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탈의 백성을 토(討)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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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ちThe Deviationers

, , GoI-101("엘마외교"), あの 좆같은クソッタレ 성애자フリーク

개요

"여기가 아닌 세계"로의 이동1을 교리로 삼는, 느슨하게 체계화된 종교와 그 신앙인들. 일탈자들은 교리를 좇아 별차원, 평행세계, 과거, 지구 밖 다른 별, 주머니우주, 지옥, 몽계, 하위상위창작공간, 고저차 개념시공 등, "이세계"로 볼 수 있는 모든 땅2으로의 도항을 시도한다.

일탈자들의 악의의 유무에 관계 없이, 이들이 자기 시도의 달성을 위해 이용하는 수단들이 위험/불안/비상식적3이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이세계 도약"에 접속된 양측 세계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그들의 조직이 범차원적으로 산재하기 때문에, 이들로 인한 문제가 자주 일어나고 있다.456

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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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자들의 심벌마크. 중앙의 원이 동포의 결속을, 팔방으로 뻗는 화살표가 “엘마의 가르침이 모든 세계로 퍼진다”는 것을 나타낸다고 한다.

지식

특징: 일탈자들은 그 심볼마크와 "엘마"라는 명칭을 제외하면, 멱확한 특정 종교 신앙인으로서의 상징을 갖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들의 종교적 전례는 이셰계 도약 뿐으로, 일탈자들은 이를 실행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사용한다. 그 외에는 외모나 언행만으로 일탈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분하기는 곤란하다.

성질: 대체로 개방적인 종교조직으로 평가되고 있다. 입교에는 특정한 일탈자들의 그룹7으로부터의 인가가 필요하고, 기존 종교를 버릴지 여부는 자유이며, 계율의 준수, 공물시주희생의 공출, 컬트적 광신 일체를 요구하지 않는다. 이세계 도약을 실천하는 한 모든 형태가 자유다.

일탈자들은 “다양성을 존중하고 사교적이며 유연한 인격자”를 종교적 이상상89으로 삼기에, 대다수는 개인으로서는 사귀기 쉬운 부류의 인간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10

내력 및 관계: 일탈자들의 신화에는 상당히 많은 바리에이션11이 존재하며, 각 세계마다 개별적으로 활약한 성인들의 성인전이 편찬되고 있지만, 모든 세계의 신화가 다음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다.

  1. 어떤 세계에 한 남자가 있어, 돌발적으로 이세계로 이동하는 특수 체질의 소유자였다.
  2. 남자는 그 체질 때문에 고생하면서도, 이동한 세계마다 그 주민들과 인연을 맺었다.
  3. 어느 날, 남자는 자신의 체질이 위대한 존재에 의해 자기에게 내려진 시련이 아닌가 생각했다.
  4. 남자는 그 존재를 “엘마”라고 이름붙였다.
  5. “엘마”는 아름다운 신이다.
  6. “엘마”에 의한 시련을 딛고, 더 많은 세계들의 사람들과 인연을 맺으면, 그 자는 “엘마”에 들게 되는 것이다.
  7. 남자는 이 가르침을 이동한 세계에 떨쳤다. 남자는 “교조”라 불리게 되었다.
  8. “교조”가 지금 어디 있는지는 모른다. “엘마”에 들게 되셨는지, 지금도 가르침을 퍼뜨리고 있는지 모른다.
  9. 우리는 교조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다른 세계의 백성들과 손을 맞잡는다.

“엘마”라고 불리는 신격은 일탈자들과 관련된 신화에서밖에 존재가 이야기되지 않는다. 이것이 단순히 실재의 부정인지, 쓰여지지 않은 이야기인지는 불명하다.1213 “교조”와 “엘마”의 모습이 묘사되지 않기 때문에, 일탈자들은 모든 우상을 그 외형이나 관계성에 대입할 수 있다.14151617

접근법: 일탈자들의 이동 기술은 “길”이나 도서관에 접근할 수 없을 때의 도피 수단으로서 도움이 될 법하다. “입교를 고려하고 있으므로 이세계 도약을 체험하고 싶다”고 하면 그들은 기꺼이 힘을 보태어 주겠지.18

기타 상세: “교조”나 “천교사들”이 여기저기 이세계로 도약하여 신앙을 확산시킨다는 포교활동의 형식상, 일탈자들의 신앙은 각 세계에 월경지처럼 퍼지고 있다. 이러한 경위로 인해 인접한 차원의 일탈자 조직끼리도 서로의 존재를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많은 세계를 연결하는 거대한 허브우주를 만든 일탈자들도 존재하고, 아직 고유의 이세계 도약 기술이 없어서 악전고투하고 있는 일탈자들도 존재한다. 그래서 각 세계의 일탈자들의 종교용어조직형태전설은 널리 공유되지 않는 것이 많다.

때문에 일탈자들은 적극적으로 별세계의 일탈자들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상호부조하는 것을 기본 이념으로 삼고 있다.

관찰 및 이야기

“재단이 그러하듯, 많은 초상조직이 각자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이차원들에서 활동하고 있다. MC&D는 이세계에서 상거래를 트기 위해, 불온한 서커스는 초차원적 공연자를 초청하기 위해, 사이가파는 모든 세계의 조화를 유지하기 위해.”

“하지만, 엘마외교에는 그런 목적이 없다. 그들은 여신 엘마에 들기 위해 다른 차원으로 전이한다는데, 그것은 다른 조직과는 다른 전이를 실행하는 단계에서 이미 달성되고 있다. 도약해서 간 곳에서 뭔가 하고 싶은 것이 아니다. 수단이 목적과 융합하여, 엘마외교의 구성원들은 무궤도적으로 이차원으로의 전이를 반복하고 있다.”

“즉 이렇게 말할 수 있다  그들은 이차원 도약을 하기 위해 이차원 도약을 하는 것이다.”

재단 초상조직학 박사 마로비메 시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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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제도 동경에서 야소교와도 신도와도 불도와도 기원을 달리하는 신앙이 일어났다. 「」라는 그 신교, 단순명쾌한 Dogma로 하여, 「 건너기渡 リ」를 행한다. 모두들 곡마단서어커스의 기인들을 연상시키는 이형의 모습들로, 왕래하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면서, 일약 풍문의 물종이 되었더라.”

“유행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되긴 하나, 에루마교가 통하는 이계는 진기하기 짝이 없고, 우리들의 초상예술에 Idea의 양식이 될 수 있으리라. 동지 제군들도 일견하여 해학풍자로서 삼을 만 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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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인 것은 작은 어린애였다.
허나 그 아이는 먼 미래이며, 너희들 재단의 손에 지지 않는 존재가 되었다.
그렇게 될 운명을 지니고 있었다”

“몇 가지 변칙성을 사용, PoI들을 묶어 망하는 세계로부터의 탈출을 외치며, 평행세계에 전쟁을 일으켰다.
그것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까지는 나는 모른다.
허나, 그만한 운명의 격류를 헤쳐나갈 만한 재주는, 저 조그만 어린애였을 때부터 엿보였던 것이다”

아동살해로 체포되어 그 후 D급 직원으로 고용되었던 한 사이가 신봉자공술22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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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엘마는 일직선! 제4화 줄거리

“결사의 각오로 이세계 도약을 행한 주인공은 시골로 내려간다. 거무스름하게 탄 피부의 사촌누이 엘마와의 계곡등반, 캠프파이어, 리시트. 여름의 레저를 만끽한 주인공이었지만, 추억의 카바디 도장은 이미 땅투기꾼들의 메르헨감옥화계획으로 PDCA 사이클에 포함되어 있었다.”

원작제작 R.G.B. 플래닝2526

도해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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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엘마는 일직선! 제2화 아이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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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엘마는 일직선! 제10화 B파트2829

의문점

그건 그렇고. 그동안 기술한 것을 바탕으로 결론으로 넘어가자. 일탈자들은 뱀의 손, 또는 도서관에게 좋은 이웃이 될 수 있을까? 아니면 환영해선 안 될 위협일까? ~ 후긴

오랫동안 엘마를 연구해온 제가 보기엔 그들에게 나쁜 점이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조금 실패해서 참사를 일으키기는 하지만, 그것은 그들이 우리를 해치려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교리를 달성하기 윙해 매일매일 도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챌린저들은 늘 미숙하게 보이지만, 우리는 그것을 비웃을 게 아니라, 세계간 이동에 뛰어난 사람들로서 그들을 계도할 수는 없을까요? 황금률30을 좇아, 분명 그 선의는 우리에게 어떤 식으로든 돌아올 것입니다. ~ Jol/T.

나는 일탈자들에 대해 딥하게 아는 것은 없었지만, Jol/T의 소개로 꽤 흥미가 생겼다.31 도서관에 초대한다면 유쾌해지지 않을까. 적어도 강권은 하지 말고. 이세계 도약에 대가를 요구할 일도 없으니, 사귀어 두면 여러 모로 편리할 것 같다. ~ 엘릭스

유쾌함이라면 지금도 충분히 유쾌한 한량들Merrymakers이 제공하고 있다. 이 단락에도 글 싸지른 것 같고.32 그건 차치하고서라도 일탈자들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다. 관찰 및 이야기 단락에서 시사되고 있는 재앙은, 실제로는 높은 확률로 일어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평행세계에 혼돈을 가져올 의도가 그들에게 없어도, 그것을 원하는 악의적인 인간에게 일탈자는 쉽게 도움을 줄 것. 비록 명확한 위협으로 보이지 않더라도, 그런 요인이 될 수 있는 자들을 일부러 우리 쪽에서 맞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 무닌

나는 분명히 일탈자들에 대해 반대 입장을 취하겠다. 그들이 왜 일탈자로 불리겠는가? 그것은 “선을 넘어버린 것들”이기 때문이다. 도서관과 같은 “길”과 달리, 그들이 이용하는 도약법은 실행자의 윤리관을 왜곡시키고 상식을 망각시킨다. 그것은 세계 간의 벽을 넘는다는 행위가 원래 있던 세계의 법칙으로부터의 해방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한 우주에서는 허락될 수 없는 금단의 행위가 어떤 다른 우주에서는 다반사로 이루어지고 있지. 이 사실이 “어떤 위험한 행위를 해도 이세계로 가면 없는 일이 된다”는 그릇된 확신을 낳고, 일탈자들이 충동대로 행동하게 만든다. 나는 이것을 이세계 도약이 가져오는 일종의 정신오염 효과가 아닌가 의심하고 있다.
사실 저 Jol/T.33라는 놈도, 아까부터 규정 서식에서 벗어난 제멋대로 편집을 반복하고 있지 않은가. 무궤도적 위험행위를 반복할 수 있는 일탈자들을 나는 결코 신용할 수 없다. ~ 왕수현

그것은 인신공격이 아닌가? ~ 엘릭스.

왕수현씨의 의견에 의문을 품겠다. 그 설의 증거가 되는 것은 거의 독자적인 연구 뿐이지 않은지? ~ 후긴

수수께끼 이론 제창자다

아니, 이건 내가 주재하는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통계연구를 거듭한 결과 도출된 이론이다……. ~ 왕수현.

어디의 센세?

왠지 여기 코멘트란 황폐해지지 않아??

에라이 에라이

냉정하지 못하네

뭐야 여기 대가리꽃밭이랑 워너비랑 음모론자밖에 없어ㅋㅋ

아, 또 이 지랄인가. ~ 무닌

제발 향후 참조를 위해서라도 서식을 지켜서 기입해 줘. ~ Q3

↑ 좋지 아니한가 일러스트도 두개나 있고

어, 제가 또 뭔가 잘못한 건가요? ~ Jo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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