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초밥 파일 No.033-D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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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ック

멈춘 상태의 사 트럭.

개론

트럭이란 주로 화물수송에 사용되는 화물칸을 갖춘 차량이다.

왜 갑자기 트럭이 나왔냐 하면, 내가 자택에서 응원하는 버추얼 유튜버1의 영상을 보던 중 떠올린 것이다. 어떤 초밥이든 라면이든 간에, 트럭으로 들이박아 버리면 섬멸이 용이하다.

즉시 나는 준중형자동차면허2의 취득을 위해 교습소로 향했다. 나는 합숙을 선택했다. 단기간에 면허를 취득할 수 있으면서도 패키지 요금이 합리적이었기 때문이다. 교습소에서는 티쳐 하야미ティーチャーハヤミー­의 귀신 같은 가르침에 눈물로 베개를 적시는 나날을 보냈으나, 같은 방의 동료들의 격려와 도움으로 무사히 면허를 취득할 수 있게 되었다. 면허합숙의 나날은 아주 알찼다. 그 때 만난 친구들과 언제 한번 초밥을 돌리자고 연락을 하고 있다.3

스시블레이드 운용

연비

파괴력

방어력

가속

적재량

중량

조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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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스로틀Full Throttle로 들이박을 때의 파괴력이야 글로 써서 설명할 필요도 없다. 또 공격력도 물론이거니와, 그 철판에 덮인 장갑의 방어력도 대단하다. 어중이떠중이 초밥의 데미지로는 흠집조차 낼 수 없다. 다만 고경도 초밥이 기관부를 관통할 경우 폭발의 위험은 있으므로 요주의다.

한편 이것은 트럭에 국한된 약점은 아니지만, 진창 등 발판이 불량한 곳에서는 회전이 방해된다. 「차는 갑자기 멈출 수 없음」에 주의하면서 운전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급조작은 엄금이다. 핸들 조작을 잘못 횡전했다가는 눈도 댈 수 없다. 견인비와 수리비 등이 지출될 것이다. 뭐, 안전운전을 한다면 보통 뒤집힐 일은 없겠지만…….

다른 활용법

식재나 초밥머신을 운반할 수 있다. 냉장고 트럭이라면 네타의 신선도의 장기유지 및 냉동갈치 칼부림도 가능해진다. 또 적지 중심부까지 트럭을 타고 가서 화물칸에 적재한 대량의 초밥머신을 일제전개할 수도 있다.

에피소드

본 파일의 작성자, 초밥의 암흑경 "오렌지 렌지"가 이 트럭을 손에 넣었다가 잃기에 이르기까지 일대 스펙터클4 스토리를 이하에 기재한다.

어둠의 초밥의 세계는 상시 전쟁터다. 언제 어디서 배틀이 벌어질지 모른다. 그것은 같은 어둠의 초밥끼리도 마찬가지다. 틈만 나면 상대를 밀어내려는 자들이 한 무더기다. 현재 로 올라선 스니크スニーク씨도 엄청난 하극상의 끝에 그 지위에 올랐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일단 초밥의 암흑경이라는 지위에 있으니, 도전자가 자주 나타나는 것이다. 범백의 잡어들이라면 초밥머신으로 격퇴하면 그만이지만, 강자라면 그럴 수도 없다. 그 날 내 앞에 나타난 것은 아다치安達라는 청년이었다.

나는 그 날 운전면허 취득 후 중고로 구입한 트럭을 몰고 기쁜 얼굴로 자택에 돌아가는 길이었다. 차 안에서 마음에 드는 사운드트랙을 틀고 기분이 좋았던 나는,5 적신호에 걸렸어도 미소를 떠올릴 정도였다. 그러나 경비머신이 가게에 불심자가 나타났다는 통보를 보내오면서, 나는 떨떠름하게 트럭의 진로를 변경했다.6

가게에 도착해 보니, 박살난 초밥머신의 잔해 가운데 아다치가 있었다. 그는 약점 쥠초밥 사용자로, 정확하게 초밥머신의 관절부 등 약점 스폿을 꿰뚫어 파괴한 것 같았다. 이렇게 된 바에야 어쩔 수 없다. 나는 트럭의 운전석에 탄 채로 카레빵을 준비, 「3、2、1、어서옵쇼!」의 구호와 함께 스타디움에 풀어놓았다. 아다치가 쥔 약점은, 친구가 내게 떠맡긴 뒤 처분이 곤란해져 침대 밑에 숨겨두었던 야겜 " "7였다. 어째서 그것을 아다치가 손에 넣었는지는 불명이지만, 들통난 이상 이 스시블레이드 승부에서 이긴다 따위의 것은 아무래도 좋았다. 그 놈을 살려 보낼 수 없을 뿐이었다.

나는 트럭의 핸드브레이크를 해제하고 악셀을 밟아 전속전진했다. 그 아다치에게도 트럭으로 들이박는 것은 예상 밖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 거짓말 내지 농담 같은 사태를 만들어내는 것도 트럭의 강점이다. 아다치는 쥠초밥을 버리고 도망치려 했으나, 트럭의 속도에서 벗어날 길은 없었다. 나는 트럭째로 스타디움과 아다치에게 뛰어들었다.

일이 끝난 뒤 트럭에서 내려보니, 주위에는 초밥밥이 산란하는 초밥의 광경이 볼품없었다. 나의 승리였다. 합리적인 결과다. 아다치가 떨어뜨린 "꽃의 몽무녀" 시디롬까지 분쇄된 것은 유감이지만, 그것은 콜래트럴8 데미지라는 것이다. 아다치의 시체는 날아갔는지 어찌 되었는지 찾을 수 없었지만 뭐 상관없나. 나는 트럭의 절대적 위력과, 가게에 돌진했을 때 뒷마무리가 귀찮음을 배웠다.

트럭의 첫 출전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반년 후, 추천받은 버추얼 유튜버의 "Detroit: Become Human" 플레이 생방송을 보기 위해 가게를 일찍 닫는 중에, 가게 밖에서 폭발음이 들렸다. 또 아리무라조가 귀찮게 하러 왔나 하며 문을 열던 나는 커다란 불덩어리가 간판에 직격, 폭발하고 화염에 휩싸이는 광경을 보고 말았다. 불덩어리가 발사된 방향으로 눈을 돌리면, 거기에는 고약한 중2병 센스의 코스프레 기묘한 모습을 한 아다치가 있었다. 중세풍 옷에 보석이 달린 장갑과 긴 망토, 덕지덕지 붙은 액세서리 등 일본국내(또는 지구상)에서는 못 볼 꼴이었다. 먼젓번에 트럭에 치였음에도 팔팔히 살아 있는 것도 신기했다.

아다치가 살아 있음에 충격을 받았으나, 내 약점을 쥐고 있는 이상 역시 살려둘 수는 없다. 급히 차고로 달려가 트럭의 시동을 걸었지만 트럭은 출발하지 않았다. 허둥대는 내게 아다치가 말했다.

아다치: 꼴사납구나, 오렌지.

오렌지: 큭…… 어째서냐! 너는 그 때 트럭에 치어서 죽었을 텐데!

아다치: 아아. 역시 마왕 고르고데아의 재래라고 불리는 나도 그 때는 죽는 줄 알았다제…….

오렌지: 고르…… 뭐?

아다치: 하지만 치었던 그 순간, 나는 "바규라포스 신화"의 세계로 전생했던 것이다!

여기서부터 나는 솔직히 아다치가 무슨 소리를 하는지 알 수 없었고, 내 안의 방어본능이 이해를 거부했다. 대략 요약하면 아다치는 트럭에 치이는 순간 자신이 쓰던 흑역사 노트 "바규라포스 신화"의 세계에 전생했다는 것이다. 자기가 만든 세계이므로 다양한 봉인마법이나 보스를 깨는 방법을 완전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세계에서 무쌍하면서 비보나 마도구를 많이 챙겼다. 그리고 원래 세계로 돌아갈 마법을 완성하고, 습득한 마법들과 함께 복수를 위해 돌아왔다는 것이다. ……나는 일단 아다치가 허언증에 걸린 것이라고 쳤다. 게임을 너무 해서 머리가 돌아버린 것일까. 그러나 그가 마술이라고 말하는 무언가 술법을 익히게 되었다면 위협적이다. 더욱이 이쪽은 왠지 트럭이 움직이지 않는 위기에 빠졌다.

아다치: 나는 트럭에 치인다는 같은 전철을 다시 밟지 않는다. 흑염의 성령 휀화란이 하사한 나의 마술로 불태워질지어다!

오렌지: 서, 설마 이 트럭이 움직이지 않는 것도 너의 마술이라는 거냐!

아다치: 아니 그건 그냥 바퀴에 자물쇠를 걸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뜻밖에 트럭의 약점이 발각되었다. 트럭은 바퀴에 자물쇠가 걸리면 악셀을 밟아도 타이어가 돌지 못하고 달릴 수 없는 것이다.

아다치: 불꽃이여 불꽃이여 어둔 밤에 휩싸인 검은 불꽃이여──

오렌지: 하아?

아다치: 흑에서 태어나 흑으로 돌아가도다

오렌지: 하아??

아다치: 휀화란이여 내게 복수의 힘을!

「모든 것을 구워 태울지어다!」
「칠흑신멸」다크더스트!!!

순식간에 기계는 화염에 휩싸였다. 아다치의 뭔지 모를 기교에 의해 트럭은 날아가 전복되었고, 인화한 휘발유가 대폭발을 일으켰다. 나는 간신히 짐받이의 냉동참치로 몸을 지켜 살아남을 수 있었지만, 내 가게와 트럭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고무 타는 냄새와 생선 타는 냄새를 맡으며, 아다치는 만족스럽게 사라졌다. 어둠의 으로서 소란에 휘말리는 것은 곤란하기에, 나도 그 자리를 뜰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해서 나는 트럭을 잃은 것이다…….

트럭과 가게를 잃은 충격은 컸다. 나의 최강의 창과, 돌아갈 장소가 없어져 버렸으니, 누가 몰래카메라라고 말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여길 정도였다. 취미인 게임도 정밀하지 못하여 레이트가 2계단 떨어졌다. 하지만 언제까지 감상에 젖어 있을 수는 없다. 어둠의 초밥의 세계는 상시 전쟁터다. 몰락한 모습을 드러내면 하이에나처럼 물어뜯으러 오는 자들이 있다. 이겨내고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 지금 나는 트럭, 가게, 모든 것을 되찾을 수 있는 어떤 작전을 세웠다.

바로 클라우드 펀딩이다.

이 파일을 읽는 자여, 부디 후원을 부탁한다.

관련자료

이스즈의 트럭
이스즈사 자동차의 CM곡. 개인적으로 상당한 명곡이라고 생각하니 꼭 한번 들어 보아라.

유로트럭 시뮬레이터 2
알고리즘으로 추천받은 버추얼 유튜버가 두근두근 실황하던 게임. 대형탑차 운전수가 되어 화물을 나른다. 교통법규는 지켜야 한다.

초밥 직인인 내가 트럭에 치였더니 자신의 흑역사 세계에 전생한 건에 대하여~창조주 치트 + 숙수의 스킬로 최강무쌍~
아다치가 집필한 자서전. 논픽션이지만 표지에 그려진 미남의 얼굴은 아다치와 조금도 닮지 않았다. 거짓말은 좋지 않다.

【화났어?】 츤데레 조카입니다. 오늘은 바로 츤데레를 보여드립니다 【토라야류】
초밥계 버추얼 유튜버 「­ ヤー9가 자신이 생각하는 츤데레한 행동을 하는 영상. 귀여운 여자애 외모지만 속에 든 것은 아저씨라는, 지코와 같은 류의 버추얼 유튜버인데, 어쩐지 귀에 익은 목소리다.

文責: 오렌지御蓮寺 렌지恋治






寿 およびSortation, Utilization, Maintaining and Energizing Committee 위한ための of the Invincibles (SUME-CI)  



이상의 파일은 자동차로 초밥을 들이박아 날려버린다는 것이 의미불명이라 하여 Deleted 범주로 이동되었고, 작성자 오렌지 렌지는 파문되었다.
「운전대를 돌리고 타이어가 도니까 트럭은 실질적 초밥」이라는 자기변호는 기각되었다.
트럭은 초밥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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