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오노 요괴보호구

토오노 요괴보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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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ōno Yōkai Sanctuary

토오노 요괴보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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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ōno Yōkai San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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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산촌 가운데 토오노보다 더욱 깊은 곳에는 또 무수한 산신 산인의 전설이 있을지라」

— 야나기타 쿠니오 『토오 』 서문

……한편, 토오노의 더욱 깊은 곳에는, 또한 불가사의한 사실이 존재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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よーぐおでんすたなす 妖の住処とよほさ



토오노 요괴보호구에 대해서

이와테현 토오노시를 둘러싼 키타카미산지. 산 속을 깊고 깊게 헤맨 끝에, 토오노 요괴보호구가 존재합니다. 구내에는 세간 일반에 「」라 칭해지는 이형의 존재들이 거주생식하고 있으며, 인간이나 인간과 요괴 사이에 태어난 「」도 소수 생활하고 있습니다. 보호구가 있는 이계는 본래 「사무토향」이라고 불렸는데, 산신과 토칙민들로 이루어진 공동체가 고래로부터 유지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내에서는, 신께서 사시는 영봉, 거칠고 황량한 악산, 한없는 내와 못 등 신비한 자연이 넘쳐나고, 사계절 내내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집락에는 순화풍 건물이 즐비함과 동시에, 요괴들이 지닌 독특한 문화가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사무토향의 근대적 자치체로서의 성립은, 태평양전쟁 말엽으로 거슬러올라갑니다. 메이지시대 이후, 정상성유지기관에 의한 괴이 단속이 격화되고, 각지의 요괴집단도 이산이나 잠적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군과 협력하여 「요괴대대」의 일원이 되어 일정한 대우를 약속받은 요괴들도 있었지만, 제국의 패색이 짙어지자 그들은 후원의 상실을 예측하고 생존권 확립을 서두르게 됩니다. 1945년 8월 초순, 요괴대대 병사들이 궐기하여 훗날 「백귀야행」이라고 불리게 되는 사무토향으로의 집단이주를 감행. 「토오노 요괴독립구」의 기양을 선언하고 지밝의 방비를 굳혀나갔습니다.

전후, 독립구는 보호구로 이름을 바꾸고 구역소 개설 및 교통망 정비 등 행정기능을 본격적으로 도입했습니다. 외부로부터의 습격을 경계하여, 구는 오랫동안 쇄국체제를 취해왔습니다. 그러나 외계와의 단절은 크고작은 문제를 야기했고, 구는 점차 정책의 변화를 강요당하고 있었습니다. 1989년, 외계가 새로운 시대에 접어든 것을 계기로, 보호구는 단계적으로 개방되어, 신흥괴이를 수용하고 초상시민 대상의 관광사업을 전개하게 되었습니다. 요괴보호구는 현재 「소박함과 요사함, 희미해져가는 시대의 향취가 남아있는 마을」을 슬로건으로, 다종자양한 지역유치책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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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로 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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ほい ぺえじへんげ ここまで

お静かに まだ おでってくなんせ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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