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지정 광역괴이수용사례기록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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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1

Case:1 『



나가노현 모처에 예로부터 전해지는 납량제────

혼잡한 가운데, 흰 키모노 차림의 소녀가 나타나는 일이 있다고 한다.

아이들 사이에 뒤섞여 축제를 도는 것을 모르는 체 환대한다.

그것은 괴이를 달래서, 그 힘이 해를 끼치지 않게 하는 의식이었다.


때는 현재. 재단에 관할이 이양되고 수십 년, 그 규약에 생긴 구멍.

행방불명되어 정신이상이 생긴 직원, 모르는 사이 매대에 출현해 위험을 초래하는 변칙물체.


천천히, 하지만 확실히 번져나가는 괴이의 영향.

제8135기지 특이수용책임자 야나기사와는 소녀의 확보와 격리에 착수한다.





근간 기사








관련자료



이야기



아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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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N 『



밤. 그것은 현대에 있어서 유일하게 마음을 쉴 수 있는 때. 벗이나 가족과 대화하고, 잠을 잔다.
 
허나,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사람들은 밤만 되면, 무언가에 떨면서 잠들었다.
 
무언가는, 강했다. 때로는 귀족의 여식을 유괴해갈 정도로. 밤은, 무언가의 시간이었다.
 
과학의 빛은 무언가를 비추었다. 허나 무언가는 베일에 가려진 그대로였다. 결국, 과학도 무언가를 보지는 못한 것이다.
 
베일이 조용히 올라갔을 때, 사람과 무언가의 최후의 무대의 막도 다시 오른다.




근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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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의 개요에 관하여



누추한 곳에 이렇게 와 주셔 감사합니다!
여기는 2020년 팀경연 참가 모둠 "산지직송환각밭"이 출품한 「재단지정광역괴이수용사례기록」 허브입니다. 이 경연에 제출한 것은, 여름축제 안에 숨어든 괴이에 대처하려고 분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입니다.

우리는 다음 세 가지를 지향합니다.

  • 를 모아 축제를 하자. 단골 인사, 깜짝 놀랄 인사, 모두 모아서 활약시키자
  • 이 시국에는 어려워진 축제의 밤을, 모둠원들 그리고 모두들과 함께 즐겨 보자
  • 축제의 이면에서 괴이에 대항하여 『납량제 이면 실행위원회』를 통해 변칙존재에 맞서는 재단을 묘사하자

테마는 『축제라는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를 무대로, 우리의 일상과 등장인물의 일상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작품군을 만드는』 것.

이것을 출발점으로, 우리는 괴이의 성립, 직원들의 일상, 격리절차의 리얼타임 구축을 묘사하는 작품군을 『재단지정광역괴이수룡사례기록』으로 규정하여, 연작으로서 제시하고자 생각했습니다.

강대한 괴이에 등장인물들이 한마음으로 도전하는, 그 사례를 당신도 하나 만들어 보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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