 세상은, 변해버렸어」
by Yuri Lily

미치광이
「사람으로서 취해야 할 모습이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by VideoGameMonkeyMONO

토헤이사전산기 삼십형 좌부전단 판매광고
「멀리멀리 떨어진 벗들과도, 전단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by SOYA-001


GoIF

일탈의 백성을 토(討)하라
「다이쇼 천황이 절대적 신격존재인 「천황기관」으로 화하여, 다이쇼 시대가 150년 이상 계속되고 있습니다」
by stengan774

요리정 앙부로우즈 하이카라점
「요우코소오이데쿠다사이마시타. 오캬쿠사마」
by domuraiukai


아트워크

토헤이사 자동인형부 광고
by hitsujikaip

토헤이사전산기 삼십형 좌부전단 판매광고
by SOYA-001


영화와 안녕의 꿈, 자유활달한 영겁의 환상.
레트로스펙티브 사이언스 픽션, 혹은 레트로스펙티브 사이버펑크의 세계에 어서 오십시오!
『다이쇼 150년』은 환상의 서력 2061년을 중심으로 묘사하는 가상의 다이쇼 로망 활극 작품군입니다.


이 세계선에서는 본래 15년차에 개원한 다이쇼 시대가 150년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도 도쿄에는 기계로 육체를 바꾼 인간들이 활보하고, 사람과 분간되지 않는 자동인형들이 넘쳐나고, 능운각은 지상 634미터를 돌파하고, 보이지 않는 전뇌망이 누비고 다니는, 현실과 가상현실이 겹쳐지는……
이런 황당한 시대에 일본인들은 정상과 초상의 틈새기에서 생계를 이어가고, 정상성유지기관은 암약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제도 도쿄에서는 신격연산장치가 된 《천황기관》이 두뇌, 민선내각이 수족이 되어 정무를 행하고, 《천황기관》 직속인 《천도총수직속 비닉기관 제국이상수집총원》이 일본 국내의 정상성 유지를 맡고 있습니다.
『다이쇼 150년』의 대일본제국은, 현실에 현현한 입니다. 모든 것은 『영화와 안녕의 꿈』. 그 꿈에서 깨지 않도록, 이런저런 의도들이 둘러쳐져 있는 것이겠지요.

상정의 벽으로 나뉜 해외와의 관계는 저자의 상상에 맡깁니다.
해외는 현실과 같은 시간을 걷고 있을지도 모르고, 또는 상정과 같은 환상의 시대가 생겨났을지도 모릅니다. 왕래도 상황차제에 따라 가능할지도 모르고, 꿈이 차츰 현실을 잠식해가는 모습도 그려볼 수 있지 않을까요.


영원한 재즈시대! 계속되는 레 자네 폴!        Les Années Folles
끝이 없는 로망의 시대!
문화의 침체와 발전, 이웃한 관계의 정상과 초상…… 그 모순을 내포하는 환상세계를, 함께 헤쳐나가 보시겠습니까?


🈲: SCP 재단의 모든 컨텐츠는 15세 미만의 어린이 혹은 청소년이 시청하기에 부적절합니다.
따로 명시하지 않는 한 이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