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면 기사 2030년 11월 26일자 - 제도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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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면 기사 2030년 11월 26일자 - 제도경제신문

이민자용 일본문화학습시설, 3년동안 50개소 개설한다

label_1f3f7.png 사회 공개일: 2030년 11월 26일

정부 이민사회통합추진본부는, 이민자의 일본문화 학습을 위한 「일본문화커뮤니케이션센터」를 26일 개설한다. 마에바시시의 이민인구가 많은 지역의 소학교에 병설하여, 이민자 가족 전체의 일본어 학습과 문화교류로 이어지도록 할 전망이다. 지금은 마에바시 시내에 5곳 뿐이지만, 앞으로 3년간 전국에 50개소를 부설할 계획.

「일본문화커뮤니케이션센터 사무국」의 이케다 세이엔 사무국장은 「민간주도의 어학훈련이나 직업훈련으로는 커버하기 어려운 부분을 보완해, 지역사회에 살 장소를 마련하는 데 일조할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존의 이민자용 학습시설은 민간업체가 운영해 왔지만, 실적부진에 따른 사업철수 등으로 공백지대가 형성되어 있었다.

이 센터의 개설은 짐보 수상이 주선하는 정책 중 하나다. 경제이민 수락을 개시한 이래로, 악화일로를 걷는 치안정세의 개선을 위해, 2030년도는 1000억엔 규모의 예산을 계상하고 있다. 정부고관은 「하드(경찰력)한 대응과 소프트(문화동화)한 대응, 모든 대응을 적절히 달리 쓸 것」이라고 말한다.

한편, 기업도시자치연합은 이에 경계심을 드러냈다. 「정부의 침입이 가속되면, 지금까지 직업훈련시장에서 행해져 온 경쟁에 약영향이 있다」(기자련 간부)고. 이민사회통합추진본부의 계획에는 기업도시 역내로의 진출 예정은 존재하지 않지만, 앞으로도 그 자세가 유지될지는 불투명하다.

키워드: 문화 A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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