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요원의 인사 파일

 

M-39-round.png 지역특무부대 μ-39 인원 파일 logo_white.png
2012년 5월 15일 대한민국 지역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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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 수행을 위해 등반 준비 중인 유리 요원.
2011년 █월 ██일 촬영됨.

암호명: 유리 (Юрий)
 
이름: 마리아 알렉세예프 세르코바
(Maриa Алексеев Серкóвa)
 
등급: 2등급 C계급
 
소속: 기동특무부대 요타-33 서러시아 분대
러시아 지부 제50기지 과학부
대한민국 지역사령부 지역특무부대 뮤-39
 
현재 위치: 제64K기지
(전라남도 무진시 소재)
 
직책: 현장 요원
 
최종 학력: 국립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교 기초물리학 학사
 
신체 정보: 코카서스계-한국계 혼혈 러시아인. 금발의 반 곱슬머리와 벽안. 머리는 보통 꽁지머리로 묶고 다님. 키 172.6 cm, 198█년생 2█세 여성.
 
특기 사항: 사격술, 특히 저격과 권총 사격에 매우 뛰어남.
[편집됨], 연구원 근무 경력 있음. 학사 학위 보유.
러시아어, 한국어, 영어 구사 가능.

 
인원 내력: 유리 요원은 구소련 장교였던 부친과 한국계 이민자 모친 사이에서 태어났다. 1991년 소련 붕괴 당시 부친이 상황을 비관하며 모친과 강제 동반 자살하여 고아가 되었고, 이후 부친과 친분이 있던 비정규군 장교에게 거두어졌다. 필수 교육 과정을 정상적으로 수료한 유리는 군사 훈련을 받고 소녀병 저격수로 전장에 투입되었다. 그녀는 200█년 학업에 대한 열망을 이유로 허락 하에 조직을 탈퇴하여 상트 페테르부르크 대학에 진학하였다.

전액 장학금으로 학사 과정을 수료한 유리는 그녀가 어릴 적 몸담았던 비정규군 조직이 정체불명의 단체와 교전한 끝에 전멸 당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후 그녀는 과거 사용하던 저격 소총 하나만 가지고 혼돈의 반란 거점시설 하나를 궤멸시켰으며, 해당 시설을 추적하던 재단에게 발견되어 채용되었다. 현장 요원으로 임명된 유리는 기동특무부대 요타-33 서러시아 분대에 배치되었다.

2010년 유리는 [편집됨]. 동시에 특무부대 요원에서 과학부 연구원으로 보직 변경하였다. R. H. 제리코 교수 휘하에서 변칙 개체 연구 활동을 진행하던 중 2011년 이바노프 사건 초창기에 엔트로피를 넘어서와 내통한 혐의를 받아 D계급 강등 처분을 당했으나, 뒤늦게 무죄가 증명되어 복권되었다. 이후 현장요원으로 복귀하였으며 대한민국 지역사령부로 전근, 지역특무부대 뮤-39에 합류하였다.

최신 인사 평가:

지역특무부대 뮤-39가 담당하고 있는 무진시는 한반도 방면에서 변칙적 이상 사건의 발생이 가장 빈번한 요주의 지역 중 하나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유리 요원은 뛰어난 전투력과 판단 능력을 활용해 변칙 개체를 확보하고 적절한 잠정 격리 절차를 수립하는 등 우수한 임무 수행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B.E와의 제2차 삼각분쟁의 초기 국면에서 유리 요원은 수차례의 전투를 통해 무진시에서 B.E의 활동을 저지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부대에 합류한 이후 1년 2개월 동안 유리 요원은 42회의 초기 확보 임무와 5회의 교전 임무에 참가했다.

지역특무부대 뮤-39 현장요원조 분대장 김 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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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4일

지역특무부대 뮤-39 "등대지기"

부대장 윤 승 옥


 
 
대한민국 지역사령부 이사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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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K902-1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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