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슨 야생동물구제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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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 야생동물구제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보링 협약 서문

"이놈의 세상은 정상성이란 것을 유지하기가 퍽 힘이 든다.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은 모든 방식으로 변칙성 규제와 연관되어 있다. 이로 인해 기금, 인력, 심지어 우리의 인간성까지 부담을 받는 실정이다. 그러나 정상성의 유지는 최우선 중요사항이며, 재단의 기본 노선에 언제나 포함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포함될 것이다.

정상성이 이렇게 중요한 것인 바, 변칙성 격리는 보통 재단에 의해 수행되고, 우리의 통제 안에서 예외사항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나 변칙적 활동의 증가로 인하여, 우리는 우리 자원을 재검토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우리의 자원은 풍부하지만 무한하지는 않다. 우리의 영향력에 부인할 수 없는 한계가 내재하고 있기 때문에 이 발의를 할 수밖에 없다.

보링 협약(the Boring Agreement)은 단계 및 규제사항의 단순한 개요 또는 윌슨 야생동물구제가 변칙존재와 상호작용할 수 있게 허락하는 계약상의 적법화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것은 상호조약(pact)이다. 무슨 대가를 치루더라도 지켜져야 하는 조약. 윌슨 야생동물구제에게 보링 협약은 정상성을 유지하며 그에 수반하는 모든 의무를 짊어지겠다는 맹세다.

확보. 격리. 보호."

소개

안녕, 동업자 양반! 오리건주 클랙커머스군Clackamas County 보링읍town of Boring을 찾아오신 모양이군요. 미국에서 가장 이름값 하는 동네라고 할 수 있지요. 에, 거 미시간 주의 헬Hell이라는 동네 다음으로 말이죠. 이 곳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들은 세상의 지겨움(boring)이란 지겨움은 모두 느끼며 사는 것이 당연한 일이지만, 최근에 어떤 사람들하고 우연히 만나게 되었지요. 우리는 그 양반들을 애정을 담아 십장님들(Supervisors)이라고 부르는데, 그쪽과 다소간의 대화를 나누면서 우리가 무슨 "넥서스"인가 하는 것에 살고 있는 것 같다는 걸 알 게 되었지요. 이 넥서스란 것 때문에 이 주변에 요상한 동물들이 나타나고 한다구요.

저로 말할 것 같으면, 윌슨 야생동물구제(Wilson's Wildlife Solutions)라는 이름의 이 멋진, 지역 공금 지원을 받는 단체를 설립한 당사자인 팀 윌슨Tim Wilson이라 합니다! 여러분에게 야생동물 관련 문제가 있으시다면, 우리가 해결해 드립니다. 최근에 새로운 자금 출처가 생겼기 때문에, 우리 활동 지역을 오리건 주 전역으로 넓혀 보려고 해요. 오리건은 요상한 동물상이 전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지역이라지요(많은 사람들이 그 사실을 모르지만요). 아마존에도 무슨 잉꼬인지 호랑이인지 그런 것들이 산다고들 합디다만, 여기 우리 동네에는 그동안 절멸된 줄 알았던 새, 영리하게 차분한 거북이, 돈에 환장한 까마귀, 시간을 널뛰는 코요테 같은 것들이 있다구요.

우리는 1997년부터 일해 왔습니다. 그때 저는 42살짜리 꼬맹이에 불과했지요. 그러던 중 저 전설적인 보링 협약(저 악명 높은 북극곰 사건이 일어난 결과 뒤따라온)에 조인함으로써 우리가 공식적으로 십장님들의 감독을 받게 된 게 2008년이었습니다. 그 뒤로는 아주 순풍에 돛 달고 누워서 떡 먹기였지요! 뭐,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을 기준으로 말입니다. 세상은 미쳐돌아가는데, 우리가 이놈의 세상을 어떻게 이렇게 잘 관리할 수 있는지 솔직히 저도 좀 놀라울 지경이군요. 앞으로도 쭉 이렇게만 하길 희망합시다.

우리의 전문 분야

우리의 조직 구조는 아무래도 엉성하지만 그래도 돌아가긴 합니다. 저 팀 윌슨이 설립자이고, 그 밑에 부관급으로 몇 명이 있고, 또 그 밑에 몇 명이 있고, 이 모든 사람들이 각자 가장 잘 하는 것, 그리고 각자 하고 싶은 것을 하지요. 공식적으로는, 클랙커머스 군민이면 누구나 우리를 부를 수 있습니다. 자꾸 도로를 막는 사슴떼나 쓰레기통을 자꾸 뒤지는 라쿤 같은 것을 처리해 달라구요. 비공식적으로는, 오리건 주민이면 누구나 우리를 부를 수 있습니다. 우리 웹사이트에 나와 있는 것보다 더 이상한 이유로도 말이죠(그러고 보니 우리 웹사이트가 있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공식적으로 야생동물 재활소를 겸하고 있습니다. 다리가 부러진 길짐승이나 날개가 분질러진 날짐승을 데리고 오면 그 녀석들이 제 발로 걸어 나갈 수 있게 고쳐 드리죠. 그게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

하나의 팀으로서, 우리 팀원들은 생태학자, 동물학자, 수의사, 동물방제전문가, 환경주의자, 열정적인 사람들, 누군가의 친구이며 가족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유능하고, 혁신적이며, 대부분의 시간에 정말 정말 친절합니다. 와서 안녕 해 보세요!


독해 / 창작 자료

감독받은 프로젝트

기획명

독자 프로젝트

친구들 이야기

이야기

적당히 따르면 되는 양식(들)

양식이라! 자체적인 양식 없이 어떻게 무슨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린 정말 듣도보도 못했을, 가능한 가장 깔끔한 양식을 가지고 있습니다(까고 말하자면 밋밋한 거고. 사실 그래서 그래픽 디자이너나 뭐 비슷한 사람이 와서 우릴 좀 도와주길 바라고 있음). 기능적인 데다 색상은 쾌적하지요. 그래서 이대로 계속 쓰고 있습니다.

여러 상황마다 다양한 양식들이 있지만서도, 여기에는 우리를 두드러지고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민트 느낌도 남) div 태그들만 소개하도록 하죠.

경계선 Div

[[div style="border:1px solid #665731;"]]

우리의 바삭바삭하고 멋진 경계선을 만드는 태그입니다. 다른 Div 태그들을 사용하기 전에 이것을 가장 먼저 써야 하고, 다른 div 태그들을 모두 닫은 뒤에 [[/div]]로 닫아야 합니다. 이 멋진 경계선은 친구들이 선물로 줬답니다.

시작과 끝 Div

[[div style="color:white; background: #a3c162;padding: 15px;"]]

이 태그는 책버팀 격이죠. 처음에 쓰이면 제목과 이 양식이 어떤 것인지 설명하는 거고, 마지막에 쓰이면 짧은 소결을 내리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물론 꼭 이걸로 끝을 맺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아래를 살펴보면 그런 줄 알아차릴 수 있겠죠). 다만 시작은 항상 이걸로 시작해야 합니다. 제목은 보통 [[SIZE 150%]] 태그를 먹여서 크기를 키웁니다.

sub-div-isions

[[div style="color:#665731; background: #c8e293;padding: 5px"]]

하위 부분(subdivisions)이나 큰 제목 아래의 부제목을 넣을 때 쓰는 div 태그입니다. 예를 들자면, 지금 읽고 있는 부분에서 "적당히 따르면 되는 양식(들)" 이 적혀 있는 부분 말이죠. 이 태그 안에 들어가는 것들은 모두 [[>]] 태그를 사용해 오른쪽 정렬해야 하고, 대부분 굵은 글씨로 처리됩니다.

주격벽 Div

[[div style="color:#665731; background: #d1ed9a;padding: 15px"]]

바로 지금 읽고 있는 이 칸의 멋진 민트색을 만드는 태그입니다! 쩔죠? 그 외에는 이 태그에 관해선 딱히 할 말이 없습니다. 자 이제 모든 태그들과 그 기능을 아셨네요! 축하합니다!

우리의 CSS 테마

자, 여기 마지막은 아마 이미 눈치채셨을 겁니다… 윌슨 야생동물구제 CSS 테마! 이게 여러 가지로 민트 느낌 나게 해주고, 어, 신선해 보이게 해주고, 어, 기분 좋게 해주고, 음, 위의 div들을 쓰기 쉽게 해줍니다!

글에 적용하고 싶다면, 우선 여기 있는 편리한 코드를 복사 하세요.

[[module CSS]]
@import url(/component:wilsons-theme/code/1)
[[/module]]

그리고 맨 꼭대기에 붙여넣기 하세요. 짠! 모든 WWS 이야기가 그 즉시 편안하고 세련되고 테마에 알맞게 됩니다! 근데 잠깐, 이건 오직 눈의 즐거움을 위한 게 아닙니다. 이것 유용합니다! 글 쓰는 동안 위에 있는 div 코드들이 투박하고 보기 흉하다고 생각해보신 적 없나요? 이때 우리의 CSS 테마가 있죠. 위의 순서와 똑같은 순서로 div들을 이렇게 줄일 수 있답니다.

[[div class="wilson-border"]]
[[div class="wilson-header"]]
[[div class="wilson-subtitle"]]
&
[[div class="wilson-body"]]

CSS 테마를 쓰고 있다면 말이죠. 완전 깔끔! 완전 편리! 이 테마의 대부분을 만들어준 S. Breath 씨에게 감사를 보냅니다! 그리고 이제 끝입니다.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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