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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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해체되었던 것은 이제 하나가 되었다. 조각조각 분해되었던 것은 이제 수리되었다. 그 부서졌던 것은 이제 완전하다. 잠자고 있던 그녀는 이제 앞으로 나아왔다.

우리 임무를 성공시켰다. 부서진 신의 미래는 확보되었고 곧 그녀가 우리 모두를 변환할것이였다. 이미 아메리카는 인류의 진정한 군주의 손에 떨어졌고, 곧 그녀가 모두를 순수의 존재로 변환할것이였다.

나는 우리 위대한 교단의 작업을 완성시키는 기계의 톱니바퀴였을 뿐이다. 그녀가 지혜와 예언의 말과 함께 우리에게로 오기 전까지 우리는 해체되었었고, 스스로가 부서져있었다. 그전에는 악한 재단이 교단과 우리 순수한 추종자들을 멀리 그리고 넓게 흩어놓는데 성공하였었다. 우리는 그녀의 현수막 아래 재결합했고, 부서진 신을 완성시키고 우리를 완전하게 할 그것을 향해 앞으로 나아갔다. 우리는 어둠의 장막 아래 공격했으며 곧 이단자들, 재단, 부서진 신의 관리인들이였던 자들이 파괴되었다. 그들의 나약한 살과 뼈의 몸은 쳐서 부수어졌고 으스러뜨려졌다. 작전은 순조로웠고 곧 우리가 조각들을 손에 넣게 되었다. 완전하게 될 조각들이 그녀의 형상 안에서 재창조되었다.

그들은 그녀의 명령대로, 그리고 우리가 나아가는 새로운 미래로 결합되었다. 매초가 완전하게 변해가는 지구를 향한 한걸음이었다. 새로운 시작이였다. 각 인류의 작은 톱니바퀴가 더 큰 것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었다. 우리는 내 발밑의 땅마저 정화될때까지 계속할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가 되겠지.

이제 부서진 신이 앞으로 나아왔기에 땅이 그녀의 무릎을 꿇었으며 우리는 가장 순수한 형태로 재창조될것이였다. 내 안이 바뀌는 것을, 곧 행성 전체를 다스릴 것으로 변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가장 순수한 시계장치는 영원히 똑딱이며 회전하고 있을것이다. 우리 안의, 우리 모두의 안에서 울리는 영원한 똑딱임이 서로와 화합하기에 이제 그 누구도 우리 앞에 설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이 인류의 마지막 날이였고, 우리는 그들의 파괴자이다. 곧 모두가 재창조될 것이였다, 영원한 것으로 재창조될것이였다

그녀는 완전하다. 부서진 신이 앞으로 나아왔다. 세계는 완벽해질것이다. 세계는 완전해질것이다.

쓰여있던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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